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엄마와 아빠, 두 오빠와 막내 참들이. 이들 가족의 일상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철학을 배우는 《참들이의 비밀 일기》 1, 2권이 출간되었다. 주인공 김참들과 가족의 일상을 통해, 우애·공평함·존재·자연·사랑·늙음·죽음·행복 같은 철학적 질문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는 철학 동화다. 1권에서는 여덟 살 1학년, 2권에서는 아홉 살 2학년이 된 주인공 ‘김참들’의 일기 형식으로 펼쳐지는 동화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묻고 생각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발랄하게 그려낸다.
출판사 리뷰
작은 질문에서 시작되는 큰 생각!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 첫 철학 동화
★ 일상 속에서 철학을 발견하는 초등 저학년 동화 세트
★ ‘생각하는 힘’과 ‘따뜻한 마음’을 동시에 길러 주는 이야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초등 철학 동화
엄마와 아빠, 두 오빠와 막내 참들이. 이들 가족의 일상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철학을 배우는 《참들이의 비밀 일기》 1, 2권이 출간되었다. 주인공 김참들과 가족의 일상을 통해, 우애·공평함·존재·자연·사랑·늙음·죽음·행복 같은 철학적 질문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는 철학 동화다. 1권에서는 여덟 살 1학년, 2권에서는 아홉 살 2학년이 된 주인공 ‘김참들’의 일기 형식으로 펼쳐지는 동화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묻고 생각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발랄하게 그려낸다.
■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어린이의 철학
《참들이의 비밀 일기1》(부제 우당탕탕 철학 가족)은 가족들 간에 벌어지는 일상을 통해 ‘공평함, 우애, 존재, 자연’ 등 아이들이 매일 마주하는 상황 속에 숨어 있는 철학적 질문을 생활과 놀이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참들이의 비밀 일기2》(알쏭달쏭 내 마음)에서는 한층 자란 참들이가 ‘삶과 죽음, 사랑, 성장, 가족애’와 같은 깊은 주제들을 경험하며 감정과 생각이 함께 자라는 과정을 보여준다.
■ 철학을 ‘공부’가 아닌 ‘생활’로 만나는 책
《참들이의 비밀 일기》는 철학을 교과서에서 배우는 지식이 아니라 ‘함께 웃고, 생각하고, 공감하는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낸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삶의 문제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왜 그랬을까?” 묻고 대답하면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범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5년까지 쓴 동화책과 그림책으로는 《숨 쉬는 책, 무익조》, 《마녀 소녀 나채율》, 《우리 반》, 《노랑옷》, 《도깨비가 그 림책 읽는 법》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청소년 소설 《천주의 아이들》과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인문교양서적 《도깨비도 국가유산이야?》,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와 에세이 《품안의 숲, 따숲네》, 동요집 《어린이 도서관》이 있 고 창작 동요 음반으로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 요들 동요집》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책이 꼼지락 꼼지락》은 2015년 개정 초등국어에 실렸고, 2022년 개정 초등 통합교과서 자연 2-1에 동요 《숲으로 가자!》가 실려 있습니다.
목차
참들이는 2학년 6
책 읽는 법 10
뱀딸기 14
미르 오빠는 4학년 22
어른이 되고 싶어 29
죽음 1 34
미르 오빠의 비밀 40
죽음 2 51
감옥과 사랑 60
사랑 64
봉숭아 물들이기 69
배꼽 73
진짜 사랑은 말로 할 수 없지 76
첫눈 81
늙은 호박 84
고구마 순 88
다섯 손가락 소원 92
작가 후기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