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100원의 행복 이미지

100원의 행복
좋은꿈 | 3-4학년 | 2014.02.19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7.3x23.4 | 0.265Kg | 96p
  • ISBN
  • 979119502317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좋은꿈아이 시리즈 1권. 2014년에 태어난 100원짜리 동전의 세상 여행이 시작된다. 1984년생 헌 동전이 지어 준 이름은 세상을 돌고 도는 돈이라고 해서 ‘떼구루루’이다. 떼구루루는 돈만 밝히는 구두쇠에게 첫 거스름이 되면서부터 여행을 시작한다. 자장면 값으로 치러지고, 우동값으로 치러지고, 물값으로 치러지고, 구두를 닦은 용돈으로 주어졌다가 갑자기 캄캄한 장롱 틈사이로 들어갔다가 우여곡절 끝에 돼지저금통으로 들어간다.

이틀간의 정신없는 여행 끝에 마침내 소녀가장 ‘순미’를 도와주는 목돈이 된다. 작은 돈이 모아져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겪으면서 자신의 가치는 물론 그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받고, 비록 하찮은 100원짜리 동전이지만 자신의 소중함과 함께 행복함을 느낀다. 이야기를 통해 작고 하찮은 것일지라도 어떤 희망을 전하는지 그 가치를 보여주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좋은꿈아이> 첫 번째 권으로 저학년 대상의 창작동화이다.
물질만능의 시대라고 한다. 돈의 액수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되고, 적은 것은 무조건 하찮고 낮추어 본다. 적은 돈도 저축하지 않으면서,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는 일확천금을 꿈꾼다.
적고 하찮은 것이 어떤 희망을 줄 수 있는가? 어떤 꿈을 이룰 수 있는가.
그 소중함을 ‘100원짜리 동전’을 통하여 그 가치를 보여주고자 한다.

저자 이상배는 베스트셀러 <책읽는 도깨비>를 통하여 어린이 독자와 친근한 작가이다. 최근에 <부엌새 아저씨> 동화집으로 윤석중문학상(2012년)을 수상하였으며, 최근 펴낸 <독서전쟁>도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내용
2014년에 태어난 100원짜리 동전의 세상 여행이 시작된다. 1984년생 헌 동전이 지어 준 이름은 세상을 돌고 도는 돈이라고 해서 ‘떼구루루’이다. 떼구루루는 돈만 밝히는 구두쇠에게 첫 거스름이 되면서부터 여행을 시작한다. 자장면 값으로 치러지고, 우동값으로 치러지고, 물값으로 치러지고, 구두를 닦은 용돈으로 주어졌다가 갑자기 캄캄한 장롱 틈사이로 들어갔다가 우여곡절 끝에 돼지저금통으로 들어간다. 이틀간의 정신없는 여행 끝에 마침내 소녀가장 ‘순미’를 도와주는 목돈이 된다. 작은 돈이 모아져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겪으면서 자신의 가치는 물론그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받고, 비록 하찮은 100원짜리 동전이지만 자신의 소중함과 함께 행복함을 느낀다.










할아버지 동전이 떼구루루에게 말했어요.
“후후, 앞으로 세상을 돌고 돌 테니
네 이름을 ‘떼구루루’라고 불러라.”
떼구루루?
이름이 딱 어울리지요. 벌써 바닥에 떨어져
떼구루루 구른 경험이 있거든요.
“왜 세상을 돌고 돌아요?”
“돈이니까 돌고 돌지. 하루에 열 번도
더 주인이 바뀔 때가 있어. 몇 달씩
한곳에 갇혀 있을 때도 있고.”
“정말요?”
“평생 쓰이지 못하고 버려진 동전도 많단다.”
“그럼 돈이 아니잖아요.”
떼구루루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이상배
동화작가이며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책 《도깨비 삼시랑》《메밀묵 도깨비》《아기 토끼 나나니의 숨은그림찾기》, 창작동화 《수상한 도깨비》《책읽는 도깨비》《책귀신 세종대왕》《1원의 행복》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 아동문학상 들을 받았습니다.

  목차

본문

권말-읽고 나서(작가의 말)
돈에 관한 속담과 격언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