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탈(脫)샐러리맨 김전일은 미유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탐정 사무소를 설립한다. 개업 후에 파리만 날리던 사무소에, 갑자기 한 통의 전화가 날아든다. 자신을 '클라이언트'라 칭한 의문의 인물은 의뢰비 100만 엔짜리 일을 의뢰하는데…. 그 내용은 '폐업한 여관에서 물건 찾기'. 불가해한 의뢰에 당황하면서도, 김전일은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현장으로 향한다.
출판사 리뷰
『김전일』 최신 시리즈!!!
그 ‘소년’이 드디어 ‘아빠’가 되었다―.
탈(脫)샐러리맨 김전일은 미유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탐정 사무소를 설립한다.
개업 후에 파리만 날리던 사무소에, 갑자기 한 통의 전화가 날아든다.
자신을 '클라이언트'라 칭한 의문의 인물은 의뢰비 100만 엔짜리 일을 의뢰하는데….
그 내용은 '폐업한 여관에서 물건 찾기'.
불가해한 의뢰에 당황하면서도, 김전일은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현장으로 향한다.