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영국의 작가인 찰스 디킨스의 작품으로, 돈만 밝히고 인정머리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스크루지 영감이 크리스마스이브에 유령들을 만나면서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면서 차갑기만 했던 스크루지 영감의 마음도 조금씩 따뜻함을 되찾아 가기 시작한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글자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의 색을 미색으로 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인정머리 없는 구두쇠 스크루지에게 일어난 크리스마스이브의 마법 같은 이야기!냉정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구두쇠의 대명사, ‘스크루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이름일 거예요. 스크루지는 영국의 작가인 찰스 디킨스의 작품 「크리스마스 캐럴」에 등장하는 인물이랍니다. 돈만 밝히고 인정머리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스크루지 영감이 크리스마스이브에 유령들을 만나면서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지요.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면서 차갑기만 했던 스크루지 영감의 마음도 조금씩 따뜻함을 되찾아 가기 시작한답니다. 여러분도 이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과 나눔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찰스 디킨스
1812년 영국 포츠머스 교외에서 해군 경리국에서 일하던 하급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집안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디킨스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돈을 벌어야 했다. 12세 때부터 공장 에서 일하며 비인간적이고 혹독한 노동에 시달렸고, 당시의 경험은 훗날 소설의 소재가 되었다. 어려서 부터 사회의 모순을 직접 체험한 디킨스는 가난에서 벗어나려 노력했고,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 신문사 통신원이 되었다. 이후 소설을 쓰기 시작한 그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사회 비판적인 작품들을 발표했다. 1838년에 《올리버 트위스트》로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고 그 후 《골동품 상점》, 《돔비와 아들》, 《황폐한 집》, 《두 도시 이야기》, 《위대한 유산》 등을 발표했다. 건강이 나빠지는 중에도 작품 활동과 강연, 낭독회 등을 쉬지 않았고 1870년 6월 9일, 추리 소설풍의 《에드윈 드루드》를 미완성으로 남긴 채 세 상을 떠났다.
목차
머리말
지독한 구두쇠 스크루지
한밤중에 찾아온 유령
말리 유령의 무시무시한 경고
과거의 유령에게 끌려가다
그리운 시절
돈 때문에 잃은 사랑
신비하나 횃불을 든 현재의 유령
불쌍한 밥 크래킷 가족
조카 프레드의 집
얼굴 없는 미래의 유령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
싸늘한 죽음의 주인공
새사람이 된 스크루지
축복받은 크리스마스
논리.논술 Level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