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몸과 마음, 자연의 연결로 참된 건강을 회복하다! 근 손실 없이 체지방만 녹이는 비법을 소개한다. 키 169㎝에 체중은 84㎏, 표준 체중을 한참 넘어서는 상태에, 약을 먹고도 160~170㎜Hg를 넘나들던 혈압, 게다가 당뇨 수치가 500~590㎎/dL 또는 “High”를 넘나드는 상태였던 저자는 이대로는 살 수 없겠다는 생각에 ‘천지인 수행법’을 개발한다. 그리고 4개월 만에 무려 24㎏의 체중 감량에 성공하고, 만성 당뇨와 고혈압을 극복하게 된다. 몸과 마음, 자연의 연결로 참된 건강을 회복하는 ‘천지인 수행법’은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까? 이제 당신을 요요 현상 없이 지속 가능한 몸 관리로 가는 길로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천지인 수행을 통한 비만과 만성 당뇨, 고혈압 극복기
몸과 마음, 자연의 연결로 참된 건강을 회복하다!
요요 현상 없이 지속 가능한 몸 관리로 가는 길”
키 169㎝에 체중은 84㎏, 약을 먹고도 160~170㎜Hg를 넘나들던 혈압, 500~590㎎/dL 또는 “High”를 넘나드는 당뇨 수치. 놀랍게도, 저자의 과거 스펙이다. 당뇨는 극한까지 치솟아, 몸이 심하게 상했다. 당뇨와의 전쟁을 제대로 치르지 않고서는 정상적인 삶을 이어 갈 수 없었다. 게다가 고혈압과 과도한 중성지방, 단백뇨 3단계 후반으로 인한 거품 소변, 수면장애와 신경 불안 등 각종 만성질환이 점점 더 깊은 절망으로 몰아넣었다.
저자는 결국 당뇨와 비만과의 싸움을 시작했다. 간헐적 단식과 천지인 수행을 시작한 것이다. 천지인 수행법의 핵심은 호흡 명상을 통해 하늘의 기운을 느끼고, 땅에서 나온 음식을 절제하며, 절 수련을 통해 나의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데 있다. 저자는 매일 맨발 걷기 40~60분, 반야심경 16회 따라 독송하기, 금강살타 백자진언 등을 통해 몸의 세포를 깨우는 수행을 병행했다. 처음에는 10배조차 힘들었던 절 수행은 점차 108배로 늘었고, 하루에 명상 1시간까지 포함하여 총 2~3시간을 몸에 온전히 할애했다.
그 결과, 혈당 수치가 200㎎/dL대로 내려오면서, 당뇨와 전쟁을 시작한 지 2개월 만에 당뇨약과 모든 약물을 완전히 끊었다. 과거에는 하루에 60~70단위의 인슐린 주사를 맞았고, 기억이 흐려져 주사를 두 번 맞아 저혈당 증세로 응급실에 실려 간 경험도 있었으나 이제는 인슐린 주사를 완전히 끊었다. 혈당 수치도 100~200㎎/dL대에서 안정되었다. 믿을 수 없는 변화가 찾아온 것이다.
그리고 4개월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무려 24㎏의 체중 감량에 성공하고, 만성 당뇨와 고혈압을 극복하게 된다. 천지인 수행은 어떠한 절차로 진행되며, 무슨 원리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걸까? 천지인 수행법은 단순한 운동 방법이 아니다. 몸과 마음을 완전히 바꾸고, 삶의 기적을 이루는 여정이다. 당신이 원하는 건강과 삶의 변화는 이미 당신 안에 잠들어 있다. 이 책이 당신의 몸을 깨우고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절은 ‘자기 얼’의 줄임말입니다. 절은 어떤 우상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를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절을 통해 스스로를 낮춤으로써 몸과 마음이 회복될 수 있습니다. 절 수련은 단순한 신체 운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변화를 동시에 이끌어 내는 가장 강력한 수행법입니다.
매일 절을 실천하면 몸의 지방질이 줄어들고, 근육형 체질로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특히, 108배를 꾸준히 3개월만 실천하면, 몸은 근육을 기억하고 30개월 동안 유지할 수 있는 강한 기초 근육을 갖추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식스팩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과 천지인 수행을 통해 처음에는 상상도 하지 못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혈당 수치가 드디어 300~400㎎/dL대로 내려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 같은 고혈당을 체험하지 못하신 분들은 실감하기 어려우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배고픔과 정신 혼란이라는 고통의 터널을 통과해야만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매일 맨발 걷기 40~60분, 반야심경 16회 따라 독송하기, 금강살타 백자진언 등을 통해 몸의 세포를 깨우는 수행을 병행했습니다. 특히, 반야심경을 소리 내어 따라 독송할 때, 목소리로 온몸이 떨리며 세포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울러 손과 발의 핏줄들이 굵어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10배조차 힘들었던 절 수행은 점차 108배로 늘었고, 하루에 명상 1시간까지 포함하여 총 2~3시간을 내 몸에 온전히 할애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나의 뇌가 점차 연속혈당측정기의 혈당 수치에 정상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했고, 내 몸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치유해 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부터가 더욱 중요했습니다. 데이터에 입각해 음식을 조절해 나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한 끼를 먹어도 수치가 200㎎/dL를 넘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혈당 수치가 200㎎/dL대로 내려오면서, 당뇨와 전쟁을 시작한 지 2개월 만에 당뇨약과 모든 약물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과거에는 하루에 60~70단위의 인슐린 주사를 맞았고, 기억이 흐려져 주사를 두 번 맞아 저혈당 증세로 응급실에 실려 간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인슐린 주사를 완전히 끊었습니다. 주사를 전혀 맞지 않으면서도, 몸의 장기가 본래의 기능을 회복해 나가는 것을 뚜렷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혈당 수치도 100~200㎎/dL대에서 안정되었습니다. 믿을 수 없는 변화가 찾아온 것입니다.
명상은 즐겁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명상의 핵심은 마음을 텅 비우는 데 있습니다. 마음이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올 자리가 없게 됩니다. 하지만 마음을 비우는 순간,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감각이 찾아옵니다. 짜릿한 쾌감이 폭풍처럼 밀려와 환희에 젖게 되고, 머리에서도 전기가 찌릿하게 흐르며 극락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팔, 다리, 가슴, 단전까지 전기가 흐르는 듯한 감각이 퍼지며, 짜릿한 쾌감이 온몸을 감싸고 환희심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환희심은 깊은 만족감을 주고, 동시에 진정한 행복감을 선사합니다. 명상 중에는 내가 살아온 인생이 자연스럽게 회상됩니다. 무엇이 좋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게 되면서 회개와 성찰의 마음이 들게 됩니다.
명상 중에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되뇌면, 폭풍처럼 밀려오는 쾌감과 행복감이 더욱 강렬해집니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기쁨을 넘어, 인생의 본질을 되돌아보며 진정한 평화를 느끼는 길로 이끌어 줍니다. 명상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들여 자신의 삶을 새롭게 하는 중요한 수행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동
•1963년 전남 나주시 반남면 출생•고려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정치학박사, 정치경제학 전공)•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정책기획국장•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연구실장•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위원•마한백제사연구원장
목차
머리말_내면의 평화와 참된 건강을 찾아서
1장 몸의 기적을 위한 첫걸음, 탄수화물과의 결별
2장 천지인 수행법: 하늘과 땅, 그리고 나를 바꾸는 기적의 여정
3장 나의 천지인 수행을 통한 만성 당뇨 투병기
4장 천지인 수행의 실행, 잘못된 습관과의 전쟁
5장 내 몸의 기적: 만성 당뇨를 벗어나 깨달음으로
마치며_빛과 합일의 수행 여정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