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친구처럼 편한 수학자를 통해 쉽게 배워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다.무엇을 하고자 하는 생각을 일컬어 의사라고 한다. 의사는 감성이 아닌 이성적인 판단을 요구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문제나 상황에 맞닥뜨린다. 개인과 집단, 사회나 국가는 거기에 싫든 좋든 판단하고 의사를 결정해야 한다. 의사 결정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이뤄진다. 꼼꼼하게 따질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해야 합리적인 걸까. 어떻게 해야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걸까.《존 내시가 들려주는 의사 결정 이론 이야기》는 의사 결정의 좋은 길라잡이라 할 수 있다. 의사를 결정하는 다양한 방법을 친절히 소개할 뿐만 아니라 이를 실생활에 풍성히 응용할 수 있는 근간의 이해를 여러 사례를 들어 높이기 때문이다. 당나귀와 아버지와 아들이 있다. 지나던 사람들의 말만 듣고 의사를 결정하다 모두 물에 빠지는 이야기가 있다. 지혜가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는 오늘날, 이 책을 손에서 뗄 수 없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소연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였다.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도 수학교육학과를 전공하여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부산 감천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부산 해사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부산시 서부교육청 영재교육원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