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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들러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3-4학년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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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커커스 2012년 최고의 어린이 책, 반스 앤드 노블 2012년 최고의 책, 아마존 2012년 최고의 책 선정도서. 소설 <일곱 번째 내가 죽던 날>로 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은 로렌 올리버가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히 쓴 판타지 소설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모험과 <해리포터>의 마법적인 분위기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듯한 이 작품은 또 다른 색깔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심과 용기를 불어넣는다.

어느 날 아침, 자고 일어났더니 내 동생이 어제와 완전 딴 사람이 되어 있다면? 아마도 대부분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냥 넘어갈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라이자는 다르다. 어릴 적 보모였던 애나한테서 사람의 영혼을 훔쳐가는 거미 괴물 스핀들러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날마다 자기를 귀찮게 하고 성가시게 구는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동생이지만, 패트릭은 라이자에게 아무래도 상관없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패트릭은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동생이다. 그렇기에 어제와 딴판으로 달라진 패트릭을 단박에 알아챈 라이자는 납치당한 진짜 패트릭을 찾아 홀로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가늠도 할 수 없는 지하 세계로 기꺼이 모험을 떠나는데….

  출판사 리뷰

“내 동생을 돌려줘!”

★커커스 2012년 최고의 어린이 책★
★반스 앤드 노블 2012년 최고의 책★
★아마존 2012년 최고의 책★


어느 날 아침, 자고 일어났더니 내 동생이 어제와 완전 딴 사람이 되어 있다면? 아마도 대부분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냥 넘어갈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라이자는 다르다. 어릴 적 보모였던 애나한테서 사람의 영혼을 훔쳐가는 거미 괴물 스핀들러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날마다 자기를 귀찮게 하고 성가시게 구는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동생이지만, 패트릭은 라이자에게 아무래도 상관없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패트릭은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동생이다. 그렇기에 어제와 딴판으로 달라진 패트릭을 단박에 알아챈 라이자는 납치당한 진짜 패트릭을 찾아 홀로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가늠도 할 수 없는 지하 세계로 기꺼이 모험을 떠난다.

이 책은, 첫 소설 『일곱 번째 내가 죽던 날』로 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은 로렌 올리버가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히 쓴 판타지 소설이다. 주 무대는 끔찍한 거미 괴물 스핀들러가 지배하고 있는 땅 밑 세상이다. 땅 위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땅 밑 세상은 빛도 하나 없을 것 같은 낯설고 두려운 곳이다.
하지만 작가는 이런 미지의 세계를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내어 마치 땅 위에 있는 세상인 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사람처럼 말도 하고 옷도 입고 화장도 하는 라이자만 한 쥐가 이상하지 않고 친근한 것도, 땅속 세상의 빛을 밝히는 루머-룸펜, 땅난쟁이 트로글로드, 황당한 재판을 여는 니드, 변신에 능한 스코그, 신화 속 스핑크스처럼 오가는 행인에게 수수께끼로 길을 막는 거대 두더지 등 이제껏 보지 못한 특이한 땅속 종족들이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도 모두 이 같은 정교한 묘사의 힘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모험과 『해리포터』의 마법적인 분위기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듯한 이 작품은 또 다른 색깔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심과 용기를 불어넣는다.

또한 이 작품은 이야기 전체가 한 편의 긴 꿈과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무시무시하면서도 해괴한 온갖 괴물들, 정신없는 거울의 방, 천국 같은 숲의 유혹을 이기고 무너지는 동굴에서 살아나왔다면 누구라도 한바탕 꿈을 꾼 것 같을 것이다. 라이자도 어리둥절하다.
그러나 라이자의 주머니에는 땅 밑 세상에서 가지고 온 ‘희망의 씨앗’이 들어 있다. 씨앗은 라이자의 여행이 꿈이 아니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라이자는 이 씨앗을 소중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다.
어쩌면 그 씨앗이 오늘 우리 손에 들어올지 모른다. 꿈과 희망, 눈부신 모험이 가득 담긴 그 소중한 희망의 씨앗을 각자의 가슴에 심어 보자. 라이자가 땅 밑 세상의 모험을 시시때때로 돌아볼 때 우리도 패트릭과 함께 그 모험에 동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모험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형제간 우애, 사랑,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로렌 올리버
시카고대학교에서 철학과 문학을 전공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예술분야 석사학위(MFA)를 받았다. 이후 잠시 출판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뉴욕 브루클린(저자의 표현에 따르면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에서 살고 있다. 뛰어난 재원일 뿐 아니라 엄청난 책벌레이기도 한 로렌 올리버는 어릴 때부터 읽고 난 책의 속편을 나름대로 상상해 써 보는 게 큰 즐거움이었다고, 글을 쓰는 일 외에 발레와 요리, 연기와 노래 역시 즐긴다고 한다. 이런 팔방미인의 면모는 소설 속의 매력덩어리 주인공들에게서도 그대로 묻어난다. 몸에 10개나 되는 문신이 있으며, 냅킨이든 노트든 휴대폰이든 눈에 띄기만 하면 닥치는 대로 글을 써 내려가는 그녀는 천생 작가라 부를 만하다.『일곱 번째 내가 죽던 날』은 로렌 올리버의 데뷔작이다. “가슴을 찢는 결말이 인상적인, 용기 있고 아름다운 책(<퍼블리셔스 위클리>).”이라는 평을 얻은 『7번째 내가 죽던 날』은 출간 즉시 수많은 독자와 언론의 찬사를 받았으며,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됐다.

  목차

1장 달라진 아이와 시리얼 글자
2장 거짓말 몇 가지와 빗자루 하나
3장 지하실
4장 쥐
5장 트로글로드 시장
6장 루머-룸펜
7장 궁전 문
8장 니드의 무도회
9장 돌멩이 법정
10장 녹터나
11장 살아 있는 숲
12장 희망의 씨앗
13장 여왕의 첩자들과 두더지의 수수께끼
14장 푸짐한 식탁
15장 지혜의 강
16장 배신
17장 스핀들러 여왕
18장 선택
19장 거울의 방
20장 마지막 시험
21장 영혼의 거미줄
22장 돌아오다
23장 세상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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