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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세계사
초록비책공방 | 청소년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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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19 시리즈>는 ‘1일 1주제 9분 공부’로 교과 개념, 사고력, 진로 탐색을 한 번에 잡는 새로운 학습 루틴을 제안한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호흡해 온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한 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이 반드시 이해해야 할 개념을 질문에서 시작해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쉽고 흥미롭게 안내하고 있다. 학습이 끝나면 <실력 쑥쑥 119> 문제로 바로 복습하고, <더 알아보기 119>를 통해 관련 책·영상·사이트로 배움을 넓힌다.

각 챕터의 진로 탐색 코너에서는 배운 내용을 나의 미래와 연결하며 스스로 진로의 방향을 찾아볼 수 있다. 매일 9분, 50일 동안 다양한 주제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 정리하는 힘,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는 힘이 자라난다.

<119 시리즈>의 열세 번째 주제는 ‘세계사’다. 많은 사람이 역사를 그저 시험을 위해 암기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역사는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을 비추는 거울이자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119 세계사>는 그런 역사의 특별한 힘을 나누기 위해 쓰였다.

인류가 처음 문명을 일으킨 순간부터 고대 왕국들의 흥망성쇠, 중세와 근대의 변화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세계 속 여러 문제가 담겨 있어 한 나라의 역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가 어떻게 이어지고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세계사라는 큰 흐름 속에서 살필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사건과 연도를 나열하지 않았다. 사람들의 삶과 선택 그리고 그 속에서 생겨난 고민과 희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었다. 왕과 장군, 사상가와 예술가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도 함께 담겨 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듯 다른 시대와 공간을 살아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매일 9분, 습관이 되고 실력이 되는 공부 루틴
학습과 진로를 긴급 구조하는 〈119 시리즈〉


<119 시리즈>는 ‘1일 1주제 9분 공부’로 교과 개념, 사고력, 진로 탐색을 한 번에 잡는 새로운 학습 루틴을 제안한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호흡해 온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한 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이 반드시 이해해야 할 개념을 질문에서 시작해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쉽고 흥미롭게 안내하고 있다. 학습이 끝나면 <실력 쑥쑥 119> 문제로 바로 복습하고, <더 알아보기 119>를 통해 관련 책·영상·사이트로 배움을 넓힌다. 각 챕터의 진로 탐색 코너에서는 배운 내용을 나의 미래와 연결하며 스스로 진로의 방향을 찾아볼 수 있다. 매일 9분, 50일 동안 다양한 주제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 정리하는 힘,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는 힘이 자라난다.

열세 번째 책 <세계사>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통해
더 넓은 시야와 깊은 생각을 함께 키워보자.


<119 시리즈>의 열세 번째 주제는 ‘세계사’다. 많은 사람이 역사를 그저 시험을 위해 암기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역사는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을 비추는 거울이자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119 세계사>는 그런 역사의 특별한 힘을 나누기 위해 쓰였다.
인류가 처음 문명을 일으킨 순간부터 고대 왕국들의 흥망성쇠, 중세와 근대의 변화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세계 속 여러 문제가 담겨 있어 한 나라의 역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가 어떻게 이어지고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세계사라는 큰 흐름 속에서 살필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사건과 연도를 나열하지 않았다. 사람들의 삶과 선택 그리고 그 속에서 생겨난 고민과 희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었다. 왕과 장군, 사상가와 예술가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도 함께 담겨 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듯 다른 시대와 공간을 살아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를 배우며
오늘의 자신과 사회를 성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세계사 공부


<119 세계사>에서 꼭 얻어 갔으면 하는 것은 ‘역사를 배운다는 건 곧 질문을 배운다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다른 길은 없었을까?”, “그 선택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힘이야말로 역사가 주는 가장 큰 선물이기 때문이다.
역사는 결코 끝나지 않은 이야기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도 언젠가는 역사가 되고 우리의 삶을 미래의 사람들이 배우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통해 과거를 배우면서 동시에 ‘나는 어떤 역사를 남기고 싶은가?’를 스스로 물어보는 주체적인 사람이 되길 기대한다.

‘1부. 문명의 첫걸음, 나라가 만들어졌어요’에서는 세계 4대 문명과 그 특징, 페르시아의 역사와 문화, 춘추전국시대와 진·한나라, 고대 그리스와 헬레니즘 문화, 로마의 발전과 크리스트교, 인도의 불교 및 힌두교 문화, 위진남북조 시대와 수·당 제국, 당의 문화와 동아시아 문화권, 이슬람교의 성립과 이슬람 문화, 서유럽 세계의 형성에 대해 살펴보면서 고대 문명의 탄생과 이후의 발전 과정에 대해 공부한다.

‘2부. 세상은 넓고 나라는 많다’에서는 비잔티움 제국과 동유럽 문화의 형성, 중세 서유럽 문화와 유럽 사회의 변화,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송의 발전과 북방 민족의 성장, 몽골 제국과 원의 동서 교류, 명·청 제국이 수립한 동아시아 질서, 명·청대의 사회 변화와 대외 교류, 일본의 막부 정권, 오스만 제국과 무굴 제국, 신항로 개척 등에 이르는 동서양 각 문명의 독자적 발전과 교류의 시작에 대해 배운다.

‘3부. 왕이 모든 권력을 쥐던 세상, 시민이 깨어나다’에서는 유럽의 절대 왕정, 세계 3대 시민혁명, 자유주의 운동의 확산, 유럽과 아메리카의 국민 국가 건설, 산업 혁명, 제국주의의 등장, 서아시아의 국민 국가 건설 운동, 인도의 국민 국가 건설 운동, 동아시아 3국의 개항과 근대 국민 국가 건설, 중국의 민족 운동과 국민 국가 건설 운동에 대해 살피면서 시민의 등장과 근대의 시작에 대해 공부한다.

‘4부. 전쟁과 혼란 속에서 모두가 흔들리다’에서는 일본의 국민 국가 건설과 제국주의화, 조선의 근대 국민 국가 건설 운동, 제1차 세계 대전, 베르사유 체제와 국제 질서 변화, 러시아 혁명,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민족 운동, 대공황과 뉴딜 정책, 파시즘과 군국주의, 제2차 세계 대전, 전쟁과 인권 침해 등 근대 이후 벌어진 두 차례의 세계 대전과 전체주의 시대에 대해 살핀다.

‘5부. 나뉘고 이어지는 지구, 함께 만드는 미래’에서는 민주주의의 확산, 평화를 위한 노력, 냉전 체제의 형성과 전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독립 국가 건설, 제3세계의 형성과 냉전 체제 변화, 사회주의권의 붕괴와 변화, 중국의 경제 개방, 유럽 연합과 신자유주의, 탈권위주의 운동과 대중문화, 반전 평화운동과 난민 문제 등 냉전과 세계화 속의 현대 사회에 대해 배운다.

‘진로 119’에서는 세계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세계 여행 가이드, 국가유산 감정평가사, 고고학자, 역사 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소개했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온 역사를 되짚어 본다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이 세상을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 가는 데 보탬이 될 직업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 <더 알아보기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

‘문명’이란 고도로 발달한 인간의 문화와 사회를 뜻해. 원시생활에서 벗어나 보다 세련되고 발전된 삶을 살게 된 상태를 말하지. 인류는 농사를 지으면서부터 한곳에 정착해서 생활하게 되었어. 식량을 생산하면서 조금이나마 자연을 통제하게 된 것을 ‘신석기 혁명’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산업 혁명만큼이나 인류 사회를 뒤바꿔 놓은 큰 사건이었기 때문이야.
인류는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을 구하기 쉽고 토지도 비옥한 큰 강 주변에 모여 살았어. 따라서 문명은 큰 강 주변에서 발달하게 되었지. 농사가 잘되면서 각자의 재산(사유 재산)과 사람들이 충분히 먹고도 남는 생산물(잉여 생산물)이 생겨났어. 이렇게 남는 생산물을 독점하는 사람들이 나타나자 자연스럽게 재산을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에 따라 계층이 나뉘는 불평등한 계급 사회가 되고 말았지. 지배 계급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궁전이나 신전 등을 건축해 도시를 만들었어.

게르만족은 북유럽 지역에 살던 민족으로 로마 제국의 전성기에 라인 강과 다뉴브 강 유역에 내려와 부족 단위로 살고 있었어. 4세기 말 중앙아시아의 유목 민족이었던 훈족이 게르만족을 압박하자, 흑해 북쪽의 동고트족을 시작으로 여러 게르만족이 로마 제국의 국경을 넘어 대규모로 이동하기 시작했대. 훈족이 서쪽으로 이동한 이유는 한과 흉노의 대립으로 흉노족이 서쪽으로 이동하자 이에 밀린 훈족이 서쪽으로 이동했고, 게르만족도 그에 따라 이동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야. 최근에는 기후 변화로 민족대이동이 발생했다는 학설도 있어. 이 과정에서 476년에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반면, 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은 1453년까지 지속되었지.

포르투갈과 에스파냐의 신항로 개척으로 유럽 무역의 중심이 지중해에서 대서양으로 옮겨가게 되었어. 포르투갈과 에스파냐에 이어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이 적극적으로 신항로 개척에 뛰어들어 경쟁을 벌였지. 유럽 상인들은 그동안 이슬람 상인을 통해야만 얻을 수 있었던 아시아의 차와 면직물, 향신료 등을 이전보다 싼값에 유럽으로 들여올 수 있었어. 또한 아메리카 대륙에서 감자, 옥수수, 담배 등이 들어오면서 유럽인의 생활은 크게 변했어. 감자와 옥수수는 경작이 쉽고 수확량이 많아서 많은 인구를 먹여 살리면서 유럽의 인구 증가에 기여했지.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두리
홍동중학교 역사 교사. ‘앎과 삶이 하나되는 역사 수업’을 지향하며 학생들이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배우는 데서 나아가 오늘의 자신과 사회를 성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수업을 꾸준히 설계·운영하고 있다.학생 참여형 수업과 성장을 이끌어내는 평가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교실수업혁신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2023년 전국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1등급 수상, 2025년 교육부 질문 중심 수업 우수사례 공모전 입상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는 전국 단위 교사 공동체 ‘교사성장학교’ 수업연구팀장으로서 수업 혁신 문화의 확산과 교사 전문성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목차

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1부. 문명의 첫걸음! 나라가 만들어졌어요
01일차. 세계 4대 문명은 어디에서 나타났을까? 234
02일차. 페르시아는 어떤 나라일까?
03일차.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나라는 어디일까?
04일차. 그리스는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05일차. 로마는 어떤 과정을 통해 발전했을까?
06일차. 인도인들에게 힌두교는 어떤 의미일까?
07일차. 수나라와 당나라는 어떤 정책을 펼쳤을까?
08일차. 당의 문화는 동아시아 각국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09일차. 이슬람교는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10일차. 중세 서유럽 사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진로 119. 역사를 만들어가는 사람, 세계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2부. 세상은 넓고 나라는 많다
11일차. 동유럽과 서유럽 문화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12일차. 중세 서유럽 사회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변화했을까?
13일차. ‘르네상스’는 무엇의 부활을 의미할까?
14일차. 송은 어떤 북방 민족과 경쟁했을까?
15일차. 몽골은 어떻게 인류 최대의 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을까?
16일차. 명·청 제국은 동아시아 질서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17일차. 명·청대 대외 교류의 모습은 어땠을까?
18일차. 일본의 막부 정권은 어떤 과정을 거쳐 변했을까?
19일차. 오스만 제국과 무굴 제국은 어떻게 발전했을까?
20일차. 신항로 개척의 배경과 결과는 무엇일까?
진로119. 역사를 찾아 떠나는 사람, 세계 여행 가이드

3부. 왕이 모든 권력을 쥐던 세상, 시민이 깨어나다
21일차. 각국의 절대 왕정은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
22일차. 세계 3대 시민혁명의 의의는 무엇일까?
23일차. 19세기 자유주의 운동은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24일차.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건설된 국민 국가란 무엇일까?
25일차. 산업 혁명은 유럽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26일차. 제국주의가 등장한 배경은 무엇일까?
27일차. 서아시아에서 일어난 국민 국가 건설 운동은 어땠을까?
28일차. 인도의 국민 국가 건설 운동은 어떻게 전개되었을까?
29일차. 동아시아 3국은 어떻게 근대 국민 국가를 건설했을까?
30일차. 중국에서 일어난 민족 운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진로 119. 역사를 살리고 지켜 내는 사람, 국가유산 감정평가사

4부. 전쟁과 혼란 속에서 모두가 흔들리다
31일차. 일본은 어떻게 제국주의 국가로 변했을까?
32일차. 조선의 근대 국민 국가 건설 운동은 어떻게 전개되었을까?
33일차. 제1차 세계 대전은 왜 일어났을까?
34일차. 베르사유 체제는 국제 질서를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35일차. 러시아 혁명은 세계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36일차.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민족 운동은 어땠을까?
37일차.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을까?
38일차. 파시즘과 군국주의는 왜 등장했을까?
39일차. 세계 대전이 또 다시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40일차. 과거를 기억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진로 119. 역사를 연구해 밝혀내는 사람, 고고학자

5부. 나뉘고 이어지는 지구, 함께 만드는 미래
41일차. 민주주의는 어떤 과정을 거쳐 확산되었을까?
42일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평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
43일차. 냉전 체제란 무엇일까?
44일차. 전쟁 이후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어떤 나라가 세워졌을까?
45일차. 제3세계는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46일차. 소련과 사회주의권은 왜 붕괴되었을까?
47일차. 중국의 경제 개방은 어떻게 전개되었을까?
48일차. 유럽 연합과 신자유주의가 등장한 배경은 무엇일까?
49일차. 탈권위주의 운동과 대중문화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50일차.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진로 119. 역사를 미래와 이어주는 사람, 역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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