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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니다
대치동 엄마들이 선택한 문해력 공부의 정석
매일경제신문사 | 부모님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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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AI와 스마트폰 시대, 아이들의 뇌가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길들여지면서 문해력의 위기가 현실이 되고 있다.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지 못하고, 긴 글을 이해하지 못하며,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은 학부모와 교사가 가장 두려워하는 장면이다.《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니다》는 그 해법을 종이신문과 영자뉴스 읽기에서 찾는다. 종이신문은 매일 쏟아지는 지식을 정리해 보여주는 ‘지식의 지도’이자 매일 읽는 또 한 권의 책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를 한눈에 조망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집중력·사고력·문제 해결력을 동시에 키운다. 짧은 영상에 약화된 뇌의 근육을 종이신문이 다시 단련시키는 것이다.이 과정을 거친 아이들은 단순히 국어, 영어 시험을 잘 보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상위 1%처럼 사고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갖춘다. 대치동 W영어학원 김정민 대표원장은 25년간 상위 1% 학생들을 지도하며 대치동식 SKY 커리큘럼을 설계해온 교육 전문가다. 매일경제신문 신찬옥 과학기술부장은 23년간 취재와 데스크 경험을 통해, 신문이 사고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최고의 교재임을 누구보다 깊이 체감해온 언론 전문가다. 두 저자는 교육과 언론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꼭 필요한 실전 문해력 학습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찬옥
매일경제 과학기술부장, 23년차 경제신문 기자. 2002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편집기자로 10년간 기본기를 다졌다. 이후 취재기자로 11년간 제약바이오, 블록체인, 정보통신(IT), 가상자산, 인공지능(AI) 등 소위 ‘뜨는 기술’을 두루 취재하고 데스크가 된 지 2년차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재학 시절부터 문해력 교육에 관심이 많았고, 좋은 신문 만들기에 머리를 싸매면서 문해력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매일 아침 집으로 배달되는 종이신문을 활용하면 사고력과 문해력, 문장력까지 한 번에 기를 수 있다는 생각에 <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니다>를 썼다.

지은이 : 김정민
대치동 W영어학원 대표원장, 25년차 영어교육 전문가. ‘매년 수백 개의 학원이 조용히 사라진다’는 대치동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초중등 영어교육 전문가다. DYB 최선어학원에서 영어강의는 물론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문해력 교재 집필, 사업기획 업무까지 맡아 상위 1% 아이들을 키워내면서 까다로운 대치동 엄마들을 사로잡았다. 지금은 대치동에서 최고의 강사들과 W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전국 영어학원 원장님들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지금과는 다른 챗GPT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를 고민하다가 <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니다>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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