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술술 읽고, 쑥쑥 크는 우리 역사 시리즈. 우리 역사의 중요 순간들을 콕콕 집어 쉽게 풀어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알록달록한 삽화, 그 시절의 생생한 유물과 현장감 있는 사진, 사건을 공간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도를 통해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와 유물들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역사를 알고, 우리의 미래를 한눈에 보자!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인식한다는 것은
개인으로서의 나, 가족 속에서의 나, 더 나아가 국가 속에서의 나,
세계 속의 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발자취를 돌아보면서
어린이 여러분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생각들이 여러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이 책이 여러분들로 하여금 넓은 안목을 키우고
나라 사랑, 민족 사랑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사, 선택이 아닌 필수!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교과서 왜곡과 독도 망언 등 일 년에 몇 차례씩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누구보다 정확하게 우리 겨레의 뿌리를 알고 세계만방에 당당하게 우리의 역사를 말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정부 또한 한국사를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는 등 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확인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날이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커가는 때에 우리 아이들이 쉽고 폭넓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WOW 간추린 한국사》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새겨지는 역사 현장!시중에 수많은 한국사 책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은 선뜻 역사책을 들어 올리지 않습니다. 딱딱한 말투의 설명으로 어렵기만 한 한국사를 더욱 멀어지게 하고, 여러 권으로 구성되어있어 읽기도 전에 부담을 갖게 하기 때문입니다. 형설아이의 《WOW 간추린 한국사》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아이들이 어렵지 않고 편안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고민하였습니다. 옛날이야기를 듣듯, 편안한 마음으로 우리 역사의 중요 순간들을 콕콕 집어 쉽게 풀어냈습니다. 보충 정보 또한 눈에 쏙 들어오도록 구성하여 풍성한 지식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다채롭게 펼쳐지는 우리 역사의 장면!《WOW 간추린 한국사》에는 기록으로만 전해지는 역사의 순간순간을 여러 방향에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알록달록한 삽화, 그 시절의 생생한 유물과 현장감 있는 사진, 사건을 공간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도를 통해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와 유물들을 시각적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 또한 우리의 삶의 뿌리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 대한 정확한 인식은 현재를 바르게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게 하고 미래의 우리 삶을 설계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상각
충남 태안에서 태어난 시인, 작가, 역사 저술가. 오랫동안 동서고금의 고전을 재해석하여 옛 문헌 속에 잠들어 있는 다양한 사건과 인물을 재조명함으로써 우리 민족이 겪은 성취와 실패의 역사적 교훈을 오늘에 되새기는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한글만세, 주시경과 그의 제자들》 《조선팔천》 《조선역관열전》 《조선노비열전》 《조선정벌》 《이산 정조대왕》 《이도 세종대왕》 《조선왕조실록》 《고려사》 등이 있다.
목차
제4부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다
- 조선 전기
01 새 나라 조선의 탄생 · 10
02 태종의 초강력 왕권 국가 만들기 · 22
03 세종, 태평성대를 일구다 · 33
04 단종, 청령포에 젖은 눈물 · 44
05 선비들의 수난 시대 · 51
제5부 절망을 딛고 일어서다
- 조선 후기
01 임진왜란, 짓밟히는 금수강산 · 70
02 병자호란, 청나라에 무릎 꿇다 · 84
03 붕당의 대립, 나라가 어지럽다 · 96
04 정조, 개혁의 기치를 세우다 · 109
05 세도 정치, 망국의 징조를 보이다 · 119
제6부 암흑에서 빛을 찾다
- 대한 제국에서 대한민국까지
01 을사늑약과 경술국치 · 142
02 3·1운동,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다 · 148
03 태평양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 158
04 6·25, 민족 최대의 비극 · 166
05 독재를 넘어 민주화까지 ·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