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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기보다 멋지게
미세기 | 3-4학년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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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미세기 중학년 도서관 시리즈 6권. 공기놀이보다는 축구를 잘하는, 꽃무늬 치마보다는 운동복이 좋은 주인공 ‘송화’가 이성 친구를 좋아하게 되면서 벌이는 좌충우돌 성장기이다. 송화를 통해 나다운 것이 가장 예쁘고 멋지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유쾌한 이야기이다.

송화는 축구부 주장으로 뛸 만큼 축구를 좋아하는 씩씩한 아이이다. 어느 날 학교에 재준이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면서 여자애들이 술렁인다. 누가 봐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준수한 외모를 지닌 재준이의 인기는 정말 대단하다. 이런 여자애들을 이해할 수 없다던 송화도 재준이에게 한눈에 반하고 만다.

재준이를 좋아하면서부터 송화는 달라지기 시작한다. 재준이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좋아하는 축구를 잠시 그만 두겠다고 결심하고, 친구 민지의 도움을 받아 예뻐지기 대작전에 들어간다. 송화의 대변신 작전은 과연 성공할까?

  출판사 리뷰

공기놀이보다는 축구가 잘하는, 꽃무늬 치마보다는 운동복이 좋은 주인공 ‘송화’가 이성 친구를 좋아하게 되면서 벌이는 좌충우돌 성장기이다.

이야기 속 송화는 축구부 주장으로 뛸 만큼 축구를 좋아하는 씩씩한 아이이다. 어느 날 학교에 재준이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면서 여자애들이 술렁인다. 누가 봐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준수한 외모를 지닌 재준이의 인기는 정말 대단하다. 이런 여자애들을 이해할 수 없다던 송화도 재준이에게 한눈에 반하고 만다. 재준이를 좋아하면서부터 송화는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재준이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좋아하는 축구를 잠시 그만 두겠다고 결심하고, 친구 민지의 도움을 받아 예뻐지기 대작전에 들어간다. 송화의 대변신 작전은 과연 성공할까?

공기놀이보다 운동장을 누비는 게 즐거운
레이스 치마보다 운동복이 잘 어울리는 씩씩한 송화


어느 날 전학 온 아이 재준이에게 마음을 빼앗긴 송화가 달라졌다. 콩닥콩닥 쿵쿵쿵…… 가슴이 간질간질 설레기 시작한다. 뿐만 아니다. 재준이에게 호감을 얻고 싶다. 하지만 공기놀이보다 축구를 잘하는 레이스 치마보다 운동복이 잘 어울리는 송화는 선머슴 같은 자신의 외모에 주눅이 든다. 송화는 남자애들에게 인기 있는 공주 같은 반 친구 세리를 흉내내기로 한다. 당분간 축구를 그만 두기로 하고 치마를 입고 말을 할 때는 얌전한 목소리를 내기로 말이다.

이제 왈가닥은 싫어, 세리처럼 예뻐질 테야!
말괄량이 송화의 좌충우돌 예뻐지기 대작전


축구부 남자애들과 더 친한 송화가 달라진 걸 눈치 챈 유일한 여자 단짝 친구 민지. 이젠 다소곳한 숙녀가 되고 싶다는 송화의 속내를 알게 된 민지는 송화의 예뻐지기 대작전을 도와준다. 중학생 언니가 있는 민지가 알려주는 예뻐지기 비결은 쌍꺼풀 만들기와 파마하기. 송화는 민지의 도움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파마를 해보지만 한바탕 소동으로 끝난다. 세리처럼 예뻐질 거라는 기대에 부풀었던 송화는 괜히 세리가 밉기만 하다. 그러다가 체육 시간에 사건이 터지고 만다.

안개꽃은 안개꽃대로 장미꽃은 장미꽃대로
꽃이 저마다 예쁘듯, 우리도 나름대로 예쁘고 멋져


따지고 보면 세리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는데, 세리가 재준이의 여자 친구가 되었다고 해서세리를 미워하는 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든 송화. 송화는 체육 시간에 있었던 일을 사과하기로 한다. 세리에게 어울릴 만한 장미꽃을 사려고 꽃집에 갔는데, 마침 안개꽃만 있다는 것이다. 송화가 세리에게 “더 예쁜 꽃을 주려고 했는데, 안개꽃밖에 없었다.”며 사과를 했다. 그러자 세리는 “꽃은 다 예쁘지 더 예쁜 꽃이 어디 있냐.”며 웃는다.

순간 송화의 답답한 마음 한구석이 뻥 뚫렸다. 안개꽃이 안개꽃대로 장미꽃은 장미꽃대로 저마다 예쁘듯, 송화도 세리도 민지도 나름대로 예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쁘기보다 멋지게」는 주인공 송화를 통해 나다운 것이 가장 예쁘고 멋지다는 알게 해 주는 유쾌한 이야기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오시은
단편동화 <컴맹 엄마>로 등단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고리의 비밀》《내가 너에게》《귀신새 우는 밤》《훈이 석이》《나는 김이박 현후》《예쁘기보다 멋지게》《동수야, 어디 가니》 등이 있으며, 《세월호 이야기》《맨 처음 사람이 생겨난 이야기》《하얀 얼굴》 등에 글을 실었다.

  목차

작가의 말

축구가 좋아
너는 내 운명
세리처럼 될 테야
이제 왈가닥을 싫어
쌍꺼풀 만들기
파마로 재도전
백 년 같은 하루
절망적인 소식
나답게!
돌아온 축구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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