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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8
크로노스의 부활
한솔수북 | 3-4학년 |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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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판타지로써,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다. 주인공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가 펼쳐진다.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여전히 신과 인간 사이의 자식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한다. 게다가 신들 사이에는 여전히 갈등과 암투가 벌어지고, 반쪽 피, 즉 반신반인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영웅적인 모험을 펼친다.고대 그리스 신화 세계와 현대를 넘나들며 원래의 신화와는 전혀 다르게 그려지는 시·공간적 배경과, 익살스럽고 유쾌한 작가 특유의 유머가 녹아 있는 사건과 장면 묘사는, 독자들로 하여금 손에서 책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나는 관 앞에 섰다. 뚜껑은 옆면보다 장식이 더 복잡했다. 대학살과 지배의 장면들. 중앙에는 그리스 어보다 더 오래된 문자인 마법어가 새겨져 있었다. 읽을 수는 없었지만 나는 무슨 말인지 이해했다. '크로노스, 시간의 지배자'라는 뜻이었다. 내 손이 뚜껑에 닿았다. 손가락 끝이 파래졌다. 칼에 서리가 내렸다.그때 뒤에서 소리가 들렸다. 목소리들이 다가오고 있었다. 지금 아니면 영영 못 할 것이다. 내가 황금 뚜껑을 밀어내자 그것은 엄청나게 큰 쿵 소리를 내면서 바닥에 떨어졌다. 나는 내리칠 태세로 검을 들어 올렸다. 그러나 안을 보자 내가 보고 있는 게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 회색 바지에 싸인 인간의 다리. 하얀색 티셔츠, 배 위에 포개진 두 손. 가슴은 한 조각이 부족했다. 심장이 있어야 할 자리에 또렷이 총알구멍만 한 검은 구멍이 나 있었다. 눈은 감겨 있었고, 피부는 창백했다. 금발…… 그리고 얼굴 왼쪽에 난 흉터.관에 든 몸은 루크의 것이었다.그때 그를 찔렀어야 했다. 역조 끝을 대고 온 힘을 다해 눌렀어야 했다. 그러나 나는 너무 놀란 상태였다. 이해가 가지않았다. 루크를 싫어한 만큼이나, 루크가 날 배신한 만큼이나 왜 그 관 안에 들어 있는지, 왜 그렇게 죽은 사람처럼 보이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그때 바로 뒤에서 텔레키네들의 목소리가 들렸다."무슨 일이람!"텔레키네는 뚜껑을 보고 비명을 질렀다. 그들이 다가오는 사이 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고 비틀거리며 연단에서 물러나서 기둥 뒤에 숨었다.다른 텔레키네가 경고했다."조심해! 그분이 일어나시는지도 몰라. 지금 이 선물을 바쳐야 해. 당장!"두 텔레키네는 발을 끌고 앞으로 가서 무릎을 꿇으며 천 위에 받쳐 든 낫을 들어 올렸다. 하나가 말했다."주인님, 주인님의 힘의 상징이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침묵. 관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다른 텔레키네가 중얼거렸다."이런 바보. 주인님은 반쪽 피부터 원하셔."에단이 뒷걸음질했다."나부터 원하신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첫 번째 텔레키네가 쉿 소리를 냈다."겁쟁이처럼 굴지 마! 네 목숨을 요구하시는 게 아니야. 충성 맹세면 돼. 그분께 봉사하겠다고 맹세해. 신들과의 인연을 끊어. 그거면 돼."

  작가 소개

저자 : 릭 라이어던
1964년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나 텍사스대학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전공했다. 15년간 샌프란시스코와 텍사스에 있는 중학교에서 영어와 역사를 가르쳤으며 우수교사상을 받기도 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미스터리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이렇게 탄생한 '트레스 나바르(Tres Navarre)'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미스터리 장르 최고의 상 세 개를 휩쓸었다. '트레스 나바르'를 쓰는 동안 아들의 부탁으로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들려줄 이야기를 구상하다가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Percy Jackson and The Olmpians)'을 쓰게 되었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케인 연대기(The Kane Chronicles)' '올림포스 영웅전(The Heroes of Olympus)' 시리즈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미국에서만 3천만 부 이상 팔렸고, 세계 35개국 이상에 판권이 팔렸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20세기 폭스 사에서 영화화되어 2010년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이 개봉되었으며 2013년에는 <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가 개봉되었다.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올림포스 영웅전'이 아마존닷컴,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릭 라이어던은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재는 글 쓰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샌안토니오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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