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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 괜찮아
고래의숲 | 3-4학년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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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에는 강한 힘이 있다. 시는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고, 익숙한 감정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한다. 함축된 단어들 속에 삶의 깊이를 담아, 우리에게 일상과 삶의 의미를 일깨운다. 고래의 숲 [시 그림책] 시리즈는 아름다운 언어와 깊은 삶의 의미를 전달하는 시들을 선정하여 시각적 감동을 주는 그림과 결합하여 시를 더 쉽게 이해하고 오랜 감동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상의 슬픔과 아름다움을 정제된 언어로 표현하는 허연 시인의 새로운 시 「괜찮아, 다 괜찮아」가 임찬미 화가의 따뜻한 그림과 함께 시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마주하는 불안과 고단함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는 말을 건넨다. 누군가에겐 위로가, 누군가에겐 쉼표가 되어줄 그림책 『괜찮아, 다 괜찮아』는 하루의 끝에서, 혹은 시작에서 삶의 균열 사이로 스며드는 우리를 지켜 줄 든든한 응원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짧은 언어 속에 삶의 깊이를 담아,
우리 삶 속의 따뜻한 진실을 일깨워 주는
의미 있고 감동적인 시들을 그림책으로 만난다!


시에는 강한 힘이 있다.
시는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고, 익숙한 감정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한다.
함축된 단어들 속에 삶의 깊이를 담아, 우리에게 일상과 삶의 의미를 일깨운다.
고래의 숲 [시 그림책] 시리즈는 아름다운 언어와 깊은 삶의 의미를 전달하는 시들을 선정하여 시각적 감동을 주는 그림과 결합하여 시를 더 쉽게 이해하고 오랜 감동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고래의 숲의 [시 그림책]은 독자들에게 시의 다양한 의미를 발견하게 하고 깊이 있는 울림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시인 허연의 잔잔한 언어와
화가 임찬미의 따뜻한 그림으로
흔들리는 하루를 견디는
우리 모두를 위한 시 그림책 『괜찮아, 다 괜찮아』

햇살은 매일매일 누구든 가리지 않고
우리 머리 위에 축복을 내린다.
화려하진 않지만
그것만으로도 삶은 충분히 살 만하다


일상의 슬픔과 아름다움을 정제된 언어로 표현하는 허연 시인의 새로운 시 「괜찮아, 다 괜찮아」가
임찬미 화가의 따뜻한 그림과 함께 시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마주하는 불안과 고단함 속에서
이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는 말을 건넨다.
누군가에겐 위로가, 누군가에겐 쉼표가 되어줄 그림책 『괜찮아, 다 괜찮아』는
하루의 끝에서, 혹은 시작에서 삶의 균열 사이로 스며드는 우리를 지켜 줄 든든한 응원이 될 것이다.

위로를 건네는 시 그림책 『사랑을 읽다』

오늘을 견디는 모두를 위한 시 불안과 무력함, 외로움과 혼란 속에서 ‘그래도 괜찮다’고 속삭이는 문장들. 짧지만 진심 어린 언어로 위안을 줄 것이다.
섬세한 그림과 감정의 울림 허연 시인의 고요한 시어에 따뜻하고 정제된 그림이 더해져, 위로와 응원을 받을 수 있다.
누구에게나 건넬 수 있는 마음의 선물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에게,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은 이에게,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모든 순간에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허연
시인. 기자.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했다.쓴 책으로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불온한 검은 피』, 『나쁜 소년이 서 있다』, 『내가 원하는 천사』,산문집 『가와바타 야스나리:설국에서 만난 극한의 허무』, 『고전 여행자의 책』 등이 있다.세계문학그림책 시리즈에는 『모비 딕』, 『파우스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파리의 노트르담』, 『바보 이반』 등이 있다. 한국출판학술상과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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