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주 외떨어진 마을에 한 아이가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칭찬하는 아이였다. 아이는 어느날 심부름을 떠나게 된다. 심부름을 하며 만나는 사람들마다 아이에게 부탁을 한 가지씩 한다. 칭찬을 해주면서. 아이는 그 부탁을 모두 들어주며 작은 칭찬 한 조각씩을 받는다. 그러다 아이가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숲속이었다. 아이는 갑자기 자신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았다. 그곳에서 아이는 경고를 받는다. “네 이름을 기억해 내야 이곳에서 나갈 수 있어.” 착한 아이, 심부름 잘하는 아이, 똑똑한 아이... 그러나 아이는 자신의 진짜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다. 아이는 어떻게 탈출할 수 있었을까?
출판사 리뷰
아주 외떨어진 마을에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칭찬하는 아이였습니다. 아이는 어느날 심부름을 떠나게 됩니다.
심부름을 하며 만나는 사람들마다 아이에게 부탁을 한 가지씩 합니다. 칭찬을 해주면서요. 아이는 그 부탁을 모두 들어주며 작은 칭찬 한 조각씩을 받지요. 그러다 아이가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숲속이었어요. 아이는 갑자기 자신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았어요.
그곳에서 아이는 경고를 받아요. “네 이름을 기억해 내야 이곳에서 나갈 수 있어.”
착한 아이, 심부름 잘하는 아이, 똑똑한 아이.. 그러나 아이는 자신의 진짜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어요.
아이는 어떻게 탈출할 수 있었을까요?
나뭇꾼이 나무를 불태워도 괜찮아요. 이젠 그 이름은 필요가 없어요. 그 이름은 사실, 그 아이를 위한 것은 아니었거든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지윤
작가이자 오디오북 디렉터. 낭독가들과 함께 낭독하기 좋은 작품을 쓰고 있다.
목차
이름 없는 아이
아기 사슴벌레의 빨간 여행
물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