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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읽어주는 당시 唐詩
시와진실 | 3-4학년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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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자라나는 아이들이 인격을 수양하며 미풍양속을 기르고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당시(唐詩)들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엄마와 아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함께 읽어주면 더 재미있게 옛시의 교훈과 아름다움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림작가 미호의 동양화 기법 그림을 함께 담아 시가 지닌 운치를 더 북돋았다.

  출판사 리뷰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일 수 있을 거예요
요즘 우리 사회는 온통 “창의력! 창의력!” 합니다. 창의력은 감수성과 상상에서 곧잘 나옵니다. 시에는 온갖 상상력과 창의력이 들어 있습니다. 시를 읽으면 상상의 폭이 절로 넓어지며 창의력도 높아지고, 인정과 사리를 헤아리는 사고와 섬세한 감성을 균형있게 발전시켜 줍니다. 그러니까 시는 스티브 잡스가 만든 스마트폰과 사촌인 셈입니다.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관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중국은 시의 나라요, 시는 중국 문학의 꽃이라고 합니다. 특히 당나라는 중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국력을 바탕으로 이민족의 문물을 역동적으로 받아들여 풍성한 문화를 만든 시대였습니다. 시의 절정기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후대 시인들의 최고의 지향점이기도 한 당시는 그 독자성과 풍부함으로 모든 시의 으뜸이 되었습니다.

중국인들과 잘 소통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거예요
21세기 우리나라는 여러 면에서 그 어느 때보다 중국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시진핑 주석이 ‘욕궁천리목(欲窮千里目) 갱상일층루(更上一層樓)’라는 시구를 읊었습니다. ‘천리 밖까지 보려면 누대 한 계단을 더 올라가라’는 뜻입니다. 시진핑 주석뿐 아니라 중국인들은 지금도 당시를 인용하며 뜻을 이채롭고 풍부하게 나타내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인들과 잘 소통하려면 당시를 알아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인재가 되는 첩경으로 인도할 거예요
지금 동양 삼국 중 중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어린이를 위한 ‘당시선집’이 속속 나와 당시를 가르치고 있고, 미국에서도 중국어 교육 열풍이 불면서 아이들에게 당시를 가르친다고 합니다. 세계 강국으로 부상한 중국과 소통할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라는군요. 우리도 당시를 일찍부터 어린이들의 교양으로 체화시킨다면 글로벌 인재가 되는 하나의 첩경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유병례
2017년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립대만사범대학에서 백거이 시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신여대 인문과학대 학장, 한국중어중문학회 부회장을 지냈다. 저서에는 『당시 30수』, 『송사 30수』, 『당시, 황금빛 서정』, 『송사, 노래하는 시』, 『톡톡 시경본색』,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당시』, 『그래도 인생은 아름다워라』가 있고, 역서에는 『장한가』, 『중국 시학의 이해』, 『중국문학이론비평사』, 『시인의 죽음』이 있다. 유학시험장에서 만난 볼펜 한 자루의 인연이 이국땅까지 이어져 학생 부부가 되었다. 남편은 이론적이며 논리적인 경학經學을, 아내는 감성적이며 격정적인 시詩를 전공했지만 서로 장단점을 보완해가며 부부 중문학자로서 사이좋게 배움과 학문의 길을 걷고 있다. 젊은 날 백거이의 시에 흠뻑 빠져 문학의 열정을 불사르고, 아직도 「장한가」를 읊조릴 때면 목소리가 촉촉이 젖어드는 문학소녀의 순수함과 낭만을 지니고 있다.

  목차

· 여는 말_ 제2, 제3의 스티브 잡스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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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꿈과 포부를 길러 볼까요
높이 올라야 멀리 보여요 : 등관작루(登?雀樓) _왕지환(王之煥)
발 아래 놓인 뭇산 바라보리라 : 망악(望岳) _두보(杜甫)
꿈을 이룰 때까지 : 마시(馬詩) _이하(李賀)

2장. 상상과 여운의 아름다움
매미 : 선(蟬) _우세남(虞世南)
수양버들 : 영류(詠柳) _하지장(賀知章)
봄날 아침: 춘효(春曉) _맹호연(孟浩然)
달아달아 : 고랑월행(古朗月行) _이백(李白)
이른 아침 백제성을 떠나며 : 조발백제성(早發白帝城) _이백(李白)
은하수 같은 폭포 : 망여산폭포(望廬山瀑布) _이백(李白)
연꽃 따는 아가씨 : 채련(采蓮) _왕창령(王昌齡)
귀여운 꼬마야 : 지상(池上) _백거이(白居易)
은하수에 가야지 : 낭도사(浪淘沙) _유우석(劉禹錫)
강에서 눈을 낚아요 : 강설(江雪) _유종원(柳宗元)
초봄의 꿈 온 세상 덮은 하얀 눈 : 조춘정수부장십팔원외(早春呈水部張十八員外) _한유(韓愈)
온 세상 덮은 하얀 눈 : 대설(對雪) _고병(高騈)
바람 : 풍(風) _이교(李嶠)

3장. 정의감을 길러야
불쌍한 농민 : 민농(憫農) _이신(李伸)
나라 곳간의 쥐 하얀 눈 그만 왔으면 검객 : 관창서(官倉鼠) _조업(曹)
하얀 눈 그만 왔으면 : 설(雪) _나은(羅隱)
검객 : 검객(劍客) _가도(賈島)
꿀벌 : 봉(蜂) _나은(羅隱)

4장. 헤어지면 보고 싶어요
그리운 고향집 : 정야사(靜夜思) _이백(李白)
친구가 그리워 : 증맹호연지광릉(贈孟浩然之廣陵) _이백(李白)
고향에 가고 싶어 : 절구(絶句) _두보(杜甫)
고향 소식 궁금해요 : 잡시(雜詩) _왕유(王維)
친구를 떠나보내며 : 부득고원초송별(賦得古原草送別) _백거이(白居易)
어머니 은혜 : 유자음(遊子吟) _맹교(孟郊)

5장.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아야죠
기우는 달님아 : 영월(詠月) _이건추(李建樞)
꽃은 지기 전에 꺾어야: 금루의(金縷衣) _두추랑(杜秋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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