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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신찬옥
매일경제 과학기술부장, 23년차 경제신문 기자. 2002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편집기자로 10년간 기본기를 다졌다. 이후 취재기자로 11년간 제약바이오, 블록체인, 정보통신(IT), 가상자산, 인공지능(AI) 등 소위 ‘뜨는 기술’을 두루 취재하고 데스크가 된 지 2년차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재학 시절부터 문해력 교육에 관심이 많았고, 좋은 신문 만들기에 머리를 싸매면서 문해력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매일 아침 집으로 배달되는 종이신문을 활용하면 사고력과 문해력, 문장력까지 한 번에 기를 수 있다는 생각에 <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니다>를 썼다.
지은이 : 김정민
대치동 W영어학원 대표원장, 25년차 영어교육 전문가. ‘매년 수백 개의 학원이 조용히 사라진다’는 대치동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초중등 영어교육 전문가다. DYB 최선어학원에서 영어강의는 물론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문해력 교재 집필, 사업기획 업무까지 맡아 상위 1% 아이들을 키워내면서 까다로운 대치동 엄마들을 사로잡았다. 지금은 대치동에서 최고의 강사들과 W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전국 영어학원 원장님들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지금과는 다른 챗GPT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를 고민하다가 <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니다>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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