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채우리 저학년 문고 시리즈 5권. 이 시대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에게 ‘무엇이 가장 소중한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작품이다. 이 글은 비록 아이가 주인공이고 주독자층도 아동이긴 하지만 우리시대 부모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다. 초등학교 3학년 주인공 기범이의 일상적 행위들을 통해 시대의 일상적 삶을 보여주는 작가의 섬세한 통찰력이 돋보인다.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동화!
이 글에 등장하는 기범이네 가족은 엄마 아빠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주인공 기범이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늘 혼자일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주인공은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를 보이며 급기야 가출을 결심하게 됩니다.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핵가족화 시대 일상적 풍경입니다.
작가는 이 시대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에게 ‘무엇이 가장 소중한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이 글은 비록 아이가 주인공이고 주독자층도 아동이긴 하지만 우리시대 부모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주인공 기범이의 일상적 행위들을 통해 시대의 일상적 삶을 보여주는 작가의 섬세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지현
경남 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장편부문 대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지요. 지금은 경북 영양에서 농사를 지으며 글을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사자를 찾아서》 《천 개의 눈》 《순구》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목차
아침이 싫어
세모 네모 동그라미
말썽대장
선생님은 변덕쟁이
혼자 도는 바람개비
물고기야 놀자
나 때문이야
떠돌이 별
보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