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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0
진정한 영웅
한솔수북 | 3-4학년 |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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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판타지로써,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다. 주인공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여전히 신과 인간 사이의 자식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한다. 게다가 신들 사이에는 여전히 갈등과 암투가 벌어지고, 반쪽 피, 즉 반신반인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영웅적인 모험을 펼친다.

고대 그리스 신화 세계와 현대를 넘나들며 원래의 신화와는 전혀 다르게 그려지는 시·공간적 배경과, 익살스럽고 유쾌한 작가 특유의 유머가 녹아 있는 사건과 장면 묘사는, 독자들로 하여금 손에서 책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출판사 리뷰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과 반신반인 아이들이
현실과 신화 속을 오가며 펼치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십 대 아이들이 펼치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입니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에 신화의 세계가 있다고 가정하고,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 아이들을 등장시켜 신비롭고 상상력 넘치는 세상을 보여 줍니다. 퍼시가 가는 곳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지고, 올림포스의 신과 신화 속 괴물들이 현실 세계 곳곳에서 튀어나와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맛볼 수 있는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2010년)>,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2013년)> 의 원작!
이 책은 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서 제작 · 개봉한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의 원작입니다. 영화화될 정도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2010년과 2013년에 개봉한 두 영화 역시 판타지의 교본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화의 강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 폭발적인 어드벤처의 세계에 빠졌던 독자라면 더욱 사랑하게 될 작품입니다. 또 원작의 참맛을 느끼고자 하는 독자들도 읽어 보면 좋을 것입니다.
<퍼시 잭슨> 시리즈 영화는 앞으로도 계속 제작 · 개봉될 예정입니다.

반신반인 소년 퍼시 잭슨을 통해 그리스 신화를 한눈에 만나 봐요
주인공 퍼시 잭슨은 올림포스 신과 인간 사이에 난 아들입니다. 반은 신이고, 반은 사람인 셈이지요. 널리 알려진 헤라클레스, 페스세우스 등 고대 그리스 신화의 많은 영웅들이 신과 인간 사이에 난 반신반인인 것과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의 이름도 페스세우스 잭슨입니다. 단 신화 속의 영웅 페스세우스는 제우스의 아들이지만, 우리의 주인공 퍼시 잭슨은 포세이돈과 21세기 현재의 인간 여성 사이의 아들입니다. 이 정도면 대략 짐작을 할 수 있겠지만,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여전히 신과 인간 사이의 자식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합니다. 게다가 신들 사이에는 여전히 갈등과 암투가 벌어지고, 반쪽 피, 즉 반신반인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영웅적인 모험을 펼칩니다.
고대 그리스 신화 세계와 현대를 넘나들며 원래 신화를 재창조해 내며, 익살스럽고 유쾌한 작가 특유의 유머를 녹여 넣었습니다. 그리스 신화의 내용이 너무 복잡해서 공부하기 엄두가 나지 않았던 어린이 독자들에게 그리스 신화의 세계를 한눈에 만나게 하고, 또한 신화의 상상력과 문학성까지 느끼게 해 줄 작품입니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릭 라이어던의 작품으로 미국 언론이 꼽은 최고의 책!
릭 라이어던은 미국에서만 자신의 작품을 3천만 부 이상을 판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또 그의 작품은 전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 되었습니다.
<퍼시 잭슨> 시리즈는 자신의 아들에게 읽히기 위해 처음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문장 하나하나 공들여 쓴 이 작품 역시 '아마존닷컴', '반스앤노블', '뉴욕타임즈'가 최고의 책으로 꼽았습니다. 또 세계 14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여러 판타지 소설 중에서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이 책은 판타지의 교본이라 할 만하고, 자라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 해외 서평
"심장이 뛰고, 전기에 감전될 것 같은 사건과 액션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완벽하고 흥미 백배한 이야기 전개가 놀랍다." <뉴욕타임스>

"21세기 현재와 고대 그리스 신화가 절묘하게 엮어지는 폭발적인 어드벤처! 독자들은 주인공의 다음 모험을 따라가고 싶어 잠 못 이룰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국내 독자들의 반응
이름도 많고 복잡한 그리스 신화 공부가 저절로 되는 책이다_evaluna

<해리포터> 시리즈의 빈자리를 채워 줄 판타지이다_moolu12

10대들의 우정과 모험을 다룬 성장 소설이라서 더 좋다_bluesking


제10권 진정한 영웅
반쪽 피만이 신들을 구할 수 있다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한 반쪽 피들의 마지막 전투!

올림포스의 신들이 티폰과 싸우는 동안, 퍼시와 반쪽 피 캠프 친구들은 크로노스로부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불사의 전사가 된 퍼시는 강력한 전투력과 지혜로 끊임없이 쏟아지는 괴물을 물리치지만, 크로노스의 힘은 나날이 세진다. 이대로는 어렵다고 판단한 퍼시와 니코는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신을 설득하는데…….
퍼시의 열여섯 번째 생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맨해튼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전투! 과연 퍼시와 반쪽 피 친구들은 크로노스를 물리치고 올림포스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스틱스 강에서 무적이 되었을 때 말이야, 니코가 그랬어. 날 이 세상에 묶어 두는 한 가지에 집중하라고. 인간으로 남고 싶게 만드는 한 가지에 말이야."
아나베스는 수평선에 눈을 고정시켰다.
"그래?"
"그리고 올림포스에서, 나를 신으로 만들어 주려고 했을 때, 난 계속……."
"아, 넌 정말 그러길 원했지."
"뭐, 조금은 그랬을지도. 하지만 거절했어. 왜냐하면, 영원히 똑같은 모습으로 남고 싶진 않았거든. 언제나 더 좋아질 수 있는 법이니까. 그리고 또 든 생각은……."
목이 심하게 말랐다.
"특별히 생각한 사람이라도 있어?"
아나베스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고개를 돌려 보니 아나베스는 웃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었다. 나는 투덜거렸다.
"날 비웃고 있구나."
"아니야!"
"참 말하기 편하게 만들어 준다."
그러자 아나베스는 진짜로 웃었고, 내 목에 팔을 둘렀다.
"절대, 절대 네가 살기 편하게 만들어 주진 않을 거야, 해초 머리. 익숙해져."
아나베스가 키스하자 뇌가 몸속으로 녹아내리는 기분이었다. 영원히 그대로 있고만 싶어졌다. 뒤쪽에서 퉁명스러운 목소리가 날아오지만 않았어도.
"진작 그랬어야지!"
갑자기 파빌리온에 횃불 빛과 캠프 친구들이 가득 찼다. 클라리스가 앞장선 가운데 엿듣던 친구들이 달려들어서 우리 둘을 어깨 위로 들어 올렸다. 나는 불평했다.
"사생활이라는 것도 몰라?"
클라리스가 개구쟁이 같은 얼굴로 대꾸했다.
"열애는 적당히 식혀 줘야 하는 법이야!"
코너 스톨이 외쳤다.
"카누 호수로!"
친구들은 환성을 지르며 우리를 들고 언덕을 내려갔지만, 둘이 손을 잡을 만큼 가까이 두기는 했다. 아나베스는 깔깔거렸고, 나도 얼굴이 새빨개지긴 했지만 웃음을 참긴 힘들었다. 우리는 물속에 처박히는 순간까지 손을 잡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까지 웃었다.
나는 호수 바닥에 공기 거품을 만들었다. 친구들은 계속 우리가 떠오르기를 기다렸지만, 글쎄, 포세이돈의 아들이라면 물속에서 서두를 필요가 있을까?
최고의 물속 키스였다.

  작가 소개

저자 : 릭 라이어던
1964년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나 텍사스대학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전공했다. 15년간 샌프란시스코와 텍사스에 있는 중학교에서 영어와 역사를 가르쳤으며 우수교사상을 받기도 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미스터리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이렇게 탄생한 '트레스 나바르(Tres Navarre)'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미스터리 장르 최고의 상 세 개를 휩쓸었다. '트레스 나바르'를 쓰는 동안 아들의 부탁으로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들려줄 이야기를 구상하다가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Percy Jackson and The Olmpians)'을 쓰게 되었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케인 연대기(The Kane Chronicles)' '올림포스 영웅전(The Heroes of Olympus)' 시리즈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미국에서만 3천만 부 이상 팔렸고, 세계 35개국 이상에 판권이 팔렸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20세기 폭스 사에서 영화화되어 2010년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이 개봉되었으며 2013년에는 <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가 개봉되었다.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올림포스 영웅전'이 아마존닷컴,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릭 라이어던은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재는 글 쓰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샌안토니오에서 살고 있다.

  목차

한국의 독자에게
-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6
제1장 레이첼의 거래 11
제2장 티탄의 제안 43
제3장 날아다니는 돼지 67
제4장 키론이 연 파티 105
제5장 죽음으로 끝날 속임수 135
제6장 뜨거운 의자에 앉다 169
제7장 특공대원이 된 부모님 195
제8장 무너진 올림포스 신전 209
제9장 신들에게 받은 상 239
제10장 헤르메스와 화해하다 267
제11장 최고의 생일 선물 279
제12장 작별 인사 299
감사의 말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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