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는 생각하는 것, 그 이상이다! 불안을 치유하는 프랑스 대표 명상법!
프랑스 대표 명상책『불안을 다스리는 10분 명상』.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명상가인 자크 드 쿨롱은 이 책에서 플라톤에서 베르그송까지, 인도의 수행자에서 티베트의 현자까지, 예수에서 부처까지 아우르는 명상법을 소개한다. 세계적인 철학자와 구도자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은 수행자가 행복에 이르는 아홉 가지 원칙과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훈련법 40가지를 전하여 불안한 마음을 다스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프랑스 정부의 예산으로 운영되어 해마다 우수한 도서를 선정하고, 전 세계에 홍보 배포하는 프랑스 문화 자존심을 상징하는 독보적인 권위를 지닌 ‘프랑스국제출판사무국’ 2011-2012 선정도서이기도 하다. 이 책에 실린 명상 CD에는 7개의 테마와 16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명상을 접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왔다. 철학자들과 명상의 영적 스승들이 함께 참여한 프랑스의 특별한 명상책은 소란스러운 마음을 잠재우고, 불안을 다스리게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BIEF 2011~2012 선정 프랑스 대표 명상책
『불안을 다스리는 10분 명상』 : CD 1장 포함
불안을 치유하는 프랑스 대표 명상법
1. 프랑스 최고의 권위를 가진 프랑스국제출판사무국(BIEF) 2011-2012 선정 도서
자크 드 쿨롱의 <불안을 다스리는 10분 명상>은 2011-2012년 프랑스국제출판사무국이 선정한 우수 도서이다. 이 선정이 특별한 이유는 프랑스국제출판사무국의 권위에 있다. 이곳은 1873년에 창설되어 현재 전 세계적으로 프랑스 출판을 진흥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작가, 번역가, 출판사, 도서관 및 관련 단체들을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진흥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프랑스 대표 문화진흥 기관이다. 특히 이곳은 프랑스 정부의 예산으로 운영되며 해마다 우수한 도서를 선정하여 전 세계에 홍보, 배포하는 프랑스 문화 자존심을 상징하는 독보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다.
2. 나 자신과 싸워봤자 무슨 소용이 있나?
우리는 자주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불안한 생각과 마주칠 때가 있다. 우리는 이를 극복하려고 정말 힘겹게 노력한다. 하지만 불안과 싸우면 싸울수록 불안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그것에 기운을 불어놓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늪에서 허우적대면 더 깊숙이 빠져드는 것처럼 이 공격을 막아낼 수가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놓아버리기 : 이런저런 일에 신경 쓰기를 멈춘다.
- 거리 두기 : 내면의 근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온전하게 의식하기 : 과거와 미래가 아닌 지금에 온전히 집중한다.
이 책의 저자 쿨롱은 불안에 위축되고 자존감에 상처 입은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자신을 다정히 받아들이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할 구체적인 명상법을 알려준다.
3. 왜 불안을 다스리는 10분 명상법인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명상가인 자크 드 쿨롱은 이 책을 통해 플라톤에서 베르그송까지, 인도의 수행자에서 티베트의 현자까지, 예수에서 부처까지 아우르는 명상법을 소개한다. 세계적인 철학자와 구도자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은 수행자가 행복에 이르는 아홉 가지 원칙과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훈련법 40가지를 전하며 불안한 마음을 다스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철학자들과 명상의 영적 스승들이 함께 참여한 프랑스의 대표 명상책으로 소란스러운 마음을 잠 재우고, 불안을 다스리게 할 것이다. 그리고 마음에 파도가 일 때도, 구름이 흐를 때도 순수한 기쁨을 느낄 줄 아는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정신을 회복하여 삶의 기쁨을 누리는 것, 바로 이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4. 매일 10분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프랑스 대표 명상 훈련 40가지
저자는 동서양 여러 분야의 영적 스승들에게 배운 40가지 마음훈련법을 소개한다. 2부의 각 장은 ‘체험’으로 시작해 의식을 일깨우는 연습이다. 그 다음 책의 전반에 걸쳐 소개되는 ‘훈련’들을 일상에서 규칙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한다. 또한 3부에서는 명상을 통해 마음뿐만 아니라 몸 또한 평안해지는 몸을 살리는 수행법도 소개한다. 독자들은 이 훈련법을 통해 불안한 일상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평온하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잠들기 전에, 버스 안에서, 일하는 중 매일 10분씩 쿨롱의 마음훈련을 수행해보자. 그 혜택을 톡톡히 누릴 것이다.
5.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불안을 다스리는 10분 명상 CD
이 책에 실린 명상 CD는 7개의 테마와 16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처음 명상을 접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구성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음과 몸의 평안을 위한 명상을 할 수 있다. 명상은 우리를 삶의 소용돌이에 휘둘리지 않도록 온전한 휴식 시간을 갖게 함으로써 삶과 생각의 폭주를 멈추도록 해준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과거나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 여기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명상은 세상의 속도를 멈추고 나만의 속도를 찾는 과정이며, 타인의 시선을 걷고 내 시선으로 나를 보는 훈련이다.
또한 명상은 가장 사랑하는 친구를 대하듯 아끼는 마음으로 나 자신과 대화하고 보살피는 과정이며, 나를 온전히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그것을 방해하는 내 머릿속의 온갖 쓸데없는 걱정, 불안, 원망과 같은 생각의 찌꺼기를 비우고 온전한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훈련이다. ‘하루 10분 명상 마음훈련’을 통해 멋지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자크 드 쿨롱
저자이자 철학자인 자크 드 쿨롱(Jacques de Coulon)은 1952년 스위스의 뇌샤텔에서 태어났다. 레바논의 베이루트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쿨롱은 사하라 사막에서 투아레그족과 함께 1년 동안 생활하기도 했다. 대학교에서 철학과 종교학을 전공한 쿨롱은 영적 스승으로 스와미 사띠아난다, 피에르 마리 에모네 신부, 게셰 라브텐 린포체, 에마뉘엘 레비나스 등 세계적인 철학자, 구도자에게서 가르침을 받았다. 1978년 요가 수행법을 도입하여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과 창의성 계발을 목적으로 한 요가교육연구소(RYE)를 설립한다. 이때의 경험으로 몇 권의 스테디셀러를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스위스의 신문 〈라 리베르테〉에 시사 문제를 철학적 시선으로 접근하는 시평을 쓰고 있으며 저서로는 『행복하게 살기 위한 철학』(Laphilosophie pour vivre heureux), 『철학 : 365가지 지혜의 씨앗』(Philosophies : 365 graines de sagesse a cultiver)이 있다.
역자 : 장덕순
전남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뉴칼레도니아 한국문화원의 문화담당관으로 근무하면서 한ㆍ불 문화 교류, 전시기획, 통번역을 담당했다. 또한 《KBS》, 《경향신문》, 《일요신문》, 《신동아》, 《마담피가로> 등 국내 방송ㆍ신문사의 수행 통역도 진행한 바 있다. 현재 국립목포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아나토미 복근 트레이닝』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