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10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10권은 곤충을 분류하는 기준, 곤충의 성장과 짝짓기 등 곤충의 한살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한 그림으로 전달해 준다. 곤충의 몸의 구조와 곤충의 탈바꿈과 같이 꼭 필요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곤충 과학 지식을 한 번에 섭렵할 수 있게 하였다.
출판사 리뷰
곤충의 눈으로 곤충의 한살이를 관찰하다!
숲에서 놀던 삼총사가 꼬물꼬물 귀여운 애벌레 한 마리를 발견했어요. 이름이 뭔지, 몇 살인지, 엄마는 누구인지 삼총사가 물어봤지만 애벌레는 말을 할 줄 모르네요. 삼총사는 애벌레에게 모모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모모의 엄마를 찾아 주기로 했어요.
삼총사는 숲에서 줄을 치는 거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어요. 하지만 거미는 삼총사에게 자기는 곤충이 아니라고 하네요. 벌레는 다 곤충인 줄 알았는데…… 그럼 곤충이 뭐지? 곤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진 삼총사는 피그 박사님의 도움으로 방아깨비만큼 조그맣게 변신했어요. 삼총사는 곤충의 세계를 탐험하며 어떤 곤충이 어느 곳에 사는지, 무얼 먹는지 알게 되지요. 또 애벌레가 어른벌레로 탈바꿈하고, 짝짓기 하는 곤충의 생애를 지켜봅니다.
그런데 개미 떼를 따라가던 삼총사가 그만 개미들과 함께 개미지옥에 빠지고 말아요! 발버둥 칠수록 점점 더 모래 속으로 빠지는 개미지옥, 삼총사는 무사히 그곳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여행을 마칠 때쯤 모모는 번데기가 되어 곤히 잠이 듭니다. 이듬해 봄에 깨어나면 무엇이 되어 있을까요? 삼총사의 여정을 따라가 봐요!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곤충에 관한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가 가득!
곤충을 분류하는 기준, 곤충의 성장과 짝짓기 등 곤충의 한살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한 그림으로 전달해 줍니다. 곤충의 몸의 구조와 곤충의 탈바꿈과 같이 꼭 필요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곤충 과학 지식을 한 번에 섭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강원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곤충 과학책을 여러 권 쓰신 전문 작가인 곤충생태교육연구소 소장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실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백명식
강화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전공했고,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쓰고 그릴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자연을 먹어요(전 4권)》《WHAT 왓? 자연과학편(전 10권)》 시리즈, 《책 읽는 도깨비》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돼지 학교(전 40권)》《인체과학 그림책(전 5권)》 《맛깔나는 책(전 7권)》《저학년 스팀 스쿨(전 5권)》《명탐정 꼬치의 생태 과학(전 5권)》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우수도서 일러스트상, 소년한국일보 출판부문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