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과학의 거인들 시리즈 3권. 미국 도서관 협회(ALA) 선정 우수도서, 미국 국립 과학 교사 협회 선정 우수도서. 과학적 발견은 결코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 시리즈이다. 오늘날 '과학 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업적을 이끈 천재 과학자들이지만 과학적 성취를 이루어 내기 위해 벌인 모험과 모순된 모습이 그들이 살았던 시대 상황과 함께 면밀하고 생생하게 펼쳐진다.
전기를 오랫동안 써 온 저자는 꼼꼼한 자료 조사를 통해 인물의 과학적 업적과 인간적인 면모를 한 편의 잘 짜인 소설처럼 들려준다. 각각의 과학자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흔히 알려져 있던 생각을 바꾸어 줄 뿐만 아니라 진정한 과학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해 준다. 세밀화로 그려진 예술성 높은 그림 또한 이야기의 감동을 더한다.
본격적인 전기 문학을 접하게 되는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에게 알맞은 책으로, 저자의 객관적이며 냉철한 시각은 학생들의 토론과 비판적인 사고에 도움을 주고, 교사와 부모에게도 훌륭한 지도서로 권할 만하다. 3권에서는 근대 과학 혁명을 이끈 천재 과학자 뉴턴의 업적과 그 이면에 감춰진 모순된 모습, 그리고 그가 살았던 시대 상황을 한 편의 잘 짜인 소설처럼 생생하게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 간행물윤리위원회 2010년 청소년 권장도서 | ★ 미국 도서관 협회(ALA) 선정 우수도서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2006년 ‘최고의 책’ | ★ BCCB 블루 리본 선정 도서 2006년
● 시리즈 소개
과학 혁명을 이끈 천재들의 업적, 그리고 그보다 흥미진진한 뒷이야기
일찍이 뉴턴은 “만약에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멀리까지 볼 수 있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선 덕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자신보다 먼저 살다 간 사람들의 업적을 발판으로 삼아 발전해 나가는 과학에 대한 간결하지만 정확한 표현이다. ‘과학의 거인들’ 시리즈는 이처럼 과학적 발견은 결코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이다. 오늘날 ‘과학 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업적을 이끈 천재 과학자들이지만 과학적 성취를 이루어 내기 위해 벌인 모험과 모순된 모습이 그들이 살았던 시대 상황과 함께 면밀하고 생생하게 펼쳐진다.
전기를 오랫동안 써 온 저자는 꼼꼼한 자료 조사를 통해 인물의 과학적 업적과 인간적인 면모를 한 편의 잘 짜인 소설처럼 들려준다. 각각의 과학자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흔히 알려져 있던 생각을 바꾸어 줄 뿐만 아니라 진정한 과학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해 준다. 세밀화로 그려진 예술성 높은 그림 또한 이야기의 감동을 더한다.
이 시리즈는 미국 도서관 협회를 비롯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과학 교사 협회 등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고, 본격적인 전기 문학을 접하게 되는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에게 알맞은 책이다. 저자의 객관적이며 냉철한 시각은 학생들의 토론과 비판적인 사고에 도움을 주고, 교사와 부모에게도 훌륭한 지도서로 권할 만하다.
● 03 뉴턴 사과로 우주의 비밀을 열다
외톨이 열등생, 근대 과학의 새로운 장을 열다!
아이작 뉴턴은 사과에 얽힌 일화와 중력 이론으로 늘 기억된다. 또 수학과 과학 분야에서 수많은 발견을 하여 근대 과학이 발전해 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천재로 소개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책에서는 정치 사회적으로 불안하고 혼란스럽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천재 과학자 뉴턴의 업적뿐만 아니라, 그 뒤에 가려진 개인적 불행이나 성격적 결함까지 아무런 편견이나 가감 없이 솔직하게 보여 준다.
유복자로 태어나 어머니의 재혼으로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던 뉴턴은 말이 없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면서 일찍부터 세상과 담을 쌓았다. 중등학교 시절까지 열등생 꼬리표를 떼지 못했으며, 우여곡절 끝에 들어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는 스승인 아이작 배로 교수로부터 ‘장래성이 없는 학생’이란 혹평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뉴턴은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데카르트, 베이컨 등 그 시대에 새로운 이론을 제시한 학자들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으로 연구에 몰두했고, 과학자에게 꼭 필요한 실험 정신을 배웠다. 마침내 처음에 자신을 과소평가했던 스승으로부터 “비범한 천재이며 능력이 뛰어나다.”는 칭찬을 받게 되었다.
“내 사전에 어림짐작이란 없어!”
뉴턴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대신 홀로 시간을 보내며 놀라운 상상력과 끊임없는 사색으로 미적분학이라는 새로운 수학 체계를 고안해 냈고, 렌즈 대신 거울을 사용하는 반사 망원경을 발견했으며, 행성들의 움직임을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과 연관시켜 중력의 법칙을 생각해 냈다. 또, 모든 물리학의 기초가 되는 운동의 기본 법칙을 설명했고, 우주가 수학적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특히 뉴턴은 반드시 실험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증명함으로써 과학자들의 연구 방식을 변화시켰는데, 눈에 압력이 가해질 때 시각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뾰족한 물건으로 자신의 눈을 찔러 보기까지 했다.
천재 과학자의 영광 뒤에 숨겨진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들
뉴턴은 이처럼 세상을 뒤흔들 만한 과학적 발견을 한 것으로 유명하지만, 한편으로는 성서와 고대 비밀 문서를 바탕으로 세상의 종말이 언제 올지 계산하거나 자신만의 비밀 연구실에 틀어박혀 연금술의 신비를 푸는 데 깊이 빠져들기도 했다.
비판받는 것을 몹시 두려워했던 뉴턴은 자신의 연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짓누르려고 했다. 로버트 훅과의 31년에 걸친 다툼, ‘수학 전쟁’이라 불리는 빌헬름 라이프니츠와의 미적분 우선권 논쟁, 존 플램스티드의 별 관측 자료에 얽힌 싸움 등은 특히 유명하다.
자신 역시 위대한 천재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뉴턴을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과학자”라고 말했듯이, 많은 성격적 결함에도 불구하고 뉴턴은 과학 발전에서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근대 과학 혁명을 이끈 천재 과학자 뉴턴의 업적과 그 이면에 감춰진 모순된 모습, 그리고 그가 살았던 시대 상황을 한 편의 잘 짜인 소설처럼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자연인 뉴턴의 인간적인 결함에도 과학자 뉴턴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으로 가득 차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캐슬린 크럴
캐슬린 크럴은 어린이를 위한 위인 그림책을 많이 펴냈습니다. 『TV를 발명한 소년』으로 2009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의 ‘올해 최고의 책’에 선정되었고, 미국 학부모협회가 선정하는 ‘2009 도서상’ 은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윌마 루돌프』 『아이작 뉴턴』 『지그문트 프로이트』 등을 지었습니다.
목차
1장 혼자 남겨지다
2장 아주 놀라운 수준의 장난감들
3장 도서관에서 독학으로 배우기
4장 뉴턴의 사과
5장 뉴턴 대 훅
6장 수학 전쟁
7장 별 전쟁
8장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과학책
9장 뉴턴 대 뉴턴
10장 연금술은 뉴턴과 어떤 관련이 있나?
11장 자주색으로 둘러싸인 시절
12장 뉴턴의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