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푸른숲 새싹 도서관 18권. 통합 교과서 <여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배경 지식까지 꼼꼼히 알려 줌으로써 학습 이해를 도와주는 교과 연계 그림책. 교과서를 보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교과서와 학교 공부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학교 수업을 들은 뒤, 다시 이 책으로 복습하다 보면 아이들의 교과 이해력이 쑥쑥 자랄 수 있다.
통합 교과 <여름>에서 뽑아 낸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실제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집에서, 등굣길에서,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와 풍경', '여름철의 곤충' 등 놓쳐서는 안 될 교과 주제를 알차게 담아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보다 쉽게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
<여름> 완전 정복!
“장마가 뭐예요?”
“여름에는 왜 이렇게 더워요?”
“여름에 그림자는 왜 짧아져요?”
“여름에는 어떤 곤충들이 많아요?”
뜨거운 태양의 계절, 여름에 대한 모든 것! [이 책의 특징]
새로워진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서를 완벽히 분석한 교과 연계 그림책! 지난해부터 개정된 교육 과정에 따라 기존 1학년, 2학년 등 학년별로 구분하던 교육 과정이 ‘통합 1~2 학년군’으로 재편되었고, 기존의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을 하나로 묶은 통합 교과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각 과목을 따로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과목 간의 유기성을 찾아 종합적으로 탐구하고 사고하는 학습법이 중요해졌습니다. 이 작품은 개정 교육 과정에 발맞추어 아이들이 학교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달라진 교과목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주며, 통합 교과서 〈여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배경 지식까지 꼼꼼히 알려 줌으로써 학습 이해를 도와주는 교과 연계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교과서를 보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교과서와 학교 공부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학교 수업을 들은 뒤, 다시 이 책으로 복습하다 보면 아이들의 교과 이해력이 어느새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통합 교과서의 부교재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교과 연계 그림책 《여름》을 통해 즐거운 책 읽기와 교과 학습, 두 마리 토끼를 꽉 잡을 수 있습니다.
햇볕이 쨍쨍, 땀이 뻘뻘! 뜨거운 계절, 여름에 대한 궁금증을 한 방에 해결! 이 책은 통합 교과 <여름>에서 뽑아 낸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집에서, 등굣길에서,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와 풍경’, ‘여름철의 곤충’ 등 놓쳐서는 안 될 교과 주제를 알차게 담아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보다 쉽게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아침부터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에 땀을 흘리며 등교하고, 맴맴 노래하는 매미 소리를 따라 하면서 자연스레 우리나라의 여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여름에 도시가 시골보다 더 더운 이유, 여름철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이유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가득 담아, 우리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들은 딱딱하고 어려운 지식이 아닌 일상 속에 살아 있는 자연과 여름을 만나게 됩니다.
책 말미에 있는 ‘알쏭달쏭 궁금해요’에서는 ‘장마와 태풍은 무엇일까?’, ‘여름철에 그림자가 짧은 까닭은 무엇일까’ 등 교과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모두 풀어 줍니다.
[내용 소개]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땀이 뻘뻘 흘러요. 아이, 더워! 학교 운동장에 서 있는 커다란 마로니에는 이제 잎이 무성해졌어요. 오후에는 무더위를 피해 도서관에서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고,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하고 신 나게 여름 노래를 불렀어요. 빨리 여름 방학을 해서 온 가족이 함께 바닷가로 놀러 가고 싶어요. 첨벙첨벙 수영도 할 수 있는 여름이 제일 좋아요!
여름 방학을 손꼽아 기다리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여름 방학이 되면 무엇을 할지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 볼 수 있어요.
여름에는 맴맴~ 하고 귀가 따갑도록 우는 매미와 나비, 무당벌레, 풍뎅이, 벌 모기와 같은 곤충과 거미를 자주 볼 수 있어요. 이밖에도 여름에 볼 수 있는 곤충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여름은 다양한 과일이 나는 계절이에요. 여름이 제철인 과일에 대해 알아보고, 책 속에 담긴 쉽고 간편한 요리법을 통해 엄마 아빠와 함께 맛있고 몸에도 좋은 여름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소피 쿠샤리에
1967년에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기자로 활동하고 있어요. 새내기 부모를 위한 자녀 교육법을 펴냈고, 최근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