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 여러 나라의 전래 동화에서 골라 뽑은 무서운 이야기와 실제로 있었던 체험담이 함께 실려 있다. 귀신이나 유령, 악마 같은 존재가 정말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따라가며,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게 한다.
“있다, 없다”로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 주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영혼을 믿는 사람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짚으며, 더 많이 생각하고 여러 가지 지식을 쌓아 스스로 결론을 내려 보도록 이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전래 동화 중에서 골라 뽑은 무서운 이야기와
실제로 있었던 체험담이 실려 있어요.
귀신이나 유령, 악마 같은 게 정말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가진 어린이들이 많을 거예요.
사실 이런 것들은 딱 잘라 “있다, 없다”라고 말하기 어려워요.
세상에는 영혼이 있다고 믿는 사람도 있고,
아예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이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이 생각해 보고,
여러 가지 지식을 쌓아서 스스로 결론을 내려 보길 바랍니다.
【머 리 말】
이 세상에는 참 이상하고 신기한 일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정말 무섭다 싶은 이야기들만 골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무서운 이야기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소름 돋는 이야기들만 모았죠.
하지만 단순히 무섭기만 한 이야기는 모두 뺐습니다. 이 책에 들어 있는 이야기들은 으스스하고 등골이 오싹할 만큼 무섭지만, 그 안에 꼭 필요한 교훈도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전래 동화 중에서 가려 뽑은 무서운 이야기와 실제로 있었던 체험담이 함께 실려있어요.
귀신, 유령, 악마 같은 게 정말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가진 어린이들이 아마 많을 거예요. 사실 이 책을 만든 저희들도 어릴 때 똑같은 생각을 하며 자랐습니다.
“귀신은 있다.”
“귀신은 없다.”
이렇게 단정 지어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귀신이나 영혼의 존재를 믿는 사람도 있고, 아예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죠.
결국 이 문제의 확실한 답은 누구도 말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스스로 더 생각해 보고 공부해서 자기만의 결론을 내려 보길 바랍니다.
목차
머리말 _4
1. 귀신과 유령 이야기
춤추는 송장들 _10
귀신이 된 아이 _23 | 유령 이야기 _33
한밤중의 여자 귀신 _42
바다 귀신 _55
노래하는 해골 _68
사람 잡아먹는 귀신 _77
2. 악마와 마녀 이야기
망령들의 복수 _90
사람 잡아먹는 마녀 바위 _102
악마의 외투 _110 | 죽음의 노래 _119
3. 괴물과 생물체 이야기
꼬리가 아홉 달린 여우 _128
물을 삼키는 괴물 _141
식인 상어 _149
귀신들린 새 _155
용을 물리친 사형수 _166
4. 사건과 초현실 이야기
저 세상에 갔다 온 사나이 _178
공포 체험담 _191
유령과의 인터뷰 _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