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83세지만, 건강 수명은 65세에 멈춘다. 이 책은 그 18년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과학적 해답을 제시한다. 35년간의 임상 경험을 지닌 저자 임찬수는 만성 염증, 산화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이 어떻게 우리 몸속 시계를 앞당기는지를 설명하고, 이를 되돌리는 생활 습관의 원리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혈관·장·간·신장·뇌 등 주요 장기의 노화 과정과 회복 전략을 최신 의학 연구와 사례로 풀어내며, 약보다 강력한 ‘생활습관 처방’을 제안한다.
노화는 피할 수 없지만, 노쇠는 선택할 수 있다. 『내 몸 나이 리셋』은 병원에 묶이지 않고 스스로 몸의 시간을 되돌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가 될 수 있겠다.
출판사 리뷰
노화는 피할 수 없지만, 노쇠는 선택할 수 있다
세포부터 젊어지는 습관, 몸의 시간을 되돌리는 과학
우리는 오래 사는 법은 배웠지만, 건강하게 사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 저자는 수많은 환자와의 진료 현장에서 그 한계를 마주하며,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을 해독하는 법을 연구해 왔다. 『내 몸 나이 리셋』은 ‘몸의 사용 설명서’이자 ‘건강 수명의 지침서’다.
저자는 만성 염증·산화 스트레스·호르몬 불균형과 근육 감소 등을 ‘몸 나이를 앞당기는 신호’로 규정하고, 이를 되돌리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비타민·미네랄·항산화 영양소의 조합, 근력운동과 수면의 회복력, 장과 간·면역의 균형 등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체계적인 ‘건강 리셋 플랜’을 구성했다.
또한 각 장에서는 혈관·당뇨·고혈압·간·신장·면역·치매·암 등 현대인의 주요 질환을 ‘몸 나이의 결과’로 분석하며, 병의 근원을 생활습관 속에서 찾는다. 특히 저자는 ‘노화세포(좀비세포)’ 제거와 ‘세놀리틱 요법’ 같은 최신 연구를 알기 쉽게 소개하며, “지금 당장 식탁에서 시작할 수 있는 자연의 세놀리틱”이 가장 강력한 해답임을 강조한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명료하다. 몸의 시계는 유전이 아니라 습관이 돌린다. 하루 24시간 중 1시간의 선택?운동, 식사, 수면?이 내 몸의 10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내 몸 나이 리셋』은 약이 아닌 ‘생활 습관 성형’으로 노화를 늦추고, 병보다 앞서 건강을 지키는 과학적 라이프 매뉴얼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찬수
기능의학 및 영양의학 전문의. 35년간 진료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들의 건강을 돌보아 왔다.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등 노화의 근본 원인을 탐구하며, 약이 아닌 생활습관의 변화로 몸의 시간을 되돌리는 방법을 제시한다.교보문고 건강 부문 베스트셀러 『좋은 물의 치유능력』의 저자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을 알기 쉽게 전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내 몸 나이 줄이기 프로젝트 ― 건강 수명의 비밀
1장.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 ― 건강 수명 연장의 시대
2장. 내 몸 나이를 결정하는 세 가지 지표
3장. 조용히 몸을 갉아먹는 불씨 ―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
4장. 뼈와 근육이 보내는 경고 ― 중년 이후 꼭 알아야 할 건강 신호
2부. 보이지 않는 시계 ― 콜레스테롤, 혈당, 혈압의 이야기
5장. 내 몸 나이는 내 혈관 나이가 결정한다
6장. 고지혈증 ― 혈관 안에 쌓이는 기름때
7장. 당뇨병, 남의 이야기일까요?
8장. 고혈압, 막을 수 있는 5가지 방법
3부. 몸을 지키는 최후의 방어선 ― 평생 건강을 지키는 해답
9장.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된다 ― 장이 무너지면 몸도 무너진다
10장. 침묵의 장기, 간 ― 간 해독과 회복 전략
11장. 평생 건강한 콩팥 만들기 ― 예방·관리·생활습관의 모든 것
12장. 면역력, 최고의 의사 ― 감염·염증·자가면역질환, 균형을 지키는 힘
13장. 암, 운명이 아니다 ― 생활습관이 만드는 차이
14장. 10년 후 나를 지킬 수 있을까? ― 기억을 잃지 않는 다섯 가지 비밀
15장. 물·공기·환경독소 ― 매일 마시는 것들이 내 몸을 바꾼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