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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힘이 되는 하루 한 문장 영시 필사
센시오 | 부모님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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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최근 영어 필사 열풍을 이끈 베스트셀러 저자 위혜정의 후속작 《마음에 힘이 되는 하루 한 문장 영시 필사》가 출간됐다. 2025년 저자가 에세이와 명언, 문학 작품에서 길어올린 일상의 좋은 문장들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면, 이번에는 수백 년 동안 전 세계인들에게 암송되어온 영시의 아름다운 구절들을 선보인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필사하기 쉬우면서도 읽기만 해도 마음에 힘이 되는 문장들로 가득하다. 하루 한 문장씩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지친 마음이 따뜻한 위로를 받고,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신간에는 에밀리 디킨슨, 월트 휘트먼, 칼릴 지브란, 윌리엄 워즈워드 등 영미 문학의 대표작들을 선별했으며 누구나 따라 쓸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잊히지 않는 시들을 수록했다. 또한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인류의 절박함을 담은 딜런 토머스의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키플링의 <If>, 맥아더 장군의 좌우명으로 유명한 새뮤얼 울먼의 <Youth> 등 살면서 한 번쯤 들어는 봤지만 기회가 없어 즐기지 못했던 시들로 알차게 구성했다.

이 책의 저자 위혜정은 서울대 출신 현직 교고 영어 교사로 생소한 영시를 친근감 있게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각 문장별로 단어의 쓰임, 생소한 구문 등을 간결하게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영시를 둘러싼 배경 지식을 설명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그리고 전작에서처럼 계절감이 묻어나는 시들을 선정해 스스로에게 그 시기에 맞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했다. 단순히 따라 쓰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구성된 것이다.

이 책은 길지 않아서 아침에 간단하게 쓰고, 외우기에 딱 좋다. 책에 담긴 짧은 한 문장 하나로 하루를 기분 좋고,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 실력이 수직 상승하는 건 기분 좋은 덤이다.

※ 사철 제본 도서입니다.

  출판사 리뷰

★★★ 48주 연속 영시 필사 베스트 1위 위혜정 저자 신작!
★★★ 서울대 출신 현직 고교 교사가 직접 엄선한 쉽고 아름다운 영시!
★★★ 예쁘고 편리해서 필사하기 딱 좋은 ‘사철제본’ 영시 필사 책!

알렉산더 푸시킨, 칼릴 지브란, 에밀리 디킨슨, 윌리엄 워즈워드, 랠프 왈도 에머슨,
새뮤얼 울먼, 러디어드 키플링…

전 세계인들에게 수백 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은 아름다운 시들을 원문으로 느끼다!


새해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는 대부분 무리한 목표를 설정하거나, 그 과정을 즐기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원한다면, 매일 짧은 영시 한 문장을 필사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마음에 힘이 되는 하루 한 문장 영시 필사》는 누구나 쉽게 따라 쓸 수 있는 간결하고 아름다운 영시들을 엄선해 수록한 책이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아름다운 싯구들로 구성된 문장들은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평이하지만 그 안에 담긴 인생의 지혜는 깊고 울림이 크다.

이 책에는 영미 문학사의 주옥같은 명시들이 엄선되어 수록되었다. 수백 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암송되었던 친숙한 작품들이 먼저 눈길을 끈다. 에밀리 디킨슨의 ⟨I'm Nobody! Who Are You?⟩, 월트 휘트먼의 ⟨Song of Myself⟩, 윌리엄 워즈워드의 ⟨My Heart Leaps Up⟩,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You don't have to understand life⟩, 앨리스 메이 더글러스의 ⟨Who loves the trees best?⟩ 등 영미 문학의 핵심 작품들이 포함되었다. 딜런 토머스의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는 영화 '인터스텔라'에 삽입되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바로 그 시다. 인생의 지혜를 담은 불멸의 명시들도 함께 실렸다.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 러디어드 키플링의 ⟨If⟩, 맥아더 장군의 좌우명이었던 새뮤얼 울먼의 ⟨Youth⟩가 대표적이다. ⟨Youth⟩의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Youth is not a time of life, it is a state of mind)”이라는 구절은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전한다. 결혼식과 졸업식의 단골 인용구인 칼릴 지브란의 산문시 ⟨On Children⟩ ⟨On Marriage⟩ ⟨On Pain⟩도 수록되어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다.

Let there be spaces in your togetherness.
And the winds of the heavens dance between you.

함께 있어도 공간을 두라.
하늘의 바람이 둘 사이를 춤추며 불도록 하라.
_⟨On Marriage⟩, 칼릴 지브란

“이렇게 쉽고 아름다운 영시가 있었다니!”
서울대 출신 현직 교사가 소개하는 평생 기억하고 싶은 아름다운 문장들!


《마음에 힘이 되는 하루 한 문장 영시 필사》는 서울대 출신 현직 교사인 저자 위혜정이 수년간의 수업과 개인 필사를 통해 검증한 영미 문학 명시들을 엄선한 책이다. 봄의 설렘, 여름의 열정, 가을의 깨달음, 겨울의 성찰이라는 계절의 감성을 따라 일 년 내내 영시와 함께하는 여정을 제안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영미 문학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저자만의 독특한 접근법이다. 저자는 완벽함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고 마음을 두드리는 단 하나의 구절만 발견해도 충분하다고 격려한다. 이러한 철학은 책의 구성에도 그대로 반영되었다. 간단하고 핵심이 되는 한두 문장을 발췌하여 2~5일 동안 한 편의 시를 차분히 음미하도록 구성했으며,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르다 보면 영시가 처음인 독자들도 자연스럽게 운율과 압운(라임, rhyme)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끼면서 시인들의 놀라운 위트에 미소 짓게 된다. 영시 입문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thou', 'thee' 같은 고어체부터 시적 도치법까지, 생소할 수 있는 문법과 단어들은 필사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친절하고 명료하게 설명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각 시마다 수록된 에세이 ‘영시 산책’이다. 저자는 단순한 작품 해설을 넘어 시가 탄생한 문학사적 배경과 시인의 삶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에밀리 디킨슨의 은둔 생활이 빚어낸 독특한 시 세계, 윌리엄 블레이크가 그려낸 19세기 낭만주의의 풍경, 칼릴 지브란의 동서양을 아우르는 철학적 통찰까지, 이러한 이야기들은 시와 독자 사이의 거리를 자연스럽게 좁혀준다. 여기에 특정 시를 사랑했던 유명 인사들의 일화까지 더해져 영시를 더욱 친근하게 만든다.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필사할 수 있는 사철 제본 책!
매일 시 한 편, 낯선 질문 하나가 일상을 다르게 만든다


이 책은 전작에 이어 실용적인 면에서도 독자를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사철제본으로 제작되어 페이지를 완전히 펼친 채 편안하게 필사할 수 있고, 매일 제시되는 사유의 질문들은 단순한 베껴 쓰기를 넘어 깊은 성찰의 시간으로 이끈다. 이미 영어 필사를 시작한 이들에게는 품격 있는 다음 단계로, 이제 막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든든한 첫걸음이 될 이 책은 영미 문학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완벽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무엇이 당신을 살아 있게 만드나요?”
매일 영시 한 문장이 만드는 일상의 특별함!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님은 “시와 낭만, 사랑은 우리를 살아 있게 만든다”고 말한다. 단순히 먹고 자고 일하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것들 말이다. 저자는 영시가 지친 영혼을 일으켜 세우고 울퉁불퉁한 마음의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어주었다고 고백한다. 찰나의 순간, 시가 마음에 다녀가며 남긴 잔향이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되었다는 것이다.
매일 한 문장씩 쓰는 영시 필사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베껴 쓰는 행위가 아니라,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아침 커피를 마시며, 점심 휴식 시간에, 잠들기 전 침대에서, 언제 어디서든 펼쳐볼 수 있는 이 책과 함께라면 오늘의 작은 선택이 당신의 인생에 큰 차이를 만들 것이다. 이 책은 길지 않아서 아침에 간단하게 쓰고, 외우기에 딱 좋다. 책에 담긴 짧은 한 문장 하나로 하루를 기분 좋고,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 실력이 수직 상승하는 건 기분 좋은 덤이다. 2026년 새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을 가장 아름다운 습관이 필사로 시작된다.




누구나 예외 없이 생의 사시사철을 지난다. 언제, 왜, 어떤 풍경에 닿을지는 알 수 없다.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인생 시를 어떻게 써 내려가느냐는 각자의 몫이다. 시를 필사하면서 나만의 렌즈로 삶을 들여다보며 힘을 얻길 원하는 분들에게 초대장을 건넨다. 울퉁불퉁한 마음의 표면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채로 거르는 마음으로 시를 선별했다.
_프롤로그

영시를 통해 마음에 안위를 얻고 알게 모르게 혹사된 내면을 일으키는 시간이 쌓이면 좋겠다.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음악의 천재 모차르트가 남긴 명언과 그의 음악 ‘안단테’를 들려드리고 싶다. ‘시간’을 재료로 아름다운 명곡을 탄생시킨 모차르트처럼 시간의 공을 들여 나만의 인생 시를 천천히, 정성스레 쓸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영시 필사와 함께.
_프롤로그

  작가 소개

지은이 : 위혜정
고등학교 영어교사, 브런치 작가.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외국어 교육과 영어 전공)를 졸업했고, 현재 경기도 소재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경기도 교육청 지정 ‘창의인성수업디자인 연구회’ 연구 위원으로 교사 대상 강의를 하고 있다. 《마음에 힘이 되는 하루 한 문장 영어 필사》, 《하루 10분 100일의 영어 필사》, 《거의 모든 전치사 표현의 영어》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안단테(Andante): 조금 느리게’, 용기 있는 소신이 실린 속도
영시, 이렇게 읽으세요

Part Ⅰ. Spring 인생의 봄
Day 1~2 [설렘] Spring : 크리스티나 로제티
Day 3~5 [고유성] One and Only You : 데보라 모이어
Day 6~7 [자연예찬] My heart leaps up : 윌리엄 워즈워드
Day 8 [평범함의 비범함] I’m nobody! Who are you? : 에밀리 디킨슨
Day 9 [자기 정체성] Song of Myself(일부) : 월트 휘트먼
Day 10~12 [아이에게] On Children : 칼릴 지브란
Day 13~14 [희망] Four leaf clover : 엘라 로즈 히긴슨
Day 15~16 [아이처럼] You don’t have to understand life(일부) : 라이너 마리아 릴케
Part Ⅱ. Summer 인생의 여름
Day 17~18 [열정] To live everything : 라이너 마리아 릴케(일부)
Day 19~21 [일상의 소중함] Write it on your heart : 랠프 왈도 에머슨
Day 22~25 [성장] If : 러디어드 키플링
Day 26~28 [결혼] On marriage : 칼릴 지브란
Day 29~30 [지금, 현재] Song of Myself(일부) : 월트 휘트먼
Day 31~35 [젊음] Youth : 새뮤얼 울먼
Day 36 [찰나의 은총] Auguries of Innocence : 윌리엄 블레이크
Day 37~40 [최고가 아닌 최선] Be the best of whatever you are : 더글러스 말록
Day 41~42 [지금, 현재] Loveliest of Trees : 알프레드 에드워드 하우스먼
Day 43~44 [평범한 일상의 힘] The village blacksmith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Part Ⅲ. Fall 인생의 가을
Day 45~46 [성공] What is success? : 배시 앤더슨 스탠리
Day 47~49 [깨달음] Loss and gain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Day 50~52 [인생이란] Life : 샬롯 브론테
Day 53~55 [결실] Life’s Mirror : 매들린 브리지스
Day 56 [깨달음] Answer : 거트루드 스타인
Day 57 [포용] Outwitted : 에드윈 마컴
Day 58 [삶의 의미] Not in vain : 에밀리 디킨슨
Day 59~60 [함께] No man is an island(일부) : 존 던
Day 61~63 [깨달음] If all the skies : 헨리 반 다이크 주니어
Day 64~65 [삶의 지혜] I had no time to hate: 에밀리 디킨슨

Part Ⅳ. Winter 인생의 겨울
Day 66~67 [고난] What though life conspire to cheat you : 알렉산더 푸시킨
Day 68~70 [고통] On Pain : 칼릴 지브란
Day 71~73 [죽음]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 딜런 토머스
Day 74 [망각] Let it be forgotten : 사라 티스데일
Day 75 [애도] A thousands wind : 메리 엘리자베스 프라이
Day 76~77 [겨울의 휴식] Who loves the trees best? : 앨리스 메이 더글러스
Day 78~79 [실패] Grant Me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Day 80 [깨어진 관계] A poison tree : 윌리엄 블레이크

에필로그_ 찰나의 순간, 시가 마음에 다녀간다
[부록] 쉽게 쓰는 나만의 영시
전문 번역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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