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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권요원
혼자만의 첩보활동으로 세상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고 있다. 첩보활동을 하는 사이에 어른이 되었다. 어른이 되면 꿈과 현실 사이의 거리를 가늠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꿈과 현실 사이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여정을 보내고 있다.그동안 만난 이야기로 《루시의 기억》, 《쿠킹메이킹》, 《말을 삼킨 아이》, 《그 녀석이 수상하다》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진미
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서로 이어 주고, 독자와 세상을 서로 이어 주는 글을 쓰기를 소망한다.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소년 소설 《백년을 건너온 약속》 《괴질》 《열다섯, 비밀의 온도》 《그 여름의 끝》 《독립운동가가 된 고딩》, 창작 동화 《백만장자 할머니와 상속자들》, 역사 인물 동화 《평등한 세상을 꿈꾼 아름다운 사람들》 《차별에 맞서 꿈을 이룬 빛나는 여성들》 《일제 강점기 최초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 등이 있다.
지은이 : 성실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일하는 동안 청소년들과 상담을 하며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시행착오도 하며 성장해야 할 시기에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청소년 소설 《가해자는 울지 않는다》와 《내 임무는 수능 만점》을 썼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곁에서 깊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글을 쓰고자 한다.
지은이 : 송주영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중고등학교에서 18년간 국어 교사로 지냈고, 이제는 글로 청소년과 다시 만나고 있다. 오래도록 마주했던 십 대들의 마음을 풀어내어 누군가의 삶 한구석에 살포시 놓일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
나도 네가 되고 싶어
열네 살의 내비게이션
있었다
열다섯, 비밀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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