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자연,과학 > 우주,환경
무지개 욕심 괴물  이미지

무지개 욕심 괴물
어린이를 위한 탈핵 이야기
철수와영희 | 3-4학년 | 2014.03.11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6 | 0.455Kg | 60p
  • ISBN
  • 978899346349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철수와영희 그림책 시리즈 6권. 방사성 물질의 위험과 ‘왜 핵 발전소 없이 살아야 하는지’를 어린이에게 알려주는 인문, 환경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에게 잘못 알려지고 있는 핵에 대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을 통해 쉽게 알려준다. 그림책의 줄거리는 핵 발전소인 ‘욕심 발전소’에서 나온 방사성 물질인 ‘무지개 욕심 괴물’에 맞서 지구를 구하는 주인공 라울의 이야기다.

어느 날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욕심 발전소의 사고로 인해 무지개 욕심 괴물이 나타난다. 그런데 이 무지개 욕심 괴물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소리도 없으며, 냄새도 없는 괴물이다.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는 모습으로 빠르게 다가온 욕심 괴물은 게임을 좋아하는 주인공 라울은 물론 지구의 모든 것을 집어 삼킨다.

이에 맞서 라울은 레드맨 헬멧을 쓰고, 욕심 괴물에 맞서 위험에 빠진 농부와 어부도 구하고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다. 라울은 결국 욕심 괴물에게서 지구를 구한다. 그러나 레드맨 헬멧을 쓰고 지구를 구하는 이 모든 과정은 꿈이었다. 결국 현실은 무지개 욕심 괴물의 승리로 끝이 난다.

책에 담긴 꿈과 현실 세계의 반전은 우리의 선택에 따라 미래가 달라 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림책 말미에는 ‘무지개 욕심 괴물 깊이 읽기’를 통해 무지개 욕심 괴물의 정체와 핵 발전소가 세상에 어떻게 나왔는지, 핵 발전소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핵 발전소 없이 사는 나라들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 등의 내용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핵 발전소’와 ‘방사성 물질’ 이야기

이 책은 후쿠시마 핵 사고 3주기에 맞추어 어린이에게 핵과 방사능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방사성 물질의 위험과 ‘왜 핵 발전소 없이 살아야 하는지’를 어린이에게 알려주는 인문, 환경 그림책이다. 초등학생이 배우는 교과서나 많은 어린이 책에서는 핵 발전소를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무지개 에너지로 표현한다. 또 방사성 물질도 잘 이용하면 인류에게 무척 유익할 수 있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이 그림책은 이렇게 어린이들에게 잘못 알려지고 있는 핵에 대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을 통해 쉽게 알려준다.

그림책의 줄거리는 핵 발전소인 ‘욕심 발전소’에서 나온 방사성 물질인 ‘무지개 욕심 괴물’에 맞서 지구를 구하는 주인공 라울의 이야기다. 어느 날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욕심 발전소의 사고로 인해 무지개 욕심 괴물이 나타난다. 그런데 이 무지개 욕심 괴물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소리도 없으며, 냄새도 없는 괴물이다.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는 모습으로 빠르게 다가온 욕심 괴물은 게임을 좋아하는 주인공 라울은 물론 지구의 모든 것을 집어 삼킨다.
이에 맞서 라울은 레드맨 헬멧을 쓰고, 욕심 괴물에 맞서 위험에 빠진 농부와 어부도 구하고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다. 라울은 결국 욕심 괴물에게서 지구를 구한다. 그러나 레드맨 헬멧을 쓰고 지구를 구하는 이 모든 과정은 꿈이었다. 결국 현실은 무지개 욕심 괴물의 승리로 끝이 난다. 책에 담긴 꿈과 현실 세계의 반전은 우리의 선택에 따라 미래가 달라 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림책 말미에는 ‘무지개 욕심 괴물 깊이 읽기’를 통해 무지개 욕심 괴물의 정체와 핵 발전소가 세상에 어떻게 나왔는지, 핵 발전소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핵 발전소 없이 사는 나라들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 등의 내용을 담았다.

‘원자력 발전소’가 아니라 ‘핵 발전소’가 정확한 말이에요

이 책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원자력 발전소’라는 말 대신에 ‘핵 발전소’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그 이유는 핵 발전소가 ‘nuclear power plant’의 정확한 의미이며,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 두 나라만 핵 발전소가 부정적인 용어라 ‘원자력 발전소’라는 말로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핵 발전소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정확한 표현인 ‘핵 발전소’로 표기했다.
저자는 이 그림책을 통해 한순간에 모든 인류를 죽음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핵 발전소라는 무시무시한 시한폭탄 넘기기를 이젠 멈춰야 한다고 말한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나중에 핵 발전소와 방사능 때문에 고통 받고 심지어 죽음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는 비극적인 상황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희망의 무지개라는 가면을 쓰고 있는 핵 발전소 이야기

라울과 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무지개 욕심 괴물의 정체는 방사성 물질이었어. 방사성 물질은 보이지도 않고,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어서 그 위험이 바로 우리 곁에 와 있어도 사람들은 알아차리지 못해. 고농도 방사성 물질은 잠시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단 몇 시간 만에 죽을 수 있어.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대형 핵 발전소 사고로 누출된 방사성 물질은 바람과 바닷물을 타고 이동해 먼 나라에까지 피해를 줘. 그리고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몇십만 년이 걸리기 때문에 먼 미래에까지 피해를 주게 돼. - ‘무지개 욕심 괴물 깊이 읽기’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김규정
광안리의 작은 돌집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향해 무딘 창을 들이대던 청년은 야만의 시대를 만들어 가는 어른이 되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 부끄러운 현실에 작은 균열이 되길 바라며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갈 다음 세대들에게 이 책을 전합니다.쓰고 그린 책으로 《무지개 욕심 괴물》《밀양 큰할매》《쏘옥 뿌직》《뛰지 마》들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