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는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를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이다. <아무것도 만지지 마!>는 <소원을 말해 봐>, <나 대신 학교에 가 줘>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다.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린다. 그 소원이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말이다.
어느 날 방을 분홍색으로 꾸미고 싶어진 알리는 리틀 지니에게 분홍색 방을 갖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알리의 소원을 잘못 알아들은 리틀 지니 덕분에 알리가 만지는 것마다 모조리 분홍색으로 변하게 만드는 마법에 걸렸다. 마법의 모래시계 속 분홍빛 모래 알갱이가 바닥에 다 떨어져야만 알리의 소원도 효력이 다하는데... 그때까지 알리는 ‘분홍빛’ 손가락을 감추고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앗, 마법이 풀릴 때까지 아무것도 만지지 마!
방을 분홍색으로 꾸미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는데,
손만 닿으면 뭐든 분홍색으로 바뀌지 뭐야!
가방, 옷, 이불, 샌드위치와 주스, 축구 유니폼까지!
이러다 친구도 분홍색으로 만들어 버릴지도 몰라!
이게 다 마법 학교에서 쫓겨난 실수투성이 요정
리틀 지니 때문이야.
과연 리틀 지니에게 계속 소원을 빌어도 괜찮은 걸까?
천방지축 요정 리틀 지니와 말괄량이 소녀 알리의
뒤죽박죽 아찔한 소원 대소동!
<책 소개>
손만 대면 분홍색으로 펑!
마법이 풀릴 때까지 아무것도 만지지 마! 어느 날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타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얼마나 멋질까요? 학교 가기 싫은 날 대신 학교에 가 달라고 하거나, 골치 아픈 수학 문제를 풀어 달라고 하거나, 좋아하는 과자를 잔뜩 만들어 달라고 빌 수도 있겠지요.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소녀 알리에게 어느 날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나타났어요. 리틀 지니에게 빌 수 있는 소원은 세 개! 하지만 어떤 소원을 빌어야 할까요? 소원을 생각해 내는 것도 은근히 골치 아픈 일이랍니다. 멋지고 그럴듯한 소원을 빌었다고 해도 리틀 지니가 제대로 이루어 줄 수 있을지도 의문이에요. 사실 리틀 지니는 마법 학교에서 소동을 일으키고 쫓겨난 실수투성이 요정이거든요. 게다가 무심코 중얼거린 엉뚱한 말이 소원이 된다면 골칫거리가 두 배가 되어 버린답니다.
어느 날 알리는 방을 분홍색으로 꾸미고 싶어서 소원을 빌었어요. 하지만 리틀 지니가 주문을 외우자 알리가 만지는 것은 모두 분홍색이 되고 말지요! 가방, 옷, 이불, 샌드위치와 주스, 게다가 축구팀 유니폼까지! 이러다 실수로 부모님과 친구들까지 분홍색으로 바꿔 버리는 건 아닐까요? 알리는 앞으로도 분홍색을 좋아할 수 있을까요?
모래시계 속 반짝이는 분홍빛 모래가 떨어지는 순간, 실수투성이의 천방지축 지니와 말괄량이 소녀 알리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출판사 서평>
신비로운 램프 속 실수투성이 요정과
말괄량이 소녀의 아찔한 소원 빌기 대소동! 만약 요정이 들어 있는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면, 게다가 그 요정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사는 게 얼마나 두근두근 신이 날까요? 너무나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갑자기 확 바뀔 거예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알리처럼 말이에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는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를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아무것도 만지지 마!>는 <소원을 말해 봐>, <나 대신 학교에 가 줘>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지요.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랍니다.
리틀 지니는 특이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났다는 점이지요. 그 후로 램프에 갇혀 마법을 연습하며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답니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립니다. 그 소원이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말이지요.
어느 날 방을 분홍색으로 꾸미고 싶어진 알리는 리틀 지니에게 분홍색 방을 갖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빕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알리의 소원을 잘못 알아들은 리틀 지니 덕분에 알리가 만지는 것마다 모조리 분홍색으로 변하고 맙니다. 마법의 모래시계 속 분홍빛 모래 알갱이가 바닥에 다 떨어져야만 알리의 소원도 효력이 다하지요. 그때까지 알리는 ‘분홍빛’ 손가락을 감추고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신비로운 램프 속 조그마한 요정 지니와, 분홍빛 세상에 갇힌 알리가 펼치는 놀랍고도 굉장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미란다 존스
미란다 존스는 런던의 평범한 주택에서 살고 있어요. 지니가 들어 있는 램프를 가지고 있으면 사는 게 훨씬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언제 어디서 지니를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지니가 나타나면 무슨 소원을 말할지 항상 마음속으로 준비해 두고 있답니다.
목차
1장 알리의 일기
2장 방이 살아 있다
3장 아무것도 만지지 마
4장 나무 위의 마멀레이드
5장 메리의 우울한 빨래
6장 빨간색이 필요해
7장 저리 가, 너깃!
8장 슈퍼스타즈는 무슨 색?
9장 힘내라, 힘!
10장 분홍색 파티를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