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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현우
양구 출생으로 1995년 풀잎 동인 시집에 시를 발표하며 글쓰기 시작. 시집 『새들은 죄가 없다』, 『초승달 발톱꼬리왈라비』. 산문집 『물병자리 몽상가』 외 다수.
지은이 : 유태안
강원민예총문학협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200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시집 『은유로 나는 고추잠자리』, 『아이러니 염소』, 『말의 사다리 오르기』, 『동타주로 만든 공』. 2019년 『아이러니 염소』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지은이 : 김종수
전 춘천시민언론협동조합 주간신문 ‘춘천사람들’ 이사장.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시집 『들꽃징역』, 『엄니와 데모꾼』.
지은이 : 김빈
2006년 『시현실』로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여성문학인협회 회원, 빛글문학 동인, 시집 『시간의 바퀴 속에서』, 『버스정류장에서 널 기다리며 잠든 꽃잠』, 『식물의 감정』.
지은이 : 조현정
강원민예총문학협회·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작가회의 회원. 2021년 강원문화예술상 수상. 시집 『별다방 미쓰리』, 『그대, 느린 눈으로 오시네』. 김유정문학촌 제2회 실레작가상 수상.
지은이 : 장은숙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작가회의 회원. 시집 『그 여자네 국숫집』.
지은이 : 정클잎
2010년 『시현실』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현재 강원민예총문학협회장, 삼악시 동인, 빛글문학 초대 회장 역임. 강원여성문학인회 회원. 시집 『시간이 맥을 짚다』, 『사람이 안주다』.
지은이 : 김홍주
1985년 민중무크지 『새벽들』로 작품 발표 시작. 1989년 계간문예지 『시와 비평』으로 등단. 춘천민예총 초대 회장 역임. 현 춘천민예총 회장. 한국작가회의 회원. 시집 『시인의 바늘』, 『어머니의 노래에는 도돌이표가 없다』, 『흙벽치기』, 『내 마음의 빗질』. 동시 서평집 『꿈꾸듯 동시에 꽃을 피워요』 등.
지은이 : 김진숙
2009년 『시와 창작』 수필 등단. 2012년 『시현실』 시 등단. 빛글문학 초대 회장 역임. 강원민예총문학협회·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시집 『사람을 생각하는 일』, 『비상구 혹은 그늘의 초상』.
지은이 : 탁운우
2012년 『시현실』로 등단. 2011년 『스토리문학』 신인상.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빛글문학 동인. 강원이주여성상담소장. 시집 『혜화동 5번지』.
지은이 : 최관용
1991년 『작가세계』 시로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서면문인회 회원. 시집 『아빠는 밥빠 그래서 나빠』.
지은이 : 김해경
2020년 『시인정신』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빛글문학 동인. 시집 『오후 네 시의 그라나다』.
지은이 : 권산하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지은이 : 유정란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지은이 : 이소원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지은이 : 이정훈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시집 『다정했던 들판에 빈집이 묻혀 있네』.
지은이 : 제갈양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시문 동인. 우리詩 회원.
제6집을 펴내며
[권산하]
사랑│망부석│크리스마스│무거운 책│재방송
[김빈]
둥글다는 것│가을 사랑│사랑│파란 장미│무죄│판타지
[김종수]
장미촌│체념│폭설│늘 청춘│장난감 나라
[김진숙]
게발선인장│두 꽃송이│시간의 방│여름│저쪽 세상
[김해경]
소낙눈 1│슬픔이라는 문이 앞에 있을 때│소낙눈 2│견디는 힘│강변북로에서 차가 멈추다
[김홍주]
비엔 까비노 1│비엔 까비노 2│비엔 까비노 3│비엔 까비노 4│약사동 그 깊은 길│와인, 바디감
[유정란]
노량바다│수순│도마│구간단속│부러진 꽃대
[유태안]
겨울나기│수영법│스위치│해석│아포리즘aphorism ― 오늘
[이소원]
엄마의 손│저녁 식탁│저녁 들녘
[이정훈]
디올질│예온이는 대나무처럼 큰다│전기계량기│늘그 내│지나고 나서도
[장은숙]
은혼식銀婚式│봉의산 가는 길│밤꽃│민들레 꽃씨│대설
[정클잎]
대상포진 2│배경이 되는 일│공황│기억을 걷는 대장간│오래된 오늘을 걷다 ― 박순희 사진전에서
[정현우]
김유정역 ― 첫사랑│밤눈│모래시계│비구│보살
[제갈양]
꽃들에게 묻다│꽃시 읽는 시간│다행이다│장독대│꽃밥
[조현정]
왜를 지우면│선자 고모│쌍둥이 이모│고부姑婦│어떤 울음을 듣다가
[최관용]
능소화│꽃호박│풍선껌│헐리우드 스타│안개
[탁운우]
그늘의 서사│레몬그라스가 자라는 성산│흰 꽃잎 우수수 날리겠다│아비투스적 곤란│그리고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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