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한 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현실의 문제를 티없이 맑은 동심으로 보여주는 단편 동화 8편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동화마다 웃음과 감동, 슬픔, 삶의 어두운 그늘, 미처 몰랐던 고통 등을 하나씩 담고 있다.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의 노력이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눈물을 자아낸다.
작가 소개
글 : 박상규
1937년 충청북도 제원군 출생. 충주사범학교와 방송통신대학을 졸업. 충청일보와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헤치고 크는 아이>, <얼룩진 일기장>,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 <벙어리 엄마>, <사장이 된 풀빵 장수>, <오해받은 매미>, <묘청> 등이 있다.
그림 : 이육남
1971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이다.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원이며, 주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오즈의 마법서>, <탈무드>, <오리는 못 말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