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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카미유 리키에
1974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파리가톨릭대학에서 연구 담당 부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철학과 학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정신Esprit》과 《베르그손 연보Annales bergsoniennes》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소르본에서 장뤽 마리옹의 지도 아래 작성한 박사논문 〈베르그손 철학에서 시간과 방법〉은 《베르그손 고고학: 시간과 형이상학》이라는 제목으로 곧장 프랑스대학출판 PUF의 에피메테 Épiméthée 총서에 수록되었고 21세기 베르그손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저작들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베르그손뿐만 아니라 샤를 페기와 장폴 사르트르를 데카르트에서 발원하는 프랑스 철학의 맥락에서 해석하면서 《페기의 철학Philosophie de Péguy》, 《데카르트의 변신: 사르트르의 비밀Métamorphoses de Descartes: Le secret de Sartre》 등을 썼다.
◆ ‘신앙’과 ‘이성’, 오래된 싸움?
◆ 지식을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결국 필요한 건 깨우침이다.
◆ 후퇴인가, 아니면 믿음으로의 회귀인가?
◆ 새로운 지식 체제, 인터넷
◆ 인터넷, 지식의 장인가? 믿음의 장인가?
◆ 편견과 미신으로의 회귀
◆ 소외된 분야, 믿음
◆ 확신한다고 해서 믿음이 아닌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우리는 언제나 합리성 그 이상의 믿음을 갖는다.
◆ 의견, 지식인가? 믿음인가?
◆ 믿음, 정신적 실체인가? 사회적 구성물인가?
◆ 아는 것과 믿는 것은 관점의 문제인가?
◆ 내가 단순히 믿는 것과 정말로 아는 것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 믿음은 지식의 문제인가, 의지의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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