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최근 여러 연구와 사례들을 통해 자녀양육에 있어서 아빠 효과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지금 시대에 ‘아빠는 열심히 일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돼.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는 거니까.’라고 생각하는 아빠는 이제 없지 않을까 싶다.
치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일본 교육계의 거장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교육 방식을 취재한 내용과 저자 자신의 자녀교육법을 한 데 모아 정리한 이 책은 교육과 양육의 세계적인 키워드이자 새로운 사회적 트렌드로 떠오른 아버지의 힘을 의미하는 부친력(父親力)의 기본서로 손꼽힌다. ‘지력’, ‘학력’, ‘체력’의 세 가지 힘을 골고루 갖춘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아빠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비결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아이를 강하게 키우기 위해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
지력, 학력, 체력의 3力을 키우는 아빠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보자.
최근 여러 연구와 사례들을 통해 자녀양육에 있어서 아빠 효과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지금 시대에 ‘아빠는 열심히 일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돼.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는 거니까.’라고 생각하는 아빠는 이제 없지 않을까 싶다. 치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일본 교육계의 거장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교육 방식을 취재한 내용과 저자 자신의 자녀교육법을 한 데 모아 정리한 이 책은 교육과 양육의 세계적인 키워드이자 새로운 사회적 트렌드로 떠오른 아버지의 힘을 의미하는 부친력(父親力)의 기본서로 손꼽힌다. ‘지력’, ‘학력’, ‘체력’의 세 가지 힘을 골고루 갖춘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아빠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비결을 담았다.
[출판사 서평]
지력, 학력, 체력을 키우는 아빠 효과
이제 아빠도 나서야 한다!
아이를 강하게 키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치열한 경쟁과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에서 아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은 말일 것이다. 지력(智力), 학력(學力), 체력(體力)을 골고루 갖춘 카리스마 있는 아이가 강한 아이라고 말하는 이 책은 육아에 있어서 아빠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하고 있다.
슈퍼대디(Super Daddy), 프랜디(Friendy)와 같은 신조어들에서 볼 수 있듯이 세심하게 보살피면서 뒷바라지하는 엄마의 역할만큼 아빠의 육아 참여에 대한 중요성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지금, 리더십, 자립심, 용기, 사회성, 사고력, 판단력, 올바른 가치관 등 아빠가 나서서 지도하고 키워줘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이제 아이의 경쟁력은 아빠가 얼마나 육아에 참여하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와 같이 자녀교육에서 아빠가 가진 힘을 뜻하는 ‘부친력(父親力)’의 기본서로 손꼽히는 이 책에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데 필요한 아빠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스물아홉 가지 실천적 비결이 담겨있다.
지력(智力)
지력은 미래가 불투명한 현재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각하는 힘’과 ‘표현하는 힘’, 그리고 현상을 올바르게 볼 수 있는 ‘판단력과 통찰력’을 말한다. 사고력, 표현력, 판단력, 통찰력 등은 아빠가 아이에게 키워줄 수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들이다. 시험 성적처럼 눈에 보여지는 학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학력’, 즉 지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제 아빠는 뒤에서 바라보고 지켜주는 든든한 후원자의 위치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고 아이를 성장시켜주는 프로듀서가 되어야 한다. 반드시 아빠를 통해야만 아이가 성장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학력(學力)
학력지상주의였던 시대는 지났으나 그 의미는 더 이상 학력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학력은 기본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최소한 걸림돌이 되지 않을 정도의 학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부모의 교육열이 높은지 낮은지에 따라 아이의 성적은 차이가 생기는데, 특히 아빠의 교육 참여가 아이의 성적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 여기서 말하는 교육열이란 아이를 입시 학원에 보내거나 유명 사립학교에 진학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를 지켜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의 미래를 그려주는 것을 말한다. 아빠가 제때 귀가해서 가족 간의 대화를 늘리고 아이의 공부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 그것이 바로 학력을 키워주는 첫 번째 실천이다.
체력(體力)
아빠가 키워주는 체력이란 단순히 신체적인 능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지력’과 ‘학력’을 키워나가는 바탕이 되어주는 ‘좋은 생활 습관’을 의미한다.
이처럼 ‘지력, 학력, 체력’ 세가지 힘이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키워주는 것
작가 소개
저자 : 시미즈 가쓰히코
1962년 애히메 현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 대학 졸업 후 분케이 방송에 입사하여 정치·외교 분야 기자로 일하다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귀국 후 뉴스 진행자와 국회 담당 취재 책임 기자를 거쳐 현재 분케이 라디오 방송국의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더불어 교육 저널리스트, 에도카와 대학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강사, 난카이 방송 라디오 뉴스 해설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우리 아이를 명문 중학교에 입학시키는 방법], [아빠의 힘으로 아이를 성장시키자], [달리는 라디오 기자], [인생의 승부는 마흔부터다], [만남 후 1분 내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등이 있다.
역자 : 김남미
전북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핸드 스티치로 만드는 처음 시작하는 가죽공예], [가죽 공예의 첫걸음],[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아빠가 아이를 카리스마 있게 키우는 비결 29],[듣기만 해도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행운의 소리],[퀴즈로 배우는 만점생물], [세계 제일의 자녀교육 몬테소리]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지력(智力)
01. 아빠가 먼저 나서서 대화하라
- 아이에 대해 아내와 대화하라
- 진솔한 대화가 아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
02. 긍정의 힘으로 키워라
-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로 아이를 키운다
-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아이의 지력을 향상시킨다
03. 보이지 않는 학력을 키워주자
- ‘보이지 않는 학력’이 ‘보이는 학력’을 뒷받침한다
- ‘세상살이’ 수업에서 배운다
- 의견을 만드는 연습을 한다
- 아빠가 선생님이 되어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본다
04. 적절한 칭찬과 꾸중으로 아이를 성장시켜라
- 칭찬은 아이를 성장시킨다
- 칭찬하는 방법과 꾸짖는 방법이 중요하다
- 아이에게 열심히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 부모가 솔선수범한다
05.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라
- 아이에게 일하려는 의욕을 길러준다
- 아빠가 아이의 직업관을 형성한다
- 직업관, 미래상을 스스로 그려보게 한다
06. 아이에게 신뢰받는 아빠가 되자
-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포인트는 일관성과 지속성이다
- 아이가 ‘잘하는 일’을 찾아서 능력을 끌어올린다
07.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 주자
- 사고력, 판단력, 교섭 능력을 기르는 게임
-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힘을 길러준다
- 학교 외에 다른 집단에 아이를 보내서 단련시킨다
08. 손닿는 곳에 지구본과 지도책을 두자
- 자연스럽게 세계로 눈을 돌리게 한다
- 즐거운 대화를 통해 지식을 쌓는다
- 매일 가는 화장실 벽에 지도를 붙인다
09. 아이의 컴퓨터 사용에 관심을 가지자
- 컴퓨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