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청소년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중학교 문학 필독서 세트 (전4권)  이미지

중학교 문학 필독서 세트 (전4권)
교과연계 추천도서/한 학기 한 권 읽기
초록서재 | 청소년 | 2026.02.05
  • 정가
  • 52,000원
  • 판매가
  • 46,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3.4x20 | 0.920Kg | 708p
  • ISBN
  • 979119227342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중학교 국어 교과과정과 연계된 도서 세트다. 청소년기의 감수성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문학 교육 현장에서 신뢰받는 도서들로 엄선한 필독서로 구성하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권요원
혼자만의 첩보활동으로 세상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고 있다. 첩보활동을 하는 사이에 어른이 되었다. 어른이 되면 꿈과 현실 사이의 거리를 가늠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꿈과 현실 사이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여정을 보내고 있다.그동안 만난 이야기로 《루시의 기억》, 《쿠킹메이킹》, 《말을 삼킨 아이》, 《그 녀석이 수상하다》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진미
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서로 이어 주고, 독자와 세상을 서로 이어 주는 글을 쓰기를 소망한다.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소년 소설 《백년을 건너온 약속》 《괴질》 《열다섯, 비밀의 온도》 《그 여름의 끝》 《독립운동가가 된 고딩》, 창작 동화 《백만장자 할머니와 상속자들》, 역사 인물 동화 《평등한 세상을 꿈꾼 아름다운 사람들》 《차별에 맞서 꿈을 이룬 빛나는 여성들》 《일제 강점기 최초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 등이 있다.

지은이 : 성실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일하는 동안 청소년들과 상담을 하며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시행착오도 하며 성장해야 할 시기에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청소년 소설 《가해자는 울지 않는다》와 《내 임무는 수능 만점》을 썼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곁에서 깊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글을 쓰고자 한다.

지은이 : 송주영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중고등학교에서 18년간 국어 교사로 지냈고, 이제는 글로 청소년과 다시 만나고 있다. 오래도록 마주했던 십 대들의 마음을 풀어내어 누군가의 삶 한구석에 살포시 놓일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

  목차

나도 네가 되고 싶어
열네 살의 내비게이션
있었다
열다섯, 비밀의 온도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