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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시우
공립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던 중 우연한 기회에 국제학교로 전학하며 두 가지의 서로 다른 교육 환경을 모두 경험하게 된 학생이다. 정해진 정답을 쫓던 공립학교의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국제학교의 토론과 질문 중심 수업을 통해 자신만의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과정을 겪었다. 직접 부딪히며 느낀 생생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교육 시스템의 차이가 개인의 시야와 삶의 태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진솔한 목소리로 전달하고 있다.
나는 두 학교를 왜 비교하게 되었을까 6
교실 안의 공기부터 다르다 – 분위기의 차이 11
수업 방식의 차이 – 자유와 체계 사이 18
친구는 있지만, 문화는 낯설다 25
같은 나이, 다른 세계 30
선생님과의 관계 39
선생님과의 관계 : 배움의 동반자 46
공부는 ‘이렇게’ 하는 거였어 51
과목이 이렇게 다양할 줄이야 56
교실 밖에서 더 많이 배운 날 63
발표는 ‘벌칙’이 아니라 ‘무기’ 68
세상이 교과서가 되는 순간 73
교실 밖의 배움 : 수업은 끝나도, 공부는 계속돼 80
방과후는 진짜 내가 나오는 시간 87
쉬는 시간, 그런데 왜 이렇게 자유롭지 96
선생님이랑 농구한다고 103
방학이 ‘진짜 방학’이 된 순간 108
정해진 답 대신, 내가 고른 길 115
수업 시간에도 나의 선택 117
국제학교는 ‘답’보다 ‘과정’을 묻는 곳 121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