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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깨달은 나무
채우리 | 3-4학년 | 201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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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채우리 저학년문고 시리즈. 자연을 주제로 한 이야기 7편이 담긴 동화책이다. 자연의 온갖 동.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주변을 돌아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생각의 폭을 넓혀준다.

도심 한가운데 살고 있는 플라타너스, 육지와 멀리 떨어져 너무나 외로운 섬, 하루밖에 못 사는 하루살이, 자신들이 한 일을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미생물들은 종종 투덜거린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자신이 왜 그 곳에서 그런 일을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

어린이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무리 작은 것 하나라도 각자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살다보면 누구나 자신의 처한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고 슬플 때가 있지요? 이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도심 한가운데 살고 있는 플라타너스, 육지와 멀리 떨어져 너무나 외로운 섬, 하루밖에 못 사는 하루살이, 자신들이 한 일을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미생물들은 종종 투덜거린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자신이 왜 그 곳에서 그런 일을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지요.

어린이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무리 작은 것 하나라도 각자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음을 알게 될 거예요.

"정말 고마워. 미생물 친구들."
그런데 또 그 희한한 목소리가 들렸어요. 미루와 친구들은 '이게 도대체 누가 하는 말이야?'하는 표정을 지으며 서로를 쳐다보았어요. 모두들 눈이 동그래진 채 입을 다물고 있었어요. 그런데 또 흙 사이를 일렁이는 부드러운 바람처럼 나즈막한 목소리가 들려 왔어요.
"나야. 여기 위를 봐."
미생물들이 쳐다본 곳은 나무의 어린 뿌리였어요. 잔가지를 쭉쭉 뻗은 얼니 뿌리는 제법 그럴 듯해 보였어요. 음식물 쓰레기를 열심히 분해할 때만 해도 잘 보이지 않았는데 말예요.
"너희들 덕분에 내가 이렇게 매일 컸어."
어린 뿌리는 신이 나서 양팔을 쭉쭉 뻗으며 자랑했어요.
"우리 덕분이라고?"
"그럼. 너희들이 열심히 일해 준 덕분에 나는 좋은 양분을 얻었어. 너희들이 잘게 분해해 주지 않으면 난 제대로 먹을 수가 없는걸?"
어린 뿌리는 봄이 오고 있다고 말해 주었어요. 봄이 오면 어린 뿌리는 더욱 쑥쑥 자라서 다른 동물들이 살아가는 데 많은 에너지를 주게 된대요.

  작가 소개

저자 : 윤희정
상상력이 풍부한 동화를 쓰고자 합니다. 다수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지은 책으로는 <스스로 자기 생각을 키우는 동화>, <원리가 보이는 과학동화 1, 2, 3>,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행복을 깨달은 나무>, <이상한 아저씨, 소크라테스를 만나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행복을 깨달은 나무 - 도시 한가운데에 플라타너스가 서 있는 이유
난 내가 혼자인 줄 알았어 - 육지와 멀리 떨어져 외로운 섬 이야기
겉모습이 전부는 아니야 - 얼굴은 달라도 형제 사이인 다이아몬드와 흑연
난 괜찮아 - 뜨거운 사막 위를 지나는 낙타 이야기
해야 하는 일이 있어 즐겁기만 한걸? - 초원의 파수꾼 노릇을 하는 기린
우리의 하루는 그냥 하루가 아니야! - 짧은 하루가 평생의 시간인 하루살이
여자는 약하지 않아 - 지혜로운 대장, 할머니 코끼리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지 - 너무 작아 보이진 않지만 많은 일을 하는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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