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12권 '사회성' 편에서는 남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는 현지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성은 사람 간의 관계에서 내 의견을 정확하게 내세우고 남을 배려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현지네 반에는 뭐든지 일등인 태산이가 있다. 태산이와 같은 모둠이 되면 칭찬 스티커를 많이 받기 때문에 아이들은 태산이와 한 모둠이 되고 싶어 한다. 새로운 모둠을 정하는 날, 현지는 소원대로 태산이와 같은 모둠이 되었다. 하지만 알고 보니 태산이는 뭐든지 혼자 하고 싶어 하는 고집쟁이였는데….
출판사 리뷰
나와 너, 우리 모두가 모여 이룬 사회 속에서 어울리기 위해서는 사회성이 필요해요.
『하늘 모둠 살리기 대작전』에는 남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는 현지가 등장해요. 발표 시간에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얼굴이 빨개져서 바보 토마토라는 놀림까지 받지요. 이와 반대로, 뭐든지 나서기 좋아하고 모두가 자기편이 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태산이가 있어요. 하늘 모둠의 겁쟁이 현지와 고집쟁이 태산이의 갈등으로부터 일어난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사회성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쭈뼛쭈뼛하는 겁쟁이들, 자기 마음대로만 하려는 고집쟁이들!
나는 하늘 모둠의 누구와 모습이 비슷한지 한번 생각해 보고, 하늘 모둠 구성원이 되어 사회성 만점이 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 특장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사회성은 사람 간의 관계에서 내 의견을 정확하게 내세우고 남을 배려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내용을 담은 동화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임정순
어린 친구들과 책 읽고 놀면서 글을 쓰고 있다. 200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2013년 서울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하늘 모둠 살리기 대작전》 《지구 놀라운 땅! 위대한 세상》 《그 녀석 길들이기》 《유령집의 암호》 《황금보의 존중》들이 있다.
목차
일등은 우리 것!
태산이의 두 얼굴
나야, 거울 아이
당당하게 말해!
잘난 척쟁이 왕재수
용기로 전한 편지
하나가 된 하늘 모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