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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양연주
문학과 아동문학을 전공했고 1998년 MBC창작동화 대상 수상으로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양여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이야기 짓는 밝은 할머니로 늙어 가는 것이 꿈입니다. 쓴 책으로는 《이상한 나의, 가족》, 《우리 엄마 김광남전》, 《꼬마 사서 두보》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은이 : 박현숙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가가 되었어요.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고 한국문화예술위원히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내 용돈 어디 갔어?》,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반》, 《수상한 편의점》, 《국경을 넘는 아이들》, 《고양이는 알고 있어》, 《아미동 아이들》, 《솔직히 말해 봐》,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우리 엄마는 내가 지킨다》, 《마트로 가는 아이들》 외 120여 권의 동화책과 청소년 소설로 《구미호 식당》, 《발칙한 학교》, 《금연학교》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신채연
아이들은 요즘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언제 제일 신이 나는지, 어떤 고민거리가 있는지 늘 궁금한 어른입니다.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신나고 재미난 글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말하는 일기장》 《월화수토토토일》 《스마트폰 감시자》 《나의 베프, 로봇 젠가》 《거짓말 학원》 《수상한 칭찬통장》 《백 점 먹는 햄스터》 《악플러 임명장》 《나, 생일 바꿀래!》 《방귀 교실》 《코딱지 바이러스》 《세기의 대결》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하연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이 친구들이 사회에 대해 긍정적인 지적 호기심을 품고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지은 책으로는 《배경지식을 알면 공부가 쉬워지는 초등 사회 문해력 1, 2》《어린이가 알아야 할 식량 위기와 미래 식량 이야기》, 《기쁨 아파트에 긴 머리 귀신이 나타났다》, 《안녕? 나는 멋진 플랑크톤이야!》가 있습니다.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내 물건 좀 찾아 주세요!
안녕? 나는 멋진 플랑크톤이야!
식사 예절, 이것만은 알아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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