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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프로이트
초록개구리 | 3-4학년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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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과학의 거인들 시리즈 2권. 미국 도서관 협회(ALA) 선정 우수도서, 미국 국립 과학 교사 협회 선정 우수도서. 과학적 발견은 결코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 시리즈이다. 오늘날 ‘과학 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업적을 이끈 천재 과학자들이지만 과학적 성취를 이루어 내기 위해 벌인 모험과 모순된 모습이 그들이 살았던 시대 상황과 함께 면밀하고 생생하게 펼쳐진다.

전기를 오랫동안 써 온 저자는 꼼꼼한 자료 조사를 통해 인물의 과학적 업적과 인간적인 면모를 한 편의 잘 짜인 소설처럼 들려준다. 각각의 과학자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흔히 알려져 있던 생각을 바꾸어 줄 뿐만 아니라 진정한 과학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해 준다. 세밀화로 그려진 예술성 높은 그림 또한 이야기의 감동을 더한다.

본격적인 전기 문학을 접하게 되는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에게 알맞은 책으로, 저자의 객관적이며 냉철한 시각은 학생들의 토론과 비판적인 사고에 도움을 주고, 교사와 부모에게도 훌륭한 지도서로 권할 만하다. 2권에서는 유대 인인 프로이트가 다시 유럽을 짓누르던 반유대주의 시대 상황 속에서 어떻게 인간의 정신세계 속으로 깊이 빠져드는지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 미국 도서관 협회(ALA) 선정 우수도서
★ 미국 국립 과학 교사 협회 선정 우수도서
★ 뉴욕 공공 도서관 선정 ‘십대들을 위한 도서’

● 시리즈 소개

과학 혁명을 이끈 천재들의 업적, 그리고 그보다 흥미진진한 뒷이야기
일찍이 뉴턴은 “만약에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멀리까지 볼 수 있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선 덕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자신보다 먼저 살다 간 사람들의 업적을 발판으로 삼아 발전해 나가는 과학에 대한 간결하지만 정확한 표현이다. ‘과학의 거인들’ 시리즈는 이처럼 과학적 발견은 결코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이다. 오늘날 ‘과학 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업적을 이끈 천재 과학자들이지만 과학적 성취를 이루어 내기 위해 벌인 모험과 모순된 모습이 그들이 살았던 시대 상황과 함께 면밀하고 생생하게 펼쳐진다.
전기를 오랫동안 써 온 저자는 꼼꼼한 자료 조사를 통해 인물의 과학적 업적과 인간적인 면모를 한 편의 잘 짜인 소설처럼 들려준다. 각각의 과학자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흔히 알려져 있던 생각을 바꾸어 줄 뿐만 아니라 진정한 과학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해 준다. 세밀화로 그려진 예술성 높은 그림 또한 이야기의 감동을 더한다.
이 시리즈는 미국 도서관 협회를 비롯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과학 교사 협회 등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고, 본격적인 전기 문학을 접하게 되는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에게 알맞은 책이다. 저자의 객관적이며 냉철한 시각은 학생들의 토론과 비판적인 사고에 도움을 주고, 교사와 부모에게도 훌륭한 지도서로 권할 만하다.

● 02 프로이트 정신의 지도를 그리다

과학의 거인이 되고 싶었던 지그문트 프로이트
사람들의 일상적인 사고방식에 프로이트만큼 많은 영향을 끼친 인물이 또 있을까? 이 책은 무의식의 세계를 발견하여 인간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삶과 업적, 그리고 인간적인 면모를 숨김없이 밝힌다. 유대 인인 프로이트가 다시 유럽을 짓누르던 반유대주의 시대 상황 속에서 어떻게 인간의 정신세계 속으로 깊이 빠져드는지 보여 준다.
무엇보다도 프로이트는 학창 시절 모든 과목은 물론 품행에서까지 만점을 받았던 대단한 모범생이었다. 또 그리스·로마 시대의 고전뿐만 아니라 동 시대 작가와 철학가들의 작품까지 모두 섭렵했던 독서광이었다. 철저한 자기 관리에서 비롯된 이 같은 학습 습관과 뛰어난 독서력은 평생 동안 지속된 끝없는 탐구 정신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지식에 대한 욕구’가 남달랐던 프로이트는 의학을 연구하면서도 다른 의사들처럼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기보다는 스스로 거대한 진보를 이루어 낼 과학의 거인이 되기를 원했다. 하지만 프로이트는 과학의 거인이 되는 길을 특이하게 에돌아서 가야 했다.

프로이트, 인간의 무의식의 세계를 파헤치다!
젊은 의사였을 때 프로이트는 코카인을 기적의 신경성 질환 치료제라고 확신했다. 그리고 한때는 모든 육체적·심리적 병의 근본 원인이 ‘코’라는 신체 기관에 있다고 믿어, 심장 질환의 치료를 위해 두 번이나 코 수술을 받기도 했다.
프로이트는 이처럼 여러 면에서 지나치게 예리하고 시대를 앞서 나갔던 탓에 갈피를 못 잡고 헤매기도 했지만, 마침내 ‘인간은 이성이 아니라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동기에 따라 행동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러한 사실은 전에는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또 프로이트는 욕망의 힘과 꿈의 의미를 밝히고, 우리 몸에 나타나는 질병의 증상에 심리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자아’라는 미지의 대륙을 발견하고 과학과 삶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대담한 탐험가가 된 것이다.

‘빈의 돌팔이’, 정신분석학을 창시하다!
인간의 정신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는 프로이트에 의해 새로운 의학 분야인 정신분석학으로 자리잡게 된다. 하지만 20세기 초 유럽의 의학계에서는 그를 ‘마술 의사’ 또는 ‘빈의 돌팔이’라고 불렀다. 이 같은 비난 속에서도 프로이트는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정신분석학을 세상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고, 구강암으로 30여 차례나 수술을 받으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연구에 몰두했다.
정신분석학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류가 씻을 수 없는 정신의 상처를 받으면서 신뢰를 얻게 되었고, 오늘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다윈의 진화론에 버금가는 지적인 혁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이론은 성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를 바꾸었고, 예술에서 새로운 사조를 이끌었으며, 의학뿐 아니라 문학과 철학, 예술, 종교 등 각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로이트의 연구 덕분에 우리 인간이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프로이트에 대해 꼼꼼히 조사하여 쓴 흥미로운 일화들을 통해, 자신이 한평생 살았던 도시인 빈을 싫어하면서도 그 곳을 떠나는 것은 더욱 싫어했던 복잡하고 성마른 성격의 소유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예리한 초상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 프로이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정신분석학 이론을 전혀 선정적이지 않고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초등 고학년이나 청소년들에게 토론과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은 미국 도서관 협회(ALA)와 미국 국립 과학 교사 협회 우수도서 선정 이외에 뉴욕 공공 도서관 ‘십대들을 위한 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캐슬린 크럴
캐슬린 크럴은 어린이를 위한 위인 그림책을 많이 펴냈습니다. 『TV를 발명한 소년』으로 2009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의 ‘올해 최고의 책’에 선정되었고, 미국 학부모협회가 선정하는 ‘2009 도서상’ 은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윌마 루돌프』 『아이작 뉴턴』 『지그문트 프로이트』 등을 지었습니다.

  목차

1장 금쪽같은 내 아들 지기
2장 뱀장어 400마리 해부
3장 왜 코카인인가?
4장 환자 ‘안나 O’의 사례
5장 콧구멍
6장 역사상 가장 유명한 소파
7장 꿈에 관하여 꿈꾸기
8장 수요 심리학회
10장 전쟁의 나날들
11장 일상 용어가 되다
9장 미국에 부는 정신분석학 열풍
12장 프로이트의 친구와 적
부록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주요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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