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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로 변한 날
고운 말
소담주니어 | 3-4학년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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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8권.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 나쁜 말하기 대장 현중이가 어느 날,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다솜이와 몸이 바뀌면서 겪게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한 언어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

어느 보름날, 나쁜 말하기 대장 현중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다투고 나쁜 말을 많이 하고,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다솜이에게도 마구 화풀이를 한다. 다음 날 아침, 현중이는 자신이 기르던 강아지 다솜과 몸이 바뀌는 일이 벌어진다. 현중이는 과연 과연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말에는 마음이 묻어나요~
사람들이 서로 따뜻하고 기분 좋은 말만 한다면 고운 말의 중요성에 대해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쁜 말, 거친 말, 상처 주는 말을 너무나 자주 접하게 돼요.
나쁜 말들을 쓰는 어린이들도 있고, 인터넷에서 쓰는 희한한 말들이 아예 버릇처럼 굳어져서 맞춤법까지 헷갈리기도 해요. 말을 그냥 편한 대로 하면 되지, 왜 꼭 언어 예절을 지켜야 하고 글을 쓸 때도 맞춤법을 따져야 하느냐고요?
때와 장소, 상대방에게 맞지 않는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가 있어요.
또 맞춤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글은 전하려는 뜻을 정확하게 전할 수가 없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지요.
언제나 듣는 사람을 배려하고, 한 번 더 생각해서 말을 한다면 이 세상에서 나쁜 말들을 몰아낼 수 있을 거예요.

보름달이 뜨는 날, 나쁜 말을 세 번 하면 강아지로 변한다고?

나쁜 말하기 대장 현중이. 친구들과 엄마에게 거친 말을 일삼는 현중이 때문에 엄마는 늘 걱정스러워요.
어느 보름날, 현중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다투고 나쁜 말을 많이 했어요.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다솜이에게도 마구 화풀이를 했지요. 다음 날 아침, 현중이는 자신이 강아지 다솜이가 된 것을 알았어요. 알고 보니 다솜이와 현중이의 몸이 바뀐 것이었어요. 화가 나서 못되게 굴다가 쫓겨난 현중이는 역시 나쁜 말을 쓰다가 똑같이 강아지로 변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세 친구는 과연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다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 특장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바람직한 언어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서지원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한양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1989년《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지식 탐구 능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고,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빨간 내복의 초능력자》《훈민정음 구출 작전》《수학도깨비》외 200여 종이 있으며, 서울시민이 읽어야 할 올해의 책 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우수문학도서 등 여러 분야에 선정되었다.

  목차

현중이의 하루
현중이야, 다솜이야?
다솜이의 정체
쫓겨난 다솜이
떠돌이 개들
보름달을 보고 개들이 우는 까닭
사람이 되는 방법
마음의 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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