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노란상상 교양 시리즈 3권. 아이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자기중심적인 독서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독서에 대한 참된 의미와 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독서 방법과, 분야별 독후 활동, 심지어 올바른 독서를 위한 마음가짐과 바른 자세까지도 자세히 담았다.
역사에 남는 위인들이 등장하고 저마다 책과 맺은 인연이나 독서가 그 위인들에게 끼친 긍정적이고도 지대한 영향을 보다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볼 수 있다. 또한 책 요소요소 마다 중요 단어, 문맥에서는 관련된 핵심 정보를 ‘TIP’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이 ‘독서의 필요성’을 말하는 이 책을 읽으면서부터 독서에 대한 부담감과 지루함을 느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림과 디자인에 보다 많은 공력을 들였다. 문장과 문장, 행간의 묘미를 살려 구성한 그림과 디자인은 책 읽는 맛을 더해 준다.
출판사 리뷰
“《그러니까 독서가 필요해》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독서가 필요한 이유를 잘 설명한 책입니다.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디지털 치매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은 독서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가 아닌 책만이 줄 수 있는 행복을 스스로 경험하며 책과 더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이 책이 아이들과 책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으리란 기대를 가집니다.”
- 한상수_㈔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이 책은 그저 “독서는 좋은 거니까 책을 읽자.”라는 구호를 담은 책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자기중심적인 독서가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독서에 대한 참된 의미와 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독서 방법과, 분야별 독후 활동, 심지어 올바른 독서를 위한 마음가짐과 바른 자세까지도 자세히 담아 주었습니다. 그렇다고 꼭 아이들에게만 유익한 책은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책 좀 읽어라.” 하는 백 마디 말보다 부모님들이 책 읽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의 지표가 되어 줄 고전의 가치와 관련 도서들도 안내하고 있으니, 우리 모두를 위한 교양서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구성1장 ‘책은 왜 읽는데?’는 에디슨, 빌 게이츠, 헬렌 켈러 등 위인들을 통해서 책과 독서가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가치, 나아가 타인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독서의 중요성을 담았습니다./ 2장 ‘어떻게 읽을까?’는 책 읽는 바른 자세와 다양한 방법(정독.음독.묵독.속독 등)은 물론, 목차 파악,자투리 시간 독서, 시폭의 확장, 독서를 위한 명상까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독서법을 알려줍니다./ 3장 ‘책의 역사’는 기록의 기원, 기록 매체의 발달사를 통해 오늘날의 종이책과 전자책 변천사를 한눈에 담았습니다./ 4장 ‘독서가 위인을 만든다.’에서는 미국의 벤저민 프랭클린부터 세종대왕, 백범 김구, 신사임당과 퇴계 이황까지. 독서를 몸소 실천했고 그 중요성을 후대에 강조한 역사적 위인들을 통해 인생에 미치는 독서의 힘을 말하고 있습니다./ 5장 ‘고전에는 모든 것이 들어 있다!’에서는 유대인들의 고전 ‘탈무드’로 ‘고전’의 개념과 의미부터, 미국의 명문 세인트존스 대학의 사례로 본 고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담았습니다./ 끝으로 6장 ‘진짜 독서는 책을 덮으면서 시작된다.’에서는 책을 읽은 후, 책의 내용과 본질을 내 안에서 정말 내 것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마음과 구체적인 ‘독서록’ 작성법까지 담았습니다. /
이렇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독서지침서를 통해, 추천사처럼 책만이 줄 수 있는 행복을 아이들이 스스로 경험하며 책과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① 다양한 정보와 지식충전
앞서 ‘이 책의 구성’에 있는 대로, 이 책에는 역사에 남는 위인들이 등장하고 저마다 책과 맺은 인연이나 독서가 그 위인들에게 끼친 긍정적이고도 지대한 영향을 보다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요소요소 마다 중요 단어, 문맥에서는 관련된 핵심 정보를 ‘TIP’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배경 지식(Schema)'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② 나만의 독서법으로 더 많은 책을 내 것으로
많은 책을 읽느 것도 중요하지만, 읽은 책의 내용을 체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책에서는 ‘독서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책(글)의 성격과 장르에 따라 보다 효과적이고 적합한 정리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③ 재미있는 그림과 디자인
‘독서의 필요성’을 말하는 이 책을 읽으면서부터 독서에 대한 부담감과 지루함을 느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림과 디자인에 보다 많은 공력을 들였습니다. 헬렌 켈러가 점자 책을 읽는 장면에서 책 위로 입체처럼 올라온 사물 그림이나 ‘자투리 시간 독서의 효용성’을 말할 때 변기에 앉아 열심히 공부 하는 아이 그림 등. 문장과 문장, 행간의 묘미를 살려 구성한 그림과 디자인은 책 읽는 맛을 더해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용준
다양한 문학 강의와 창작 활동으로 학생에게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재교육 어린이 잡지에 수년간 글을 썼으며 지은 책으로는 ≪다니크와 고흐의 방≫, ≪그러니까 독서가 필요해≫, ≪우당탕탕 세상을 바꾼 과학≫, ≪세계사와 함께 떠나는 과학 여행≫,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 ≪다독다독 독서록 참 쉬워!≫, ≪이렇게 쓰면 나도 일기왕≫, ≪초등학교 교과서 전래동화≫ 등이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였고 푸른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jono2012@naver.com
목차
1장. 책은 왜 읽는데?
독서가 좋은거라고요?
책을 읽으면 도대체 뭐가 좋다는 건가요?
2장. 어떻게 읽을까?
독서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무엇이 나에게 맞는 방법이지?'
3장. 책의 역사
책은 언제부터 만들어서 읽었을까요?
4장. 독서가 위인을 만든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책을 읽고 생각을 키워 세상을 바꾼 위인들
5장. 고전에는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옛 선인들이 살아온 삶의 지혜와 지식이
고스란히 담긴 최고의 선물, 고전!
6장. 진짜 독서는 책을 덮으면서 시작된다
음식을 보기만 하면 배가 부른가요? 아니지요.
책도 덮은 후 한 번 더 읽어요! 내 생각 속에서
부록 서울대 선정 '동서고전 200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