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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마스크
자음과모음 | 부모님 | 20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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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황금마스크의 파라오 투탕카몬,
그가 남긴 비밀의 파피루스를 찾아라”


『람세스』『빛의 돌』『오시리스의 신비』등으로 이집트의 고대 신비를 하나씩 벗겨내며 전 세계에 이집트 열풍을 몰고 온 작가 크리스티앙 자크가 그려낸 또 하나의 모험 이야기이다.

오랜 내란과 외세의 침탈로 폐허가 된 1950년대 이집트를 주 무대로 삼아 황금마스크의 파라오, 투탕카몬이 남긴 불멸의 메시지를 찾기 위해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려 들어간 주인공은 실화와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 속에서 불굴의 의지로 감춰진 진실을 파헤쳐나간다. 사막의 진주, 피라미드의 나라, 풍요로운 나일 강을 바탕으로 찬란한 파라오 문명을 꽃피웠던 이집트의 역사와 중동의 패권을 장악하려는 서구 열강의 음모에 휘감긴 이집트 근대사 속에서 한 남자의 위대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현대와 고대,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장엄한 대서사시!
『람세스』의 저자, 크리스티앙 자크가 그려낸
또 하나의 거대한 모험, 그리고 반전!


『람세스』『빛의 돌』『오시리스의 신비』등으로 이집트의 고대 신비를 하나씩 벗겨내며 전 세계에 이집트 열풍을 몰고 온 작가 크리스티앙 자크가 『황금마스크-투탕카몬 최후의 비밀』로 돌아왔다.
사막의 진주, 피라미드의 나라, 풍요로운 나일 강을 바탕으로 찬란한 파라오 문명을 꽃피웠던 이집트는 오천 년의 역사를 이어오면서 풀리지 않는 고대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그동안 고대 이집트를 집중 조명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생산해낸 크리스티앙 자크가 이번에는 새로이『황금마스크』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이집트의 근대사를 재조명하고 있다. 격동의 1950년대 이집트를 주 무대로 삼아 황금마스크의 파라오, 투탕카몬이 남긴 불멸의 메시지를 찾기 위해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려 들어간 주인공은 실화와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 속에서 불굴의 의지로 감춰진 진실을 파헤쳐나간다.

황금마스크의 파라오, 투탕카몬의 파피루스
네 겹으로 된 겉관을 열고 노란색 석영으로 된 돌관을 들면 아홉 살에 왕이 되어 꽃다운 나이 열여덟에 죽은 그의 앳되고 아름다운 초상화가 나타난다. 초상화의 주인공은 바로 투탕카몬! 황금마스크상으로도 유명한 투탕카몬은 1922년 11월 26일, 영국인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에 의해 처음으로 세상에 얼굴을 드러내게 된다. 아무에게도 도굴당하지 않은 완전한 상태의 최초의 무덤 발굴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가 흥분에 빠지고, 투탕카몬의 유물들이 세상에 모두 공개된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카터가 지키고자 했던 단 하나의 유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불멸의 왕 투탕카몬이 남겼다는 영원의 메시지가 담긴 파피루스들이었다. 그러나 파피루스에 담긴 내용이 공개되면 세상에 큰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고 판단한 카터는 적당한 시기가 올 때까지 그 사실을 비밀에 부치고 세상을 떠난다.

1950년대 격동기의 이집트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집트는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아버지 파우드 1세의 후계자로 왕위에 오른 파루크 1세는 처음에 섭정회의의 보좌를 받다가 1937년부터 친정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국민 생활의 개선에 노력하다가 점점 방탕하고 낭비가 심한 생활에 빠져 국민들의 원성을 사게 된다. 이집트를 장악하려는 영국의 음모와 부정부패로 물들어 국민의 생활에는 관심도 없는 국왕과 측근 권력자들로 인해 이집트의 상황은 악화되고 이 틈을 타 이집트, 나아가 수에즈 운하를 둘러싸고 중동의 패권을 장악하려는 미국 등 강대국들의 개입으로 이집트는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기독교가 이집트에 전파되고 전쟁을 겪은 후 점점 더 입지가 좁아져 가고 있는 곱트파나 군인 출신의 자유장교단 등 각 계 각층의 사람들이 위기의 이집트를 구하고자 각자의 입장에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몸부림치는 이집트……. 과연 이집트는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티앙 자크 (Jacq Christian)
현존하는 프랑스 최고의 이집트학 학자인 그는 1947년 파리에서 태어났고 소르본 대학에서 이집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일했고 문학잡지 편집장을 맡기도 했으며 1987년 첫 소설 『이집트인 샹폴리옹』으로 데뷔한 후 이집트와 관련된 수많은 연구서와 소설을 출간해 명실 공히 이집트 전문가로 자리를 굳혔다. 스물다섯 살 때 구상하여 스물두 해 동안 준비해 발표한 대작 『람세스』로 천삼백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를 이집트 열풍으로 몰고 간 그는 『위대한 파라오의 이집트』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을, 『투탕카문』으로 메종 드 라 프레스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빛의 돌』『모차르트』『오시리스의 신비』등의 작품을 썼으며 현재 스위스에 거주하며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역자 : 김미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불어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주로 인문교양 서적과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체 게바라 평전』『아이들이 너무 일찍 죽어요』『보르헤스와 아르헨티나 문학』『람세스 2세』『못 말리는 종이괴물』을 비롯한 프랑스 만화 시리즈인 『화가의 마을』『거인의 어깨』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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