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친구는 \'누구 누구만이 나의 친구입니다\' 하고 못박아 놓으라는 법이 없습니다. 세상사람 누구나 친구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불행한 이웃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이 동화는 불편한 몸과 힘든 일의 연속인 우리의 이웃 사람들에게 친구처럼 포근하고 예쁜 마음을 갖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대영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가정 호스피스 활동을 8년 동안 했다. 2002년에 제 3회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고, 지금은 모든 활동을 접고 동화 쓰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다.
그림 : 이선주
1971년 충남 천안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난 이제 꼬마가 아니야』『밤티 마을 영미네 집』『흙꼭두장군의 비밀』등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