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19 시리즈>의 열한 번째 주제는 ‘환경과 생태’이다. 많은 사람이 환경 문제나 실천은 나와 먼 미래의 문제라고 여기지만 환경과 생태는 지구와 인간, 그리고 모든 생명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삶의 기본 언어이다. 기후위기부터 생태계의 균형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고 지키기 위한 첫걸음이기도 하다.
<119 환경과 생태>에는 이 책에는 우리가 사는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생태계가 어떤 방식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인간의 활동이 자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큰 흐름 속에서 담겨 있다. 학교 주변의 작은 곤충부터 숲과 바다, 기후와 대기까지 다양한 환경 요소들이 어떻게 함께 살아가는지를 살펴보면, 자연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우리가 의지하며 살아가는 거대한 생명 공동체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감소, 자원 고갈처럼 지금 지구가 겪는 중요한 문제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두어, 마치 지구 탐험을 하는 듯 자연과 생태를 더 가깝게 느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매일 9분, 습관이 되고 실력이 되는 공부 루틴
학습과 진로를 긴급 구조하는 〈119 시리즈〉
<119 시리즈>는 ‘1일 1주제 9분 공부’로 교과 개념, 사고력, 진로 탐색을 한 번에 잡는 새로운 학습 루틴을 제안한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호흡해 온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한 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이 반드시 이해해야 할 개념을 질문에서 시작해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쉽고 흥미롭게 안내하고 있다. 학습이 끝나면 <실력 쑥쑥 119> 문제로 바로 복습하고, <더 알아보기 119>를 통해 관련 책·영상·사이트로 배움을 넓힌다. 각 챕터의 진로 탐색 코너에서는 배운 내용을 나의 미래와 연결하며 스스로 진로의 방향을 찾아볼 수 있다. 매일 9분, 50일 동안 다양한 주제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 정리하는 힘,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는 힘이 자라난다.
열한 번째 책 <환경과 생태>
지구와 나, 그리고 모든 생명이 연결된
환경을 이해하고 지킨다
<119 시리즈>의 열한 번째 주제는 ‘환경과 생태’이다. 많은 사람이 환경 문제나 실천은 나와 먼 미래의 문제라고 여기지만 환경과 생태는 지구와 인간, 그리고 모든 생명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삶의 기본 언어이다. 기후위기부터 생태계의 균형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고 지키기 위한 첫걸음이기도 하다.
<119 환경과 생태>에는 이 책에는 우리가 사는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생태계가 어떤 방식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인간의 활동이 자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큰 흐름 속에서 담겨 있다. 학교 주변의 작은 곤충부터 숲과 바다, 기후와 대기까지 다양한 환경 요소들이 어떻게 함께 살아가는지를 살펴보면, 자연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우리가 의지하며 살아가는 거대한 생명 공동체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감소, 자원 고갈처럼 지금 지구가 겪는 중요한 문제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두어, 마치 지구 탐험을 하는 듯 자연과 생태를 더 가깝게 느껴 볼 수 있다.
지구의 변화를 읽고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으로 연결하는 환경과 생태 공부
환경과 생태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일이 아니다. “왜 지구는 점점 더 뜨거워질까?”, “동물들이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사는 동네의 환경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 “지구를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답을 찾아 가는 과정이 바로 환경 공부의 핵심이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환경 문제’가 거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일상과 연결된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작은 행동 하나가 생태계를 살리고, 우리가 내리는 선택이 미래의 지구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1부. 환경과 나, 얼마나 연결돼 있을까?’에서는 인간의 일상과 자연이 얼마나 밀접하게 이어져 있는지 살펴본다. 보이지 않는 연결, 도시의 자연, 환경을 기념하는 날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환경을 바라보는 관점을 넓힐 수 있다.
‘2부. 생태계는 거대한 퍼즐이야’에서는 생태계의 구성 요소, 물 순환,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등 환경 체계의 큰 그림을 배운다. 서로 다른 요소들이 어떻게 맞물려 지구를 유지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3부. 환경 문제, 어디까지 알고 있니?’에서는 기름 유출, 핵 발전, 플라스틱, 자원 순환, 동물권 등 현실 속 환경 문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환경 이슈가 인간의 삶과 어떤 갈등과 선택을 만들게 되는지도 함께 살펴본다.
‘4부. 기후위기, 지구가 아프다는 신호야’에서는 기후위기의 원인과 결과, 탄소발자국, 국제 협력, 기후 불평등 등 기후변화 전반을 다룬다. 기후 행동이 왜 필요한지,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5부. 지구를 오래 쓰는 법, 우리 손에 달렸어’에서는 지속가능한 삶과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다룬다. 제로 웨이스트, 재생에너지, 착한 소비, 투표 등 일상 속 변화가 지구에 어떤 힘이 되는지 배울 수 있다.
‘진로119’에서는 생태관광 기획자, 생물다양성 보전 전문가, 야생동물 보호관, 기후 정책 전문가, 친환경 건축가처럼 지구를 지키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한다. 환경과 생태를 배우며 쌓은 감수성과 지식은 여러분이 지구에게 도움이 되는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것이다.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 <더 알아보기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
우리가 하는 일상적인 선택들이 모여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건 놀랍고도 두려운 일이야. 특히 환경 관련된 우리의 작은 행동들이 어떻게 큰 변화를 만들어 가는지 알아볼까? … 한 잔의 커피가 지나온 여정을 상상해 보자. 커피 원두가 자란 곳의 환경, 수확 과정, 가공 절차, 그리고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까지. 심지어 커피를 마신 후에 버리는 일회용 컵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하면 하나의 커피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깊어.
생물다양성이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들이 다양하게 존재하고 어울려 살아가는 방식을 말해. 크게 유전자 다양성, 종 다양성, 생태계 다양성으로 나뉘어. … 이 모든 것들이 지구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줘.
생물다양성은 생태계를 튼튼하게 해줘. 다양한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갈 때 어떤 종이 사라져도 다른 종이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어서 생태계가 무너지지 않거든.
해양 기름 유출 사건은 주로 기름을 실어나르는 유조선에서 사고가 생기거나 석유를 퍼내는 시추 시설의 문제 또는 석유 저장 시설의 파손으로 발생해. 한 번 사고가 나면 엄청난 양의 기름이 바다를 오염시키게 돼. 기름이 바다를 덮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먼저, 기름은 바다 표면에 얇은 막을 만들어서 햇빛이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 그러면 해양 식물들이 광합성을 못해서 생태계의 기초가 무너져.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서영
생태환경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배움이라고 믿는다. 서울대학교 환경교육과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생태계의 순환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돕고 있다. 교실 안팎에서 만나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은 생명의 연결고리를 발견한다. 교과서 속 환경 지식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생태 교육을 꿈꾼다. 생태 감수성을 키운 아이들이 미래의 지구를 지키는 든든한 환경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그리고 더 많은 이들이 생태 교육의 가치를 발견하고 함께 실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배운다.
목차
119시리즈 만점 활용법
머리말
1부. 환경과 나, 얼마나 연결돼 있을까? - 환경과 인간
01일차. 환경과 나는 보이지 않게 연결되어 있어
02일차. 지구를 바라보는 나의 생각은?
03일차.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갈 방법이 있을까?
04일차. 환경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은 무엇일까?
05일차. 내 하루가 지구를 바꿀 수도 있다고?
06일차. 자연의 마음, 나도 느낄 수 있을까?
07일차. 학교 안에 숨어 있는 생태계를 찾아볼까?
08일차. 도시의 나무는 왜 그렇게 중요한 걸까?
09일차. 지구의 생일? 환경을 기념하는 날이 있다고?
10일차. 예술은 환경 문제를 알리는 강력한 도구야
진로119. 지구를 지키는 여행가, 생태관광 기획자
2부. 생태계는 거대한 퍼즐이야 - 환경 체계
11일차. 복잡한 환경 문제, 실은 하나로 연결돼 있어
12일차. 생명의 근간이 되는 생태계의 구성 요소는 무엇일까?
13일차. 물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14일차. 눈에 안 보인다고 안전한 건 아니야
15일차. 지구의 초록빛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16일차. 생물이 다양해야 지구도 건강해
17일차. 함께 쓰다 망가진 ‘공유지’의 눈물
18일차. 지구가 점점 더 뜨거워지는 이유는?
19일차. 인류세? 지구에 남은 인간의 흔적이래
20일차. 보르네오 섬은 열대우림의 위기를 보여주고 있어
진로119. 사라져 가는 생명의 마지막 희망, 생물다양성 보전 전문가
3부. 환경 문제, 어디까지 알고 있니? - 환경 문제와 쟁점
21일차. 바다에 기름이 퍼지면 생기는 일은?
22일차. 핵 발전, 우리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23일차. 핵 발전, 진짜 괜찮은 걸까?
24일차. 발전소 하나 세우는 게 왜 그렇게 힘들까?
25일차. 자원을 다시 쓰면 뭐가 좋을까?
26일차. 편리한 플라스틱, 왜 문제일까?
27일차. 작은 섬나라 투발루가 사라진다고?
28일차. 동물이 우리 곁에서 사라지고 있어
29일차. 반려동물은 사랑하는데 고기는 먹고 싶어도 될까?
30일차. 인간의 이익을 위해 동물을 희생시킬 수 있을까?
진로119. 멸종위기 동물들의 든든한 수호자, 야생동물 보호관
4부. 기후위기, 지구가 아프다는 신호야 - 기후위기와 기후 행동
31일차. 기후위기? 지구온난화랑 뭐가 달라?
32일차. 날씨가 요즘 이상한 이유, 지구가 보내는 신호야
33일차. 내 탄소발자국, 얼마나 클까?
34일차. 스마트폰이 지구를 아프게 한다고?
35일차. 탄소중립이 기후위기를 멈출 수 있을까?
36일차. 내가 바꾸면 세상도 바뀔 수 있어
37일차. 세계의 약속, 지구를 지키는 방법은?
38일차. 기후위기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은 이유
39일차. 기후위기 시대, 어떤 직업이 새롭게 생겨날까?
40일차. 기후변화로 위험해진 동물의 세계
진로119. 협상 테이블에서 지구의 미래를 결정하는, 기후 정책 전문가
5부. 지구를 오래 쓰는 법, 우리 손에 달렸어 - 지속가능성과 시민 참여
41일차. 지구를 오래 쓰려면 뭘 해야 할까?
42일차. 쓰레기 없이 사는 법, 제로 웨이스트부터!
43일차. 모빌리티의 혁명, 이동의 패러다임이 바뀐다고?
44일차. 우리 손으로 깨끗한 도시를 만들 수 있어
45일차. 맛있게 먹으면서 지구도 지키는 방법
46일차. RE100, 100% 재생에너지도 가능해
47일차. 옷 한 벌 사는 게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48일차. 착한 소비, 진짜 착한 걸까?
49일차. 투표로 지구를 바꿀 수 있다고?
50일차. 나 하나의 실천, 얼마나 큰 힘이 될까?
진로119.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사는 공간을 디자인하는, 친환경 건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