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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혜인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문학학회 숙나래의 학회원으로 작년 『초록빛 친구』에 이어 『말하고 싶었어』를 출간했습니다. 마음을 표현하는 일이 서툴고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며, 사소해보이는 감정도 소중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담아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마음에 해솔이와 초은이처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누군가의 감정에도 귀 기울일 수 있는 작은 용 기가 자라나길 바랍니다.
지은이 : 안지호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 '숙나래'의 일원으로서 『내 이름은 강생이』, 『말하고 싶었어』를 출간하였습니다.『말하고 싶었어』를 통해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하고자 하였습니다.조금 느려도,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솔직한 마음은 언제나 가장 진한 언어가 되니까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지은이 : 설경후
감정을 표현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말하고 싶었어』는 마음 속에 담긴 많은 생각과 감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 ‘숙나래’에서 활동하며, 아이들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만들고자 했습 니다. 마음을 표현하는 모든 용기를 응원합니다.
지은이 : 이예원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 ‘숙나래’의 학회원입니다. 학회원들과 함께 진정한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첫 동화책 『말하고 싶었어』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자신의 세계를 그려나가는 아이들, 그리고 독자 모두에게 서툴러도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용기와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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