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눈에 보이는 것은 껍질일 뿐이라는 문장으로 오래 기억된 『어린 왕자』가 미니 사이즈 달력으로 새해를 연다.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로 제작되어 책상 위는 물론 가방과 파우치 속에서도 언제든 이야기를 꺼내 볼 수 있다. 전 세계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혀 온 고전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구성이다.
달마다 원작의 감성을 살린 삽화와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담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소설의 장면과 문장이 되살아난다. 작은 형식 안에 원작의 핵심을 담아 하루의 리듬을 만들어 주며, 소장용과 선물용으로도 의미를 더한다. 짧은 순간에도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눈에 보이는 건 껍질일 뿐이야. 마음으로 봐야 보인단다.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작고 귀여운 미니 사이즈 달력으로 어린 왕자를 만나보자!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작 《어린 왕자》가 특별한 모습으로 새해를 밝힙니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미니 달력으로 제작되어, 언제 어디서나 어린 왕자의 따뜻한 이야기를 곁에 두고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미니 달력은 달마다 《어린 왕자》 속 감성적인 삽화와 함께, 소설 속 어린왕자의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작은 크기이지만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원작의 감동이 되살아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어린 왕자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책상 위뿐만 아니라 가방, 파우치 속에도 보관할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휴대성·소장성·선물용으로 모두 적합합니다.
《어린 왕자》 미니 달력은 하루하루를 별처럼 반짝이는 순간으로 채워줄 것입니다. “작은 달력 속에서 큰 위로와 영감을 얻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