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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의 꿈꾸는 섬진강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3-4학년 | 200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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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를 위한 섬진강 이야기. 섬진강이 화자가 되어 검진강 주변의 자연, 사람들, 그리고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풍경 등을 들려준다. 여기에, 사진작가 황헌만이 찍은 섬진강 사진 150컷이 포함되어 있다. 3개의 도와 12개의 군을 넘나들며 5백리에 걸쳐 흐르는 강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즐길 수 있다.

김용택의 고향인 진메 마을, 섬진강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담 마을, 구담 마을을 지나, 지금은 사라진 징검다리와 100살이 넘은 느티나무, 쏘가리, 갈겨니, 꺽지 같은 물고기가 돌밑에서 오손도손 살아가는 풍경이 흘러간다. 도시의 아이들에게 포근하고 소박한 자연의 매력을 유감없이 전하고 있다.

또, 지금은 폐교된 천담 분교의 아이들을 추억하는 이야기는 강 주변의 마을이 안고 있는 삶의 현실을 여과없이 전해 준다. 전교생이 모여도 23명밖에 되지 않은 작은 학교를 다니던 아이들의 씩씩한 모습들이 더이상 볼 수 없는 서운함과 안타까움 또한 느낄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용택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순창 농림고등학교를 나왔다. 스물한 살에 모교인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1982년 창작과비평사에서 펴낸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외 8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섬진강』 『맑은 날』『그 여자네 집』 『나무』 『연애시집』『그래서 당신』 『수양버들』 『속눈썹』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과 산문집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아들 마음 아버지 마음』, 자신이 사랑한 시를 묶어 평한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등이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고향 아이들 앞에 서 있는 것을 일생의 가장 아름다운 일로 여겨온 그는 2008년 38년 몸담은 교단에서 내려온 뒤 글쓰기와 강연을 하면서 지낸다.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등을 받았다.

  목차

내 이름은 섬진강이야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
진메 마을 이야기
섬진강에서 제일 아름다운 천담마을, 구담마을
'천당 분교', 아니 천담 분교 아이들
천담 분교 마지막 운동회, 그리고 원숙이
나를 벗삼아 사는 사람들
내 몸에 너희들의 얼굴을 비춰 보렴
동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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