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배움의 즐거움 시리즈 3권. 사물을 의인화하여 어린이가 꼭 알고 지켜야 하는 교통안전 수칙을 친근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 낸 교육 그림책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바른 습관을 잡아 주어 어린이가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
책 말미에는 어린이가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수록했다. 어린이 교통사고 10건 중 6건이 보행 중에 일어나는 만큼 그에 따른 교통안전 수칙을 5가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으며, 교통안전 표지판에 관한 정보를 담아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사고 예방법을 알려 준다.
☞ 중앙일보 기사
출판사 리뷰
어린이가 꼭 알고 지켜야 할 교통안전 교육 동화!어린이 교통사고는 꾸준한 조기 교육과 안전 대책 강화를 통해 2010년 14,095건에서 2012년 12,497건으로 해마다 발생 건수가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어린이 사망 원인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빨간불과 초록불은 왜 싸웠을까?>는 사물을 의인화하여 어린이가 꼭 알고 지켜야 하는 교통안전 수칙을 친근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 낸 교육 그림책입니다.
신호등에 사는 빨간불과 초록불은 손발을 맞춰 언제나 척척 일합니다. 빨간불이 차들을 세우면 초록불이 사람들을 지나가게 하고, 빨간불이 사람들을 세우면 초록불이 차들을 지나가게 하지요. 어느 날 밤, 의견이 틀어진 빨간불과 초록불이 치고받고 싸우다 그만 사고가 나서 초록불이 신호등 밖으로 튕겨져 나갑니다. 거리로 나온 초록불은 비둘기를 만나 차가 오는지 보지도 않고 도로를 마구 가로질러 다니지요. 결국 차에 치인 초록불이 비둘기에게 빨간불을 불러 달라고 합니다. 한 번도 신호등을 벗어나 본 적이 없던 빨간불은 몹시 화가 났습니다. 초록불이 없는 동안 길이 꽉 막혔기 때문이지요. 비둘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 본 도시는 엄청난 교통 체증으로 인해 뒤죽박죽 엉망이었습니다. 빨간불과 초록불은 서둘러 다시 일을 시작합니다. 사이좋게 손발을 척척 맞추자 다시 차들이 잘 다니게 되었지요. 망가진 신호등 대신 새 집이 생긴 빨간불과 초록불은 오늘도 손발을 맞춰 척척 일합니다.
책 말미에는 어린이가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수록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10건 중 6건이 보행 중에 일어나는 만큼 그에 따른 교통안전 수칙을 5가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으며, 교통안전 표지판에 관한 정보를 담아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사고 예방법을 알려 줍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빨간불과 초록불은 왜 싸웠을까?>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바른 습관을 잡아 주어 어린이가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가브리엘 게
프랑스 출신의 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의 작업실에서 물감과 붓을 가지고 놀면서 길, 도시, 자동차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작품으로는 『빨간불과 초록불은 왜 싸웠을까?』, 『제로』, 『대단한 아침식사』, 『앙트레, 메인요리, 디저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