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 6학년 지민이와 중학교 1학년 우민이, 두 자매가 함께 써 내려간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아이들 스스로 소설을 쓰고 문장을 고치고, 이야기의 흐름을 조율하며 완성해 낸 결과물이다. 서로 다른 세계를 그렸지만, 두 자매의 상상과 진심이 만나는 지점에서는 놀라울 만큼 결이 닮아있다.
출판사 리뷰
익숙한 세상을 지나, 아무도 모르는 세례로.
그곳에서 나는 내가 누군지 알게 되었다.
십대 작가들의 특별한 소설집.
“사람은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아요.
다른 아이들도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행복하니까요.”
“비록 자신의 미지의 세계를 직접 볼 수는 없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을 거예요.
바로 자신이 지금 서 있는 곳이 ‘미지의 세계’라는 것을요.
군이 멀리 가지 않아도, 자신이 있는 이곳이 바로 미지의 세계처럼 특별한 곳이라는 것을요.”
[출판사 서평]『미지의 세계』는 초등 6학년 지민이와 중학교 1학년 우민이, 두 자매가 함께 써 내려간 작품입니다. 두 작품 모두 아이들 스스로 소설을 쓰고 문장을 고치고, 이야기의 흐름을 조율하며 완성해 낸 결과물입니다. 서로 다른 세계를 그렸지만, 두 자매의 상상과 진심이 만나는 지점에서는 놀라울 만큼 결이 닮아있습니다.
아이들의 손끝에서 태어난 미지의 세계가 독자 여러분에게도 작은 설렘과 따뜻한 여운으로 남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지민
4학년 때 첫 작품 ‘로라와 마법 세계’를 썼고, 6학년 때 성승제 선생님과 Albert Chang 선생님의 도움으로 두 번째 작품 ‘미지의 세계’와 ‘Claudia’s New Beginning’를 완성했다.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피겨 스케이팅을 좋아하고, 무엇보다 글 쓰는 일을 사랑한다.
지은이 : 유우민
중학교 2학년. 어릴 때부터 품어 온 의사의 꿈, 그 꿈을 적어 내려가며 나는 다시 한 번 나를 바라본다. 꿈의 길은 험할지라도, 그 길은 끝까지 꿈을 붙드는 이들에게만 열린다고 믿는다. 이 책을 쓰며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 마주할 모든 기회를 내 가능성을 키우는 밑거름으로 삼고 싶다.
목차
유지민
작가의 말
미지의 세계
Claudia ’s New Beginning
유우민
작가의 말
Selena's Hospital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