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너희는 나처럼 살지말아라’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었던 저자가 39세라는 젊은 나이에 갑작스러운 뇌경색으로 쓰러지고, 죽음의 문턱에서부터 다시 삶을 붙잡기까지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의료인이 아니면서도 의료 데이터로만 환자를 바라보는 의사들의 한계를 지적하며, 환자와 가족만이 체감하는 고통과 회복의 여정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책 속에는 응급 상황에서의 15분 골든 타임, 중환자실에서의 생생한 체험, 동병상련으로 맺어진 환우들과의 교감, 아내와 가족에게 느끼는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재활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까지 담겨 있다. 이는 단순히 한 사람의 병상일기가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생생한 증언집이자 실질적인 조언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의사들은 알기 힘든 뇌경색 이야기
뇌경색, 뇌졸중을 직접 겪어 본 신경과 전문의 선생님이 과연 있을까요?
확신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고통과 싸우고 있는 환자분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
‘너희는 나처럼 살지말아라’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었던 저자가 39세라는 젊은 나이에 갑작스러운 뇌경색으로 쓰러지고, 죽음의 문턱에서부터 다시 삶을 붙잡기까지의 기록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는 의료인이 아니면서도 의료 데이터로만 환자를 바라보는 의사들의 한계를 지적하며, 환자와 가족만이 체감하는 고통과 회복의 여정을 진솔하게 풀어냅니다.
책 속에는 응급 상황에서의 15분 골든 타임, 중환자실에서의 생생한 체험, 동병상련으로 맺어진 환우들과의 교감, 아내와 가족에게 느끼는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재활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까지 담겨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사람의 병상일기가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생생한 증언집이자 실질적인 조언서가 될 것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전조 증상과 무지로 인해 병을 키워버린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두통이나 어지럼증, 이명과 같은 신호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말 것을 거듭 당부하기도 합니다. 또한 재활 과정에서의 작은 성취들이 어떻게 삶의 희망으로 이어졌는지를 감동적으로 전해 줍니다. 무력감 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메시지는 지금 병상에서 싸우고 있는 환자뿐 아니라 건강을 당연하게 여기는 모든 사람에게 울림을 줄 것입니다.
결국 ‘너희는 나처럼 살지말아라’는 한 개인의 투병기를 넘어, 우리 모두에게 주는 경고이자 격려가 될 것입니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을 읽고 단 한 사람이라도 더 건강을 돌보고, 작은 신호에도 귀 기울이며,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는다면 이 글은 충분히 의미 있는 기록이 될 것입니다. 삶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오늘을 감사하게 살아가도록 일깨워 주는 이 책은 환우와 가족은 물론, 건강을 지키고 싶은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재철
이 글을 읽고 한 사람이라도 깨닫고 실천한다면,저의 글이 의미 있는 것이 되고,그것이 제가 글을 쓰고 있는 목적이자 바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Episode1 의사들은 알기 힘든 뇌경색 이야기
Episode2 골든 타임, 15분의 기록
Episode3 동지애(愛)
Episode4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후회가 공존하던 그때
Episode5 그리고 다시, 걷게 되기까지
Episode6 진심으로 마주한 재활, 마음에서 시작된 회복
Episode7 삶의 끝자락에서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