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판타스틱 사파리 이미지

판타스틱 사파리
풀과바람(영교출판) | 3-4학년 | 2026.01.02
  • 정가
  • 25,000원
  • 판매가
  • 22,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250P (5% 적립)
  • 상세정보
  • 28x34 | 0.151Kg | 56p
  • ISBN
  • 979117147136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혹독한 추위와 타는 더위가 공존하는 지구 끝자락에서도 생명은 놀라운 전략으로 살아가며, 《판타스틱 사파리》는 마리아나 해구의 어둠부터 그린란드 빙상, 파푸아뉴기니 고원, 갈라파고스 화산섬, 사하라 사막까지 다섯 외딴 서식지의 극한 생태계를 생생한 그림으로 안내한다. 인류가 쉽게 닿지 못한 환경 속 80여 종의 독특한 동식물을 따라가며 어린 독자는 탐험가가 된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겹겹이 쌓아 올린 신비로운 삽화는 실제 탐험의 감동을 전하고, ‘누구도 완주한 적 없는 사파리 여행’이라는 콘셉트는 상상력을 자극하며 생명의 경이로움과 지구 생태계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아직 보지 못한 ‘진짜 세계’가 이 책 안에 있다!
그 어떤 사파리보다 특별한, 미지의 5대 극한 서식지 대탐험!

○ 기획 의도


지구 끝자락, 사람의 손이 쉽게 닿을 수 없는 곳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혹독한 추위나 타는 듯한 더위가 있는, 지구에서 가장 외딴곳에서도 수많은 생명이 자신만의 놀라운 생존 전략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어요. 아주 특별한 이 생물들은 어떻게 극한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요?
《판타스틱 사파리》는 지구 생태계의 극한 환경과 그것을 이겨내는 생명체의 경이로운 모습을 생생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여 주는 지구 탐험 그림책입니다. 마리아나 해구의 칠흑 같은 어둠에서부터 그린란드의 눈부신 빙상, 파푸아뉴기니의 울창한 고원, 갈라파고스의 화산섬, 그리고 끝없는 사하라 사막까지. 지구에서 가장 외딴 서식지 5곳을 탐험하며 80여 종의 독특한 동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류가 쉽게 닿을 수 없는 환경일수록 그 안에는 더 놀라운 생명 세계가 존재합니다. 이 책은 ‘누구도 완주한 적 없는 사파리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며 실제 탐험가가 된 듯한 경험을 하도록 이끕니다. 특히,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삽화는 실제로 그곳에 있는 듯한 생생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겹겹이 쌓아 올린 독특한 기법으로 완성된 그림들은 책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무한히 자극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의 위대함과 생명의 경이로움은 물론, 모든 생명체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주어진 환경에 맞춰 살아가며 지구 생태계의 소중한 부분을 이룬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겁니다.

○ 도서 소개

* 지구에서 가장 외딴 서식지 5곳으로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여행!

햇빛이 닿지 않는 심해 1만 미터의 세계, 영하의 바람이 수평선까지 펼쳐지는 빙설의 대지, 인간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습한 고지 숲, 고립된 섬에서 고대로부터 살아온 진화의 흔적들, 기온이 극단으로 치닫는 초건조 사막 지대.
지구의 깊은 심해부터 사막의 끝없는 지평선까지. 우리가 아직 보지 못한 ‘진짜 세계’가 이 책 안에 있습니다. 이 책은 ‘진짜 사파리보다 더 놀라운 사파리’를 선물합니다. 텍스트는 이야기처럼 흘러가지만, 각 지역의 형성 과정과 기후, 생태 정보가 정확하게 담겨 있어 과학적 사실과 감성적 탐험을 모두 만족시키는 그림책입니다.
접근하기 어려운 지구의 특별한 장소들과 그곳에 사는 생명체들의 이야기는 독자에게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세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폭넓은 시야를 길러줄 것입니다. 또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일깨우며, 우리가 사는 지구에 관한 사랑과 관심을 증폭시킬 겁니다.

* 경이로운 80여 종 생명체의 치열한 생존 이야기!
깊은 바닷속에서 빛을 내는 마리아나 해구의 기묘한 생명체들, 영하의 추위를 이겨내고 흰 눈 속에 피어나는 자주범의귀, 울창한 숲에서 나무 위를 오가는 나무타기캥거루와 화려한 극락조, 진화의 살아 있는 증거인 갈라파고스땅거북과 헤엄치는 바다이구아나, 그리고 사하라 사막의 밤낮 양쪽 날씨에 놀라운 적응력을 보여 주는 페넥여우와 사하라은색개미까지!
지구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도 생명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판타스틱 사파리》는 상상 이상의 모험과 감동적인 생명 이야기를 통해 지구의 생물 다양성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펼쳐냅니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삶을 이어가는 생명체들의 치열한 생존 이야기는 독자에게 어떠한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와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책을 보며 자연의 회복력과 생명력을 오롯이 느끼고, 더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생태계의 소중함을 깨닫길 바랍니다.

* 지구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생명의 강인함에 대한 감동적인 기록!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환상적인 삽화로 독자의 눈과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습니다. ‘섬세한 감각과 율동적인 화면 구성’으로 주목받아 온 크리스티아나 S 윌리엄스 작가는 실제 사파리의 폭넓은 색감을 관찰한 뒤 그 인상을 과감한 색 대비, 기분 좋은 반복 패턴 등으로 재해석해냈습니다.
그의 황홀하고 이국적인 그림을 통해, 독자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전혀 다른 생태계 속으로 직접 발을 들여놓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상상하기 힘든 극한 환경 속 생명체들의 숨결을 직접 느끼고, 그들의 경이로운 적응 전략에 흠뻑 빠져들 수 있습니다.
탐험, 감동, 지식까지! 모든 것을 품은 이 특별한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과학을 더욱 좋아하고, 상상력을 펼쳐 미래의 탐험가나 과학자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첫 계기가 될 겁니다.




환상적이고 신비한 사파리 여행

이번 여행은 어떤 사파리 여행하고도 비교할 수 없어요. 꿈에나 나올 법한 여행이라, 지구에서 누구도 끝마친 적이 없죠. 여행 길목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가는 곳마다 혹독한 추위와 타는 듯한 더위를 겪거나 숨이 막힐 정도로 깊고, 또는 너무 외떨어져 있거든요. 그 결과, 그곳에 사는 동식물들은 가장 특이한 방법으로 적응해야만 했어요.
사람이 살 데는 아니지만, 환상적이고 신비한 사파리에서 여러분은 지구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자연의 가장 훌륭하고 희귀한 보물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이 특별한 장소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살지만, 그곳에 사는 동식물에게는 하루하루가 인내와 끈기, 생존을 통해 얻은 기적이에요. (……)

마리아나 해구

무지무지하게 깊은 마리아나 해구는 사람의 손이 거의 닿지 않는 곳으로, 신비로운 동식물이 짙은 어둠 속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1억 8천만 년 전,
지구 표면에서 지각 운동이 일어나 태평양판이 마리아나 판 밑으로 미끄러지면서 심해(깊은 바다)에 깊은 골짜기가 생겼습니다.

파도 속으로 뛰어들면, 눈앞에 초자연적 어둠의 세계가 쫙 펼쳐져요. 더 깊이 잠수할수록 햇빛은 사라지고, 짙은 어둠 속으로 빠져들죠. 물이 위에서 누르는 압력이 강해져서 무시무시한 힘으로 온몸을 짓눌러요. 그런데 어둡더라도 생명체가 살고 있어요. 빛나는 발광생물이 지나가면서 신기한 빛으로 어둠을 꿰뚫어요. 이상하고 묘하게 생긴 형체가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놀랍도록 다양한 심해 생물을 보여 주죠. 거대관벌레가 바닷물을 따라 살랑대며 깃털처럼 생긴 붉은 아가미로 물속 영양분을 걸러내요. 눈앞에서 휙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 하는, 유령처럼 반투명한 물고기는 엄청난 압력을 견디며 살아가요. 물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수록 수온은 떨어지고 압력은 높아져요. 그렇지만 극한 환경 속에서도 마리아나 해구는 신비롭고 놀라운 아름다움을 뽐내며, 지구에서 가장 극한 환경에서도 생명체가 얼마나 강인하고 적응력이 뛰어난지를 보여 줍니다.

놀라운 생명체들이 서식하는 마리아나 해구는 어둡고 높은 압력으로 생긴 극한의 세계입니다. 빛을 내는 해파리와 아귀는 칠흑 같은 어둠 속을 헤엄치고, 쥐꼬리물고기 같은 생물들은 해수면보다 1천 배가 넘는 압력을 견디죠. 이 모질고 혹독한 환경에서 미생물들은 열수구에서 나오는 열과 화학물질을 에너지로 바꿔서 살아남았어요. 지구 지각 깊이 10984m까지 뻗어 있는 마리아나 해구는 지구에서 가장 신비롭고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 가운데 하나로, 심해에 사는 생명체의 놀라운 생존력과 다양성을 보여 주고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시 브라운리지
영국 코톨드 예술대학에서 공부한 뒤에 어린이책 작가이자 편집자가 되었어요. 그의 책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과학책을 위한 지베르니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마리아나 해구
그린란드 빙상
파푸아뉴기니의 고원
갈라파고스 제도
사하라 사막의 테네레 지역

찾아보기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