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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 지방에 사는 어느 목동의 이야기
두레아이들 | 3-4학년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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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두레아이들 그림책 시리즈 7권. <마지막 수업>의 작가이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단편작가 알퐁스 도데의 대표적 단편으로, 프로방스 지방에 사는 어느 목동의 풋풋하고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자연주의 작가 작품답게 스테파네트 아가씨를 짝사랑하는 목동의 진솔한 사랑 이야기가 프로방스 지방의 목가적 풍경을 바탕으로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처럼 펼쳐진다.

자신이 그토록 좋아하지만 눈길 한번 주지 않던 주인집 아가씨 스테파네트와 목장에서 하룻밤을 같이 보내는 목동의 순수하고도 진솔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목동과 주인집 아가씨를 자연스레 이어준 것은 다름 아닌 밤하늘을 수놓은 별.

양 떼들의 울음소리는 물론 샘물이 흐르는 소리나 숲에서 바스락대는 작은 소리에도 놀라던 스테파네트 아가씨는 목동이 들려주는 별들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결국 목동의 어깨에 기대 편안하게 잠이 드는데….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별을 닮은 목동의 순수한 사랑이 도데 특유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묘사가 돋보이는 글로 표현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마지막 수업>의 작가이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단편작가 알퐁스 도데의 대표적 단편 <별>,
국내 최고의 디지털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다!
교과서에 실려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준, 그래서 어른이 되어서도 다시 읽고 싶어지는 작품으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이야기의 ‘국내 유일한 완역 그림책’!

매우 서정적이고 시적이어서 세계 단편문학에서 별처럼 빛나는 『별』

『별』은 부제처럼, 프로방스 지방에 사는 어느 목동의 풋풋하고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는 모파상과 함께 프랑스 최고의 단편 작가로 사랑받는 알퐁스 도데의 대표적 단편소설이다. 순수한 사랑 이야기의 원형을 보여 준 황순원의 『소나기』와 비교되는 이 작품은 감성이 풍부하고 시적이며 잔잔한 묘사가 뛰어나 세월이 흘러도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연주의 작가 작품답게 스테파네트 아가씨를 짝사랑하는 목동의 진솔한 사랑 이야기가 프로방스 지방의 목가적 풍경을 바탕으로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처럼 펼쳐진다. 국내 최고의 디지털 일러스트레이터 윤종태 화가의 아름다운 그림은 이 이야기에 더욱 환상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준다.

길을 잃은 ‘가장 아름답고 가장 빛나는 별’, 그리고 목동의 순수한 사랑
알퐁스 도데(1840~1897)가 세상을 떠난 지 100년도 훌쩍 넘었지만 그의 작품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프랑스에서 도데의 작품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며, 그의 작품은 책뿐만 아니라 드라마, 연극, 영화로도 끊임없이 제작되어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특히 『별』은 도데의 작품 가운데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지고 사랑받는 작품이다.
『별』은 자신이 그토록 좋아하지만 눈길 한번 주지 않던 주인집 아가씨 스테파네트와 목장에서 하룻밤을 같이 보내는 목동의 순수하고도 진솔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목동과 주인집 아가씨를 자연스레 이어준 것은 다름 아닌 밤하늘을 수놓은 별. 양 떼들의 울음소리는 물론 샘물이 흐르는 소리나 숲에서 바스락대는 작은 소리에도 놀라던 스테파네트 아가씨는 목동이 들려주는 별들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결국 목동의 어깨에 기대 편안하게 잠이 든다.
이 작품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별을 닮은 목동의 순수한 사랑이 도데 특유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묘사가 돋보이는 글로 표현되어 읽는 이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는 마력이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다음 문장은 여전히 우리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명문장으로 손꼽힌다. “우리 주위로 별들이 큰 무리를 지은 양 떼처럼 조용하고 얌전히 그들의 운행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나는 이런 상상을 했습니다. 저 많은 별들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빛나는 별이 길을 잃고 헤매다 내 어깨에 내려앉아 잠시 잠들어 있다고.”

실의에 빠진 사람들을 위로해준 도데의 작품들
『별』은 1873년 4월 8일 프랑스의 어느 신문에 처음 발표되었다. 그리고 1년 뒤 ≪로베르 엘몽(Robert Helmont)≫이라는 문집에 실리고, 다시 1879년 도데의 단편집인 『풍차방앗간에서 온 편지』에 실리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게 된다.
이 단편집이 출간될 당시 프랑스는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무척 혼란한 상태였다. 주변 국가인 이탈리아, 독일과 국경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고, 국내 정치도 무척 불안했다. 그런 국내외의 혼란한 상황에 힘들고 괴로워하던 프랑스 사람들을 위로해 주었던 것이 바로 도데의 작품집이었다. 도데의 작품들은 바로 자신들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그의 또 다른 단편 『마지막 수업』에서 알 수 있듯이, 도데는 정치와 사회 문제에도 관심이 많았다.

국내 최고의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과 『별』의 환상적인 만남
디지털 일러스트레이터 윤종태는 국내 디지털 일러스트레이터 1세대라 할 수 있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입필 미래그림연구소를 통해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연탄길』을 비롯해 많은 다른 책에 그림을 그리며 사람들의 머릿속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단행본 그림책에 그림을 그린 것은 『별』이 첫 작품이다.
『별』의 꿈을 꾸는 듯 아름답게 펼쳐지는 이야기와, 프로방스 지방의 목가적인 풍경은 윤종태 화가의 화사하고 때로는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 더욱 환상적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특히 상쾌하고 싱그러운 아침, 노을이 붉게 물드는 오후, 어스름 짙은 저녁과 캄캄한 밤의 풍경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는 프로방스 고산 지대의 모습을 사실적이고도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은 읽는 이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준다.

국내 유일의 고전명작 완역 그림책 시리즈, ‘두레아이들 그림책!’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가 프레데릭 백(1924~2013)의 아카데미상 수상작을 그림책으로 다시 펴낸 『나무를 심은 사람>과 『위대한 강』. 레프 N. 톨스토이가 장편소설 『안나 카레니나』 이후 4년 동안의 침묵을 깨고 낸 첫 작품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씌어졌지만 지금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이들에게 고귀한 삶의 지침서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최숙희 그림)와 국내에 『구두장이 마틴』으로 잘 알려진 작품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최수연 그림). 너새니얼 호손의 대표적 단편소설 『큰 바위 얼굴』(김근희 그림)과 루쉰의 자전적 단편 『어느 작은 사건』(이담 그림). 『별』은 이들을 잇는 ‘두레아이들 그림책 시리즈’의 일곱 번째 그림책이다.
‘두레아이들 그림책’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명작의 원문을 줄이거나 요약하지 않고 ‘완역(完譯)’하여 소개하는 국내 유일한 그림책 시리즈이다. 특히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부터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큰 바위 얼굴』, 『어느 작은 사건』, 『별』은 최숙희, 최수연, 김근희, 이담, 윤종태 등 국내 내로라하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으로 고전의 감동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책들은 러시아 문학 전문가(김은정), 아동문학가(이현주), 루쉰 전문가(전형준), 프랑스문학 전문가(김영신) 등 최고의 번역가들만을 엄선해서 아름답고 쉬운 우리말로 옮겼다.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믿고 추천해줄 수 있는 ‘두레아이들 그림책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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