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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명의 집
북유럽 스타일 리빙 전문가들의 작은 집 인테리어
나무수 | 부모님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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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60년대부터 북유럽을 중심으로 한 유럽 가구를 수입, 판매해온 인테리어 회사 ACTUS의 직원 123명의 집을 소개하는 책이다. 인테리어에 관한 애정과 관심은 일본 내에서 상위 1%라고 말할 수 있는 안목 있고 감각 좋은 리빙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더한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싱글을 위한 10평 원룸, 신혼부부, 아이가 있는 소형 임대 아파트, 오래된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가구 형태를 보여주고 있어 국내 환경에 쉽게 적용할 수 있고 두고두고 볼 때마다 인테리어의 노하우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 스타일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별 사진은 물론 집주인의 취향을 짐작해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과 데코레이션 아이디어도 자세히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촬영을 위해 꾸미지 않은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사진들로 친구 집에 초대받아 집을 구경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123명의 인테리어 고수들의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들어보는 한편 인테리어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북유럽 스타일의 현실적인 적용 노하우를 보여주는 해법서!
최근 몇년 새 뜨겁게 인기를 끌고 있는 북유럽 인테리어. 하지만 막상 우리 집을 북유럽 스타일로 꾸미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북유럽 가구가 워낙 고가일 것이라는 부담감이 드는 한편 실제 우리가 사는 집의 환경은 북유럽의 집과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123명의 집》은 1960년대부터 북유럽을 중심으로 한 유럽 가구를 수입, 판매해온 인테리어 회사 ACTUS의 직원 123명의 집을 소개하는 책이다. 인테리어에 관한 애정과 관심은 일본 내에서 상위 1%라고 말할 수 있는 안목 있고 감각 좋은 리빙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더한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싱글을 위한 10평 원룸, 신혼부부, 아이가 있는 소형 임대 아파트, 오래된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가구 형태를 보여주고 있어 국내 환경에 쉽게 적용할 수 있고 두고두고 볼 때마다 인테리어의 노하우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 스타일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별 사진은 물론 집주인의 취향을 짐작해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과 데코레이션 아이디어도 자세히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촬영을 위해 꾸미지 않은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사진들로 친구 집에 초대받아 집을 구경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123명의 인테리어 고수들의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들어보는 한편 인테리어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북유럽의 감각이 우리 집으로 들어온다
몇 년 전부터 북유럽 디자인이 우리 리빙 스타일 전반에 화두로 떠올랐다. 북유럽 디자인은 아름다우면서 실용적이며,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면서 따뜻함이 전해져온다. 어떤 곳에 가져다 놓아도 공간에 녹아들고 자신의 기능을 다 하기 때문에 1940~60년대에 디자인된 가구들이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워낙 고가라는 인식 때문에 과거 국내에서는 소수 컬렉터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관련 전시들이 줄을 잇고 북유럽 디자인이나 여행기를 다룬 서적들이 앞다투어 발간되며 일반 대중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섰다. 이제 잡지는 물론 온라인상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소위 ‘북유럽 스타일’이라는 스톡홀름의 아파트, 헬싱키의 주택 같은 공간 이미지를 쉽게 접할 수 있다.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인테리어는 우리에게 영감을 주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 느낌을 주기도 한다.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 북유럽의 주택은 탁 트인 공간, 채광이 잘 드는 큰 창문, 건물 내 빌트인으로 숨은 수납 공간이 많은 구조 등, 한국의 일반적인 주거 공간과는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현실적인 제약 앞에 북유럽 인테리어란 그저 꿈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 인테리어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
ACTUS 리빙 전문가 123명에게 배우는 북유럽 스타일의 진수!

《123명의 집》은 1960년대부터 북유럽을 중심으로 한 유럽 가구를 수입, 판매해온 인테리어 회사 ACTUS의 직원 123명의 집을 소개하고 있다. 이들은 북유럽 가구를 좋아하는 리빙 전문가들이지만 기본적으로 평범한 회사원으로 아파트나 원룸 같은 임대 주택이나 오래된 단독주택에 산다. 공간이 좁고 제약 사항이 많으며 입식과 좌식이 공존하는 주거문화도 국내 환경과 유사하다. 하지만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발휘해 공간과 구조에서 오는 한계에서 벗어나 꿈꾸던 북유럽 스타일의 집을 만들어간다. 심플하고 감각적인 북유럽 디자인과 따뜻하고 내추럴한 일본 감성이 만나서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갖고 싶은 북유럽 디자인 가구와 리빙 크리에이터들의
탐나는 감각이 숨어있는 작은 집 구경하기

123명이라는 방대한 인원과 700페이지가 넘는 두께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에서는 백 마디 말보다 효과적인 수천 장의 생생한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싱글, 신혼부부, 아이가 있는 집, 원룸부터 단독주택까

  작가 소개

저자 : ACTUS
악투스는 일찍이 1960년대부터 북유럽을 중심으로 한 유럽 가구를 수입, 판매하기 시작해 40년 이상에 걸쳐 일본 생활 디자인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써 왔다. 최근 많은 인테리어 회사가 해외 브랜드 시장에 진출했다가 철수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지만, 악투스는 일본에서 탄생한 브랜드로서 지금까지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는 보기 드문 경우에 속한다. 현재 도쿄, 요코하마, 나고야, 교토, 오사카, 고베, 후쿠오카 등에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밖의 일본 주요 도시에도 35개 점포를 통해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www.actus-interior.com

  목차

<집합주택 편>
아파트나 원룸에 사는 71명의 집. 싱글, 신혼부부, 아이가 있는 부부 등 가족 구성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기본 인테리어가 심플해서 가구나 잡화에 따라 집의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관찰하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이사를 하다>
전근, 지점의 이동, 사생활 변화로 이사한 집 7곳의 ‘비포 앤드 애프터(before&afrer)’. 가구와 소품은 대부분 그대로인 채 집만 바뀔 경우 인테리어의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다양한 활용 아이디어를 볼 수 있다.

<단독주택 편>
낡은 집에서 모던한 신축 주택까지, 45명의 단독주택. 아파트와 달리 구조가 다양해서 인테리어의 폭도 더 넓다. 신축을 검토 중이거나 리노베이션 아이디어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용한 참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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